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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21. 이해 여주는 다급하게 몸을 움직였다. “황인준 어디 갔어?” “황인준? 화장실 갔나… 걔 왜?” “어? 아냐, 뭐 좀 물어볼게 있어서.” 그건 바로 인준을 찾기 위함이었다. 인준의 이능은 이그노어가 메인이었지만 B급인 사이코메트리도 있었다. 여주는 지성이 지금처럼 계속 괴롭힘을 당한다면 열심히 연습하던 이능 조절이 다시 원상복구 될 수도 있겠다는 ...
나재민이 나간 뒤로 꽤 시간이 흘렀다. 둘만 남은 조용한 병실에서 나는 이동혁이 숙소에서 갖고 온 책을 읽었고 이동혁은 병실 침대에 상체를 숙인 채 옅은 잠에 빠졌다. 책을 보던 시선이 두 눈을 감고 있는 이동혁에게 향했다. 편한 자기 방 냅두고 병실에서 불편하게 자고 있는 그가 신경쓰여 가이딩을 서서히 풀어냈다. 사실 방사보단 접촉 가이딩이 더 편하고 쉬...
그래서 누군데? w. 루루 1. 처음 해본 짝사랑은 어렵기만 했음. 이 주체 못할 감정이 수시로 튀어나올까 봐 전전긍긍해야 했고 어디에 대고 내가 짝사랑 중이다 하고 말할 용기도 그렇다고 고백할 용기는 더더욱 없어서 혼자 그렇게 재현이 좋아한 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갔음. 처음에는 그냥 이대로 짝사랑만 하면서 지내는 것도 나쁜지 않은데... 그냥 아무도 ...
이마크 도련님이 온 지 그믐 째••• 이마크 도련님은 할 일도 없는지 내 뒤꽁무니만 졸졸 따라옴; 내 이름은 또 어떻게 알았는 지 계속 나만 시킴;; "여주씨 어디 갔어요?" "여주 지금 장 보러 갔어요, 지금쯤이면 장 다 보지 않았을까요?" "아 감사해용!" 차 끌고 와서 기사님 노릇을 자초하고 "여주씨 빨리 타용' "도련님 이런 호의 감사한데 이러시면 ...
짤 매우 많음 주의! 얼레벌레 강사 TALK w.소나 1. 시작은 늘 정우 어제 저녁 엥 여주쌤 피시카톡 켜놓고 어디갔대ㅎㅎ … …(유심) … 김정우…? (쒸익) (서운) (토도도독) 뿌-듯 여주쌤은 (정우가 또) (익숙) 2. 오늘은 특별한 날(?) 김도영이 아프다고 지각할 애가 아닌데… 3. 대답 없는 그 뭐야 많이 아픈가 얘 미라클 모닝 한다고 매일 ...
사망 소재 주의. 과거얘기라 여주 별로안나옴. 사람한테 가치를 논 할 수 있나. 동혁은 쓸모가 많은 센티넬이었다. 불. 자연계에서도 공격력이 제일 높은. 그 희소성과 강력함으로 인해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표적이 되기 쉬웠다. 슬프게도 언제나 한발짝 먼저 움직이는 건 좋은쪽이 아닌 나쁜쪽이라 동혁은 어릴 적부터 현실의 어두운 면을 보며 자랐다. 할당량...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중도 포기하겠습니다 4 作 커민 사람을 다짜고짜 불러놓고서 잘못 불렀으니 가라고 하는 건 내가 생각해도 미친 짓이었다. 게다가 상대가 가족도 친구도 아닌 한빈 선배다. 좋아하는 남자한테 잘 보여도 모자랄 판에 이렇게 만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게 창피해서 죽고 싶었다. 그렇지만 그냥 가라고 할 수도 없으니 나는 창피함과 죄송함을 무릅쓰고 가지 말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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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지 좀 오래된 글 입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욥.. "아가씨 어디서 내려드릴까요?" "근처 공원 앞에서 내려주세요. 그냥 걸어가게." "차 타고 가시지요." "됐어요." "왜 걸어가시는 건지요." "그냥요." 핸드폰만 본 채 무심하게 대답을 내뱉는 저를 백미러를 통해 비추어보며 한숨을 푹 내쉬는 기사님이었다. 도대체 언제까지 시민과 같잖은 사랑놀이를 하실...
노이즈 캔슬링 된 것 같은 고요한 어둠 속, 풀벌레 울음만 귀에 때려 박혔던 어느 날. 주연은 망설임 없이 문을 열고 나섰다. 춥지도 덥지도 않아 도망치기 좋은 밤이었다. 두 번째이자 마지막 문을 열기 위해 경제적으로 걸으려면 집 앞에 난 커다란 마당을 가로질러야 했다. 남자가 절대로 밟지 말라고 으름장을 놓을 정도로 애지중지하던 그 마당이 눈앞에 있었다....
*포타 기준 4,60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네, 선배님. 피와 살이 되는 꼰대 소리, 잘 들었습니다." 나는 볼이 땅기도록 웃으면서 청려 옆으로 가서 놈의 허리에 팔을 감았다. "지켜보는 사람들 많으니까 작작 하고 이동부터 하자." 청려는 심통 난 애새끼처럼 날 쳐다봤지만 내가 팔을 붙잡아 내 어깨 위에 두르게 하자, 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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