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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너드남 원빈이 동아리원들을 만나면서 순정 마초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그런...기린그림.. (여주시점) 여주 이상한 면에서 있어보이는거 좋아함. 정말로 식물을 좋아해서 설명만 보고 들어온 타입의 원빈씨. 결국 원빈이 빼고 다 바꿈. 성찬이는 은석에게 폰을 빼앗겨서 바뀌어버림. 톡이지만 이미 기가 다 빨린 듯한 원빈.. 흐아... 괜히.. 들어갔나...?
* 대학 농구팀 AU, 사망 소재 주의 평소와 다를 것 하나 없는 날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신 후 샤워를 하고, 태섭은 출판사와의 업무 미팅을 위해 외출했다. 프리랜서 라이터인 태섭은 대부분의 시간을 집 안에 마련해 둔 작업실에서 보냈으나 오늘처럼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을 위해 외출하는 일도 적지 않다. 미팅은 생각보다 짧고 싱겁게 끝났지...
제 이름은 동여주, 대한외국인이에요. 22살이고 작사가, 작곡가, 편곡가인 음악가죠. 고향은 중국인데 한국에서 산 세월이 더 많아서 이제는 본가가 있는 중국보다 한국이 더 편해요. 아마 앞으로도 계속 한국에 살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5살에 음악을 시작했어요. 천재...라고 제 입으로 말하기는 좀 그런데 음악에 탁월한 재능이 있었어요. 뭐, 좋아하기도 했고...
윅져에겐 역시 촉수를...
*이글은 픽션일뿐 오해하지 말자ㅏ *약수위니까 불편한분들은 뒤로가주기ㅣ 안녕 얘들아 내가 기가막히는 썰을 갔고왔어 내가 그 기가막히는 썰을 풀어줄게 내가 친구 술을 먹을려고 내 자취방에 불렀어 근데 참고로 내 남친이 몰래 술먹는걸 겁나 싫어해...ㅎ 친구에게 톡을 보낸 뒤에 난 배달음식을 시켰어 "쭈우우우우" "애깅 왔어?" "내가 술사왔어" "역시 센스쟁...
학교, 청춘, 동갑, 착각, 오해, 삽질, 로맨스 무서운 옆자리 2 정적. 숨소리 하나 들리지 않을 만큼의 정적이 흘렀다. 한순간 이곳이 30명의 학생들이 있는 교실이 아닌, 자신 혼자 있는 장소라 착각할 뻔했다. 드르륵, 뒷문이 닫혔다. 길어 보였던 교실 뒤편은 정국의 긴 다리로 금세 거리가 좁혀졌다. 다가온 정국은 조용한 교실을 한 번 둘러본 뒤 맨 뒷...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런던 틴 3 아치형 통로 끝을 결승선이라 생각하기라도 한 듯, 이든과 로건은 하키 채를 들고 폴짝 뛰어올랐다. 어수선하던 일대는 금방 그들을 위한 로드처럼 길을 텄고, 뒤에서 연신 뛰어오던 하키부 아이들은 눈을 뒤집으며 고개를 내저었다. "진짜 쟤네한테 걸려서는 안 됐어." "몰라, 이제 그냥 걸어가자." "그러니까 아까 내가 빨리 나가자니까. 왜 말을 안...
째깍째깍 시계의 초침이 쉴 틈 없이 돌아간다. 한 남자가 휘청이며 횡단보도를 건너간다. 신호등에 적혀있는 숫자는 1을 향해 달려간다. . . . 쾅. 남자는 차에 치여 의식을 잃어버린다. "헙..." 전 날과 똑같은 꿈이었다. 이 꿈만 벌써 세 번째 꾸는 것 같았다. "서여주~ 빨리 일어나~ 지금 8시다~" ".....7신데......" 그렇게 침대에서 일...
내 것이 아닌 타인의 일기를 읽는다는 것은 어쩐지 타인의 하루를 면밀히 살펴보는 기분이 들어 내 일기를 보는 것보다 더욱더 큰 재미를 유발한다. 어떤 이의 일기에는 단순히 「나 오늘 여기에서 뭐 했음.」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기도 하고 또 어떤 이의 일기에는 같은 일을 겪었음에도 「나 오늘 여기에서 뭐 했는데 기분이 이렇더라.」 상태를 뒷받침하는 말들을 담...
학교, 청춘, 동갑, 착각, 오해, 삽질, 로맨스 무서운 옆자리 1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싫어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 사람이건 물건이건 행동이건. 이것만은 포기할 수 없겠다 하는 강력한 하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좋아하는 것보다 싫어하는 게 더 많아 보일 정도로 여러 가지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 중에서도 흔한 것들...
[본 글은 무료이며, 아래는 소창용 결제창입니다] 사랑? 선섹 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주말 내내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낸 박원빈은 저녁에 잘 시간만 되면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 토요일 11시쯤 일어나 박원빈과 라면을 먹었다. 그리고 또 양치를 하고 티비를 보며 시간을 보내다가 2시가 되자 자라는 말을 남기고 또 자신의 집으로 넘어갔다. 일요일 역시 마찬...
마을에는 오랜 절이 있었다. 무슨 영문인지 대웅전이 둘인, 한때는 꽤 번성했을 절집은 점차 찾는 이가 줄더니 거의 빈집이 되어 거대한 돌담마저 허물어지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암자에 아무도 없는 건 아니었다. 초로의 중 하나가 낡은 도량을 고치지도 않은 채 수행만 하며 지내는 곳이기도 했다. 물이 메마른 늦겨울과 초봄 사이. 그날은 낮부터 유독 나무에 시꺼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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