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뭐하나 제맘대로 되는게 없는 요즘이었고 오늘은 그중에서도 최악의 날이었다. 베를린에서의 싸움으로 지치기보단 울화가 치밀어 얌전히 쉴수도 없는 밤이 찾아와 토니 스타크는 애써 마음을 누르며 버티고 있었다. 한명 한명 스치는 사람들 그리고 그러던중에 불현듯 본인이 데려온 꼬맹이가 생각났다. 얼마만일까? 아무런 의심도 의도도 없이 자신과 마주하는 눈을 본게...
울금향鬱金香tulip 그거 아세요? 붉디 붉은 울금향은 짝사랑, 사랑의 고백을 의미하고 뽀얗고 하얀 울금향은 실연, 사과를 의미한답니다. 너를 처음 본 기억은 늘 선명하다. 당시의 나는 열세 살 무렵. 아바마마와 함께 향한 곳이 있었다. 훈련이 없던 날은 드물었고 나라를 벗어나는 것은 처음이었다. 저를 모시는 환관에게 대강의 설명은 들어서 이해했다....
천사 下 토도로키 쇼토는 훌쩍 자라났다. 청년이 된 쇼토는 그동안 후계자 수업을 받았던 것 이상으로 제 능력을 발휘해, 28세의 나이로 토도로키家 계열사 중 하나에서 대표이사직을 달았다. 25세에 입사했음에도 불구하고, 평사원에서 시작했으나 지금의 자리까지 3년 만에 치고 올라간 것인데. 물론 현 사장의 아들이라는 것이 충분히 작용한 것이지만, 사람들은 ...
천사 上 그런 소문이 있었다. 저 산에는 신의 저주를 받은 괴물이 사니까 절대 들어가면 안 된다고.
* 로키 X 토르[MCU] 미안해W. 이카지하커튼을 뚫고 들어온 햇살이 눈가를 간지럽혔다. 몇 번 몸을 뒤척이던 로키가 옆으로 손을 뻗었지만, 차가운 이불의 감촉만이 손안에서 느껴질 뿐이었다. 눈꺼풀 아래에 잠들어 있던 눈동자가 예리한 빛을 내뿜었다."토르?"로키는 동일한 말을 되풀이했다. 언성은 높아졌고, 목소리에 실린 불안은 명확해졌다. 그러나 돌아오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토니피터 단편, 열린 결말 ** 캐해석이 미숙한 부분이나, 어색한 요소가 있을 수 있음. *** 이 글은 윰님의 리퀘로 쓰여진 글 입니다. **** 오탈자 지적 환영 리퀘내용 - 자유롭게 풀어주는 토니×구속해줬으면 하는 피터 [피터는 제 나이대와 다르게 조금 더 구속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토니는 자유롭게 풀어주는 편, 자신도 플레이보이로 살았고 그...
"하아 하아 후- 제길"센토는 턱 끝까지 차오르는 숨을 삼키며 욕지꺼리를 내뱉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혼자 오는게 아니었다고 생각하며 흐르는 땀방울을 훔쳐냈다. 익숙하지 않은 하이힐은 평소보다 행동 범위를 급격하게 제안해오고 달리는데도 배는 힘이 들어 벌써부터 다리가 후들거렸다.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에 안경을 쓴 20대 초반의 여성만을 노린다는 스매시가...
※ 배경음악 연속 재생은 마우스 우클릭-연속 재생 체크 ※ 1부 짙어지는 그림자(18:00-22:00)NIGHT WALKER: 08. 99℃ A시 1구역 외곽, 3구역과 4구역이 접하는 면엔 제1 그림자 수용소와 제2 그림자 수용소가 있으며 그 맞은편에 인간을 대상으로 한 수용시설이 있다. 이는 범죄를 저지른 '그림자'의 주인들을 수용하는 건물로 현재 아오...
“어, 형이 동아리 실에는 웬일이에요?” 형, 저 동아리 만들 거예요— 몇 주 전쯤 지민이 뜬금없이 했던 말이다. 워낙 하고 싶은 것도, 해보고 싶은 것도 많던 애라 이런 갑작스러운 행동쯤에는 이제 눈 하나 깜짝 하지도 않게 됐다. 뭐, 나랑은 상관이 없는 일이었으니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거지만. 봉사 동아리고, 동아리 이름은 엔젤링이에요! 엔젤링? 맥주...
첫 번째 장 │ 10월 19일 │기사 · 기사사진 · 글연성 . . “……기사 읽었어?” “네.” “끝까지 읽은 거 맞지?” “네..” “내가 일단 연락은 했어.” “누구랑요?” “A씨랑.” 일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꽤 오래 전부터 크고 작게 빈번히 있어온 일이라 방치한 게 문제라면 문제였다. 사실 후루야에 대한 찌라시가 한 달에 몇 번씩 기사거리로 ...
※ 썰입니다.※ 스토커는 핑계입니다. 안 중요함. 였는데 진짜 등장 안 하네…※ 계약 연애 같은 거 보고 싶었는데 이미 연애 중인 애들을 두고 애들을 내가 무엇을 날조해야하나.※ 우리 중혁이… 41 “반성도 안한 놈이 날 왜 찾는데?” “왜 찾았냐고?” 믿어주지 않는다며 집(집은 없지만)을 나갔는데, 누가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있겠어. 물론 유중혁 스스로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