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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영국의 위대한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이렇게 말했다. “말리면 말릴수록 불타는 것이 사랑이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도 막으면 막을수록 거세게 흐른다.” 생각은 어찌 해도, 사람의 감정은 어찌할 수 없다는 그의 철학이 잘 드러난 말이다. 그리고 그의 사랑 관점을 잘 보여준 작품이 바로 로미오와 줄리엣. 그래서 위의 말은 로미오와 줄리엣 번역판이라면, 작품해...
마법사 시험보러 가는 여주 파티 W. 김행텐 1. 옛날 옛날 아무도 살지 않는 깊은 숲 속에 위대한 은둔 마법사 다이치와 그의 작은 수제자 여주가 살고 있었어요. 오래 전 갓난아이인 여주를 다이치가 줍고 어화둥둥 품에 안고 길렀답니다. 그런 마법사를 두고 종종 찾아오는 손님들은 혀를 내둘렀지만 다이치는 여주를 귀하게 키웠어요. 자기가 아는 모든 마법 지식을...
에도 상경외전W. 김행텐 양이지사 거물급이라던 긴토키의 친구는 예상치 못하게 금방 만나게 되었다.일을 쉬는 날, 긴토키의 사무실에 가 휴식을 취했다. 물론 집에서 혼자 편히 쉬는 것이 제일이지만, 내 휴일 날짜를 나보다 열심히 세며 기억하는 긴토키가 신경쓰여 곁에 있기로 하였다.넓은 소파가 두개나 있는데도 사무실의 둘은 날 저들 가운데에 앉혀놓고 좁은 소파...
에도상경W. 김행텐 나는 지금 막 에도에 들어온, 촌뜨기.가난하여 입에 풀칠할 것도 겨우인 시골에서 지내다가 도시에 가면 적어도 삼시세끼는 먹을 수 있다는 그 말에 혹해 짐을 쌌다. 내 소망은 작았다. 그저 내 몸 누일 공간과 따뜻한 밥 한 끼. 더도 말고 딱 그정도. 그거 하나 이루려 에도에 들어왔건만 하늘도 무심하시지 벌써 난 눈뜨이고 코 베인 꼴이 되...
이때까지 드림컾 커미션 의뢰드렸던 것들을 모아보았다 네무님 (@_nemunm) 커미션 이때는 드림주 외형을 제대로 안 잡고 희미한 이미지만 있던 터라 뒷모습으로 부탁드렸었다. 하세베랑 밋쨩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던 양날개시절... 백금여우님 (@candlecat1) 커미션 냥삼님 (@nyandir1) 커미션 치킨님 (@otyazuke88)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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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친소 시트 & 드림 리스트 PNG 파일 배포합니다. ※사용예시※ ※드림 관계용 아이콘※ 드친소 시트와 드림 리스트가 함께 들어있는 파일 한정 드림 관계 칸을 비워두었기 때문에 드림 관계용 아이콘을 넣어서 사용해주세요. 순서대로 (우정, 가족, 주종, 대립, 부부, 연인, 썸/짝사랑, 일방혐관A, 일방혐관B, 맞혐관, 기타) 입니다. ※드친소 시트 ...
밤이 되었다. 오늘 하루를 가득 채운 빗소리는 어둠이 내려도 멈추지 않고, 펜트하우스 창문 밖에서 귓가를 계속 두드렸다. 어딘가 바깥에서 익숙한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내 느낌이 맞다면 사랑스러운 주민 씨이다. 발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문이 열리고 주민 씨의 모습이 보였다. "오후 11시 15분이군. 어제보다 그대의 얼굴을 2시간 27분 늦게 보게...
-스타듀밸리 드림. -레아 X 르디 X 셰인 삼각관계 드림. -짝사랑, 삼각관계 드림에 거부감이 있다면 일독하지 않을 것을 권합니다. -전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part 4. 가로등 아래 그날, 그는 집에 들어가려고 하는 셰인을 붙잡았다. 셰인은 움직이지 않고 그가 자신의 소매를 놓을 때까지 기다렸다. 그는 소매에서 천천히 손을 떼고 입을 열었다. "...
훌쩍, 훌쩍. 중앙청의 집무실의 침묵을 깨는 울음소리에, 안화가 하던 일을 멈추고 그 근원을 찾아 고개를 들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바로 앞 책상에 엎드려 우울한 오라를 내뿜으며 훌쩍이는 자신의 지휘사가 보였다. 흑문으로부터 접경도시를 구한지 1년. 그 날을 기념하는 무도회를 열자는 엉뚱한 계획을 벌이고,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지휘사가 집무...
업스테이트 본부에서 볕도 못 보고 썩어가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아무리 생각해도 시티 센터로 나가는 외근에 자원한 건 너무나 잘한 일이었다. 외근도 업무의 연장선에 있는 일임에는 틀림이 없었지만, 어쨌든 회사 건물 밖을 나서는 그녀의 발걸음은 가볍기만 했다. 퇴근길에 닥터를 볼 수 있을까. 피차 공사가 다망한 탓에 마지막으로 얼굴을 본 게 벌써 2주 전의 일...
토니가 주최한 파티는 언제나 대단한 게스트들과 비싼 술이 함께 했다. 그녀는 오픈 바에서 오더한 제일 비싼 샴페인을 들고 스툴에 비스듬히 앉은 채, 바 건너편의 두 사람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었다. 최대한 많이 마셔야지. 공짜술이니까. 샴페인을 물처럼 들이키면서도 그녀의 시선은 돌아갈 줄을 몰랐다. "You know, Sweet heart, 그런다고 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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