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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 RPS / 옆집 동생 x 옆집 형 (K패치)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살구잼을 바른 스펀지케이크나 칼로 자를 것 같이 생긴 남자…. 그런 인상의 남자와 뽀얀 국물이 담긴 국밥 뚝배기를 하나씩 끼고 마주 앉아 있다. 번듯한 젓가락질로 깍두기부터 집어 먹더니 소주까지 시키는 행태에 승관은 어안이 벙벙했다. "너 술 마셔 봤어? 요새 애들은 중딩때부...
“ 뭐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요? ” ◇ 이름 홍 미소 ◇ 성별 XX ◇ 나이 22 ◇ 직업 스트리머 ◇ 키/몸무게 163/표준 -5 ◇ 외관 (댓글첨부) ◇ 성격 장난치는 그저 장난만 치는 어린아이 티를 못 벗어낸 것 같습니다. 관심이 아직 고픈 것 인지 이리저리 툭툭 장난을 치며 다닙니다. 허나 걱정마세요. 그는 어엿한 성인이기에 선을 넘는 행동은 자...
라디오를 튼다.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주파수에 맞춘다. 라디오의 소리를 키운다. 커튼을 연다. 창문은 닫는다. 여름밤의 불청객은 사절이니까. 달빛이 창을 따라 들어온다. 푸르게 나를 비춘다. 이내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게 된다. 바깥의 네온샤인이 반짝인다. 하늘에는 별이 없다. 저 네온샤인이 대체해준다고 믿고있지만. 푸른색은 너와 정 반대의 색인데 어째서 ...
커튼이 쳐진 원룸에 있는 침대에는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 한명이 자고있었다. 째각- 째각- 남자 옆에 있는 알림시계는 이제 막 6시를 가리키려고 하고있었- 띠리링!, 띠리- 콰직! “오늘도 상쾌한 하루!” 남자는 갑자기 침대에서 일어나고 알림시계를 주먹으로 내리쳐 박살을 내놓았다. 남자는 태연하게 상쾌한 하루를 맞았다. “…으으으!, 알겠어!, 입 다물어...
젠더 허물기, 젠더 모자이크, 젠더는 해롭다, 젠더 무법자 같은 얘기를 하는 듯 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책들이다. 어쨌든 모두 경계에 대한 이야기이긴 하다. 좁은 정의, 넓은 정의, 경계를 허물자, 경계를 지키자, 부치인데 랟펨으로서 트젠에대한 나의 (이론 및 정치적) 입장을 어떻게 정할것이고 또 설명할 것인가에 대한 공부가 계속되고있다... 그 일환으로 나...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9 강서준은 가끔씩 기억나지 않는 여덟자리 숫자를 생각해내는 꿈을 꾼다. 꿈에서 강서준은 몇 달 입지 못 한 교복을 입고 있다. 한지우가 한 장 찢어준 스터디 플래너를 왼 손에 두고 오른 손으로는 빨간 선을 지우려고 지우개질을 한다. 애초에 볼펜을 지우개로 지운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지만 꿈 속의 강서준은 꽤 필사적이다. 보일듯 보이지 않는 여덟자...
18 남들보다 빠른 등교를 선택한 한지우는 무감한 표정으로 교정을 걷는다. 고요가 온 지천에 깔린 학교는 음습한 분위기마저 풍겼다. 안개 사이를 느리게 걷는 한지우가 끼고 있던 이어폰을 뺀다. 이제는 누가 가방을 잡아채는 상상 따위는 하지 않는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더니, 한지우는 공감하면서도 그 문장이 잔인하다고 느꼈다. 적응만 한다면 환경의 변화에...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 입니다. *2022 우부 여름합작 #여름밤에_우부를_새기고 *멤버 한 명이 좀비로 변화한 서술이 약간 들어갑니다. 서울시 지하철은 에어컨이 없다. w. 안녕 서울시 지하철은 에어컨이 없다. 지상의 열기가 지하까지 전달되는 거였나. 백 년은 다 된 고철 덩어리가 다니고 있는 것도, 전력 난이 심해져 8시면 정전이 되는 것도 다 이해할...
파몽(葩夢) _ @Flowerdreamin_7 계정에서 연재 중이던 글을 계정 삭제 후 일부 수정을 거쳐 포스타입에 재업로드합니다. -------------------------------------- 신이 내린 소중한 목숨에 대해 감사하지는 못할망정 스스로 단명을 자초했으니 이에 대한 벌을 내리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가. 그것은 기억을 잃지 않는 것. 전생...
보스께서 부르셔서 가긴 갔는데 이제부터는 혼자 말고 둘이서 일하라고 하셨길레 혼자 일하는게 편한거 아시면서 왜그러실까...하면서 속으로 욕했는데 그걸 눈치채신 듯 파트너 한명을 붙여주시겠단다. 정보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빼오는 정보원으로. 그래서 내심 기대는 조금 하고 있었는데 "안녕하세요? 강하연이라고 합니다. 왠 웃상에 햇살을 붙여주셨다.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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