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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든 터너는 기대하지 않는다. 어차피 몇 번을 네 손을 나를 죽이라고 떼를 썼던 건 자신인데. 바라지 않을 때에 실현된 건 벌일지도 모른다. 인과응보따위를 믿을 만큼 순진한 얼간이는 못되어도, 세상의 악의같은 건 있지 않을까. 그리하여서, 내가 비로소 행복을 조금 쥐었을 적에 기어이 손에서 낚아채가는 그런 악의.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마음껏 끌어안을 수 있...
| 신청 양식 1. 신청하고 캐 이름 :니키포르 아론 세레스, 레이첼 아델 루인 베네시아 2. 눈색깔, 머리색깔, 피부톤, 그외 신체 특이사항(=점, 흉터) (사진이 빠름. / 사진이 없을시에 색코드를 지향. 없으면 제가 그냥 정함) 핸폰이라 자료가 몇없는데 더 필요하심 말해 줏 세요❤ 어..7학년으로 해줏세요 3. 입히고 싶은 옷 해리포터 교복..((힐꿈...
꿈에서 깨어나. 당신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돕니다. 어째서 그 말만, 꿈에서 깨어나라는 당신의 말만 강하게 박힌 것일까요. 다른 말들은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꿈이며, 본인 스스로가 만들어낸 환상이라는 것에 큰 충격을 받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분명 당신과 함께 한 모든 것들이 현실처럼 생생했고, 촉감 하나하나에 남아있습...
"당신은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나요?" ◆ 이름 - 아모리스 E. 에브게니아 이름이요? 아모리스에요! 아모리스 E. 에브게니아. 그렇지만 너무 길고 무엇보다 아모리스라는 이름은 어감이 별로잖아요? 그러니 부를 때는 아리스라고 불러주세요! 풀네임은 아모리스 유데모닉 에브게니아(Amoris Eudemonic Evgenia). 다만 풀네임은 너무 길고 아모리스라는...
반에서는 가끔 대화도 나누고, 밥먹을 때도 있고 조를 짜도 문제 없고 서로 숙제 도와줄때도 있고. 그냥 딱히 친하진 않지만 얼굴 보면 말하는데 불편하진 않은 정도의 친구 포지션. 에듀스해서 같이 다니기는 하지만 성별이 다르다보니 저쪽도 조금 벽치는 느낌 들기도 하고, 감독생도 얘들 얘기 따라가기 힘들고 해서 친구기는 한데 뭐, 친하냐고 물으면 좀 애매함.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나는 앞으로도 평생 이 즐거움을 잊을 수 없으리라. +안녕하세요., 커뮤 엔딩이 났어도 과몰입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 해서 12시부터 기어코 이걸 해낸 에밀 오너입니다... 벌써 2일이나 지났지만 다들 러닝 너무 수고하셨고 에밀이랑 놀아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사랑합니다!!! ++프로필에 해뒀던 것처럼 이번에도 * 해당 문자 아랫줄에 흰색글씨가 있습니다!
*어김없이 돌아온 장편바라기입니다. 외전 연재분으로 읽은 뇌입니다. *기승전결이 있는 시놉을 짰고 '기'도 다 안 나왔습니다. 10편 넘게 쓸지도 모르겠습니다. 5만자 이상에서 8만자 정도를 예상합니다. *수위 조금도 나오지 않습니다. *심구야 행복해야해... *천천히 가독성이나 비문 등이 수정됩니다. [SYSTEM - '광오선마도'와 '인사반파자구계통'이...
후조가 바바리코트의 깃을 여미며 빠르게 걸음을 옮겼다. 어느새 겨울의 초입에 들어선 날씨에 입에서는 하얀 김이 새어 나온다. 해가 쨍한 하늘과는 사뭇 다르게 바람이 차서 이제 정말 겨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추웠다. 출퇴근에는 자가용을 이용하는 편이라 날씨가 이렇게까지 추워졌는지도 모르고 너무 얇게 입고 나와 버렸다.금세 추위에 식어버린 손끝에 제법 차갑...
오늘 정말 기분이 스펙타클 한데, 이 모든 일들을 일기에 다 녹여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차라리 슬펐다가 기뻤다면 좀 더 활기차게 쓸 수 있었을텐데 안타깝게도 반대로 일어나서 지금 기운도 없고 눈도 아프고 그렇다. 정리하는 것도 일이다. 어쨌든 오늘은 기쁨 한 파트, 슬픔 한 파트를 써볼 예정이다. 삼공주의 1박2일 놀기 프로젝트 어제였던 한글날에 대학에서...
코이하레가 뿌린 악의에 침식당한 베히모스가 꼬리를 휘두르며 울부짖었다. 몸이 밀려날 정도의 환력이 파동쳤다. 베히모스의 발악이 생각보다 길어졌고, 황옌은 불가사리에게 코이하레의 치유에 좀 더 집중하라고 말했다. 몸 곳곳에 수정이 꽂힌 몬스터는 긁는 듯한 울음소리를 내며 몸을 힘껏 말았다. 명백하게 강력한 공격이 이어질 자세였다. 공격을 감지한 주화가 팔을 ...
아, 그러니까… 좋은 날이지. 빠져나온 머리카락이 바람에 살랑이며 볼을 간지럽혔다. 시원하게 스치는 그 감각에 괜히 마음이 간질거리는 기분이 든다. 날이 슬슬 선선해지는 걸 보면 이제 가을이 오려나, 올해는 비가 충분히 내렸으니 풍년일 거야. 그러면 저 들판은 전부 황금빛으로 물들겠지. 만연한 금빛으로. 빙글, 한 바퀴를 돌며 해가 저물기 시작하는 언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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