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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글 쓰는 스타일, 분위기 스타일 등에 여러가지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부제목이라던가.. 열람시의 주의점 표기방식을 바꿔보는 것입니다. 항상 읽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P.S. 신엔레지스토 2차창작은 당분간 중단됩니다. 타장르 뽕이 좀 과하게 차서..!
◆ 정적이 폰 너머로 오가고 있었다. 10년을 보내지 않은 피터는, 뇌 속에 표백된 채 말을 바로 꺼내질 못했다. 자신에겐 고작 며칠도 안 된 일이건만. 하, 한숨을 길게 내쉰 후 피터는 간신히 각오를 다지고 폰을 다잡았다. “…그렇게, 잘 지내진…. 근데요, 스타…크 씨. 정말 제 의도가 아니었어요. 아셔야 할 게 있어요. 사실 전, 10년 동안 전화를 ...
머리에 무언가를 세게 맞은 것 같았다. 피터를 그렇게 보내고 한참동안 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던 토니는 핸들을 쥐었다가 놓기를 반복했다. 누군가가 본다고 하더라도, 차에서 내려 그를 붙잡았어야 했다. 끝까지 따라갔어야 했다. 홀몸도 아닌 피터에게 결국 또 상처만 준 꼴이 되었다. 토니는 매번 생각과 다르게 모진 말만 튀어나가는 제 입을 원망했다. 그리고 누군...
<모를 일>https://iknow-youknow.postype.com/post/2643653 의 세트가 되는 이야기 / 옷장 구석에 있던 보라색 니트를 오랜만에 찾아 입었다. 이 옷을 입을 수 있는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는 게 좋다. 도톰한 가을 니트. 봄에도 입을 수 있지만 역시 가을에 더 어울리는 짙은 포도빛. 마츠모토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
미이(@mi_krrrr)님과 함께 풀어간 썰입니다. 꿈으로 과거를 보는 나루토. 처음엔 미래를 한 30초 정도 볼 수 있어서 b급이었는데 후에 과거를 볼 수 있단 게 더해지면서 a정도로 오르면 좋겠다. 나만의 꼴포는 s나 ss가 아님에도 탐내는 사람이 많아 노려진다는 것. 센티넬이라는 소수의 능력자를 케어하는 곳이다 보니 설비들이 워낙 출중해서 발현된 능력...
[ 01 ] 소코비아 협정 이후 토니 스타크의 하루는 조금 바빠지고, 또 동시에 조금 한가해졌다. 협정의 후폭풍으로 온갖 청문회와 회의에 끌려 다니느라 평소보다 훨씬 과도한 업무가 그를 물어뜯을 때는 뇌를 괴롭히는 아득한 피로에 절로 욕설이 튀어나올 지경이었다. 그러나 그 후, 본부로 돌아와 아무도 없는 텅 빈 응접실에 앉아 혼자 고독을 씹을 때는 그 한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모든 MCU 스토리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 [ PROLOGUE ] 사고는 언제나 예기치 않은 곳에서 발생한다. 피터 파커는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그가 자신의 하루 일과 중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그런 예기치 않은 상황에 놓인 불행한 사람들을 돕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늦은 밤, 집에 돌아가던 길의 낯...
나는 네가 울던 무수한 밤을 기억하고 있다. 같은 이유로 언성을 높이고, 감정을 삭히고, 의미없는 사과를 반복하며 제 속만 썩히던 밤들. 그러니 내가 네 앞에서 울던 밤은 그보다 좀 더 많았다. 어린 시절, 지금보다도 훨씬 어린 시절에 전부 흘려두었다고 생각한 눈물이 사춘기에 접어들어 범람했었다. 눈물을 쏟아내고 나면, 못난 얼굴이 하얘지고, 눈가는 붉어졌...
안녕하세요(*^^*) 발표한대로 스테페스가, 시노 하지메군을 연기하는 마지막 공연이 되었습니다. 앙스테 첫 공연으로부터 2년 반. 소중한 보물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처음 공연했을 땐 혼자서, 불안하고 불안해서 어쩔줄몰랐지만, 힘들더라도, 어떤 시련이 찾아온다 하더라도, 무대에 서서 하지메군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물(水)색의 펜라이트가 가득했...
하늘이 맑았다. 센토는 지금 허탈한 마음에 그저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었다. 문뜩 시선을 내리니 저 멀리 반죠가 뛰어 오는게 보였다."세이코씨-"센토를 향해 세이코라 달려오고 있었다. 센토는 다시는 이러지 않겠다고 다짐한게 무색하게 다시 세이코로 변장하여 반죠를 만나고 있었다. 벌써 일주일째였다. 센토는 자꾸만 꼬여가는 상황에 눈물이 날거 같았다. ...
* <별의 이야기>는 포스타입에 올려두었던 글들을 재록한 회지입니다. * 이미 올라와 있는 글들은 제외하고 책에 실린 외전들과 미공개글만 유료로 올려놓았습니다. 소장본 구매자분들과의 형평성을 위해서, 유로로 올려놓은 외전과 미공개글은 책과 동일함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목차에서 밑줄 친 부분의 글만 실어놓았습니다. 확인 후에 구매해주세요.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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