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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너를 알아본 사람도 너를 사랑하는 사람도 네가 봐야만 하는 사람도 네가 있는 세계를 만든 사람도 사랑을 알지 못하는 너를 벌하는 사람도 모든 것을 잃었음에도 네가 잊지 못해 돌아오게 만드는 사람도 모두 나지. 나여만 하지, 나의 성녀님. 리브, 리브, 리브, 리브! 믿고 있었어. 네가 반드시 돌아와 줄 거라고! 아아… 정말 좋아해 리브. 널 생각하면, 달콤...
------ 한국지부는 지부장인 민호를 장으로 5명이 근무하고 있었다. 위치는 과천에 있는 3층 건물인데 처음 건물을 지어 올렸을 때는 시골 논 가운데 덩그러니 있었다. 최근 들어 우후죽순 지역이 개발되는 바람에 1층은 카페로 세를 주고 2층으로 사무실을 옮겼다. 표면적으로 걸려있는 상호는 뉴에라 광고기획사, 지부일 외에 시간이 남을 때는 각종 광고 사인물...
다가올 10회의 미리보기 느낌입니다 가볍게 봐 주세요! 안 보셔도 내용 이해에는 문제 없으니 키싱 마크 엄청엄청 좋아하시는 분들만 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회색 글씨는 상대방이 코멘트를 달아준 거예요 취소선 그인 건 애들이 쓰다가 지운 자국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여주] Q1. 내 이상형 중 특이한 조건을 말해보자면? 잘생긴 사람 ㅋㅋ 이건 특이하지 않잖아...
My little cuckoo... 친절하게 내용을 설명해주는, 소위 문장을 구성하는 필수 요소를 제대로 갖춘 문자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사람을 심란하게 만들 정도로 임팩트가 큰, 충격적인 단어의 나열도 아니었다. 언뜻 보면 어린 아이를 부르거나 혹은 동화책을 읽어줄 때 흔히 등장할법한 말랑하고 귀여운 단어 같지만 사실 이건 그 누군가의 안온함 속에 작은 고...
참 쓸데없이 당황스럽다. 다름 아닌 최윤 얘기다. 그러니 최윤은 그저 당황스러워서 전화를 끊은 후 핸드폰을 내려다보기만 했다. ‘윤화평’이라고 저장한 이름이 액정에 둥둥 떠 있다가 사라질 때까지 계속. 윤화평이 친구를 만났단다. 그래, 뭐 친구. 만날 수도 있지. 너덧 살 먹은 어린애도 아닌데 친구가 없는 게 말이 안 되지 않나. 지금까지 줄곧 외딴곳에서 ...
드리프트가 디셉티콘 생활 오래해서 침대매너(...)가 X인거 보고싶다.ㅇㅅㅇ (야;) 본인도 그걸 잘아는데 고치지를 못하겠지...아, 같은 침대에 누운 의사선생만 보면 눈 돌아가는걸 어떡해요!!>< (핑계다!!;;) 그래서 내가 진짜 보고싶은건!! 라쳇 거칠게 몰아붙이면서 "미안해요...미안해요..." 계속 라쳇 오디오리셉터 가까이서 속삭이는 드...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눈이 시릴 정도로 새파랗고 드높은 하늘이 있었다. 구름 한 점 없이 쾌청한 날씨에 눈이 부셨던 민호는 눈을 조금 가늘게 떴다. 그 아래에는 진한 녹색으로 물든 산이 있고, 생기가 가득한 들이 넓게 퍼져 있었으며, 일부 땅은 알록달록하게 물들어 있었다. 아마도 꽃이 핀 것이리라. 들 한쪽에는 파인 길을 따라 졸졸 흐르는 작은 강이 있었다. 주민들이 거주하는 ...
*AU 연성입니다. *캐붕과 날조가 뒤섞여 있으니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권해드리며, 보고 난 뒤에 기분이 나쁘셔도 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달과 별에게 감사하는 여행자들의 축제가 시작되었다. 제갈린은 천희와 유호랑 함께 축제를 즐기는 이들 사이에 숨어들어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았다. 축제를 즐기기 위해 온 사람들, 평소 여행을 하던 이들, 그리...
수뢰. S#1. 양 검사 - 대과거 발단은 아메리카노 한 잔이었다. 종훈은 책상에 앉아 노크 소리에 고개를 들어 문 쪽을 힐긋 봤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뒤적이던 서류로 도로 시선을 옮기며 “네.” 하고 말했다. 문에서 고개를 빼꼼히 내민 건 강솔이었다. 종훈은 고개를 내민 사람의 얼굴을 확인하고 눈썹을 약간 들었다 내렸다. 방금 나간 강솔이 쭈뼛쭈뼛 ...
마음대로 다시 읽는 웹소설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는 새벽바다 작가님의 <비마중> 입니다. ※ 이하의 글에는 웹소설 <비마중>의 결말까지의 강력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필자는 장르문학을 많이 접해 보지는 못했지만, '오타쿠'로서 장르문학에서의 도식에 대해서는 꽤 익숙하게 느끼는 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비마중>은...
안녕하세요:) 콩알이에요. 메리미가 아니라 다른 소식으로 먼저 찾아오게 되었네요. 제가 좋은 기회로 브윈 앤솔로지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거울'을 주제로 한 19금 앤솔로지입니다. 저 포함 10명이 모여 쓴 단편모음집이에요. 제가 평소 좋아하던 브윈러 작가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여서 19금..자신 없지만 도전해보았습니다. 책을 판매한 수익금은 모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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