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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전연령가 40P (축전 5P + 후기 1P) 현장판매가 : 7000원 웹판매가 : 6000원 해당 게시글의 무단복제 및 계정공유를 통한 관림을 금지합니다. 축전을 써주신 미아(@1000sik07) 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축전이니 재밌게 읽어주세요!
압도적인 머윗잎 에디션 열풍! 귀엽지 않나요?! FF14 장르 한정 1인 고정틀 커미션 (샘플용) * 곧 오픈하려고 하는 고정틀 커미션의 샘플용으로 보여질 그림에 대한 작업입니다. * 샘플용으로 쓰일 예정이기 때문에 기존 커미션 가격보다 인하된 가격으로 진행됩니다 (기존 : 1.5 -> 샘플용 : 1.2) *길로도 받습니다. (600만길) [안내사항]...
영원히 눈물을 멈추지 않을 것 같던 시즈쿠는 고죠의 품에 기댄 채 실려 가는 게토 스구루의 시체를 멍하니 보았다. 고죠는 그런 시즈쿠의 머리를 끌어안은 채 그녀의 귓가에 “살아서 다행이야. 그거면 됐어. 그거면 충분해.” 라고 계속해서 속삭였다. 시즈쿠는 텅 빈 눈동자로 바닥에 흩뿌려진 피를 보다가 고개를 숙였다. 그녀의 손이 보였다. 분명 아까까지만 ...
“...물이 좀 덜 뜨거운데.” 문대가 중얼거렸다. 신재현은 그래요? 더 끓일까요 하며 부엌으로 향했다. 정확히는 부엌으로 가려는 것을 문대가 붙잡았다. “나는 더 뜨거운 차가 좋은데. 이거 혹시 그놈 습관이냐.” 문대가 신재현을 꼬라보았다. 신재현은 고요히 미소 지으며 받아쳤다. “후배님이야말로 말을 할 때 한 박자 기다려 주던데. 그 사람 습관이에요?”...
망할학교ㅠㅠ 7월1일날 모든시리즈 2편씩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23.08.28 - 패밀리마트 대행 수정 넷프린트 신청 전, 공지사항을 꼭 확인하신 후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넷프린트 슬롯 여부 확인은 본 공지 글을 확인해주세요! (트위터 아이디 : @jh2052765) 들어오실 때, 활동중인 계정 닉네임(@아이디) 로 입장해주세요. 슬롯은 비정기적으로 열립니다. 슬롯 : OOOO 진행 방식 : 오픈 채팅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 뒤로 방으로 돌아가려는 나의 뒷덜미를 잡은 마르코는 건수 하나 잡았다는 눈빛을 형형히 띈 채 제안을 하나 했습니다. 형제 아니랄까봐 건수 하나 잡았다는 눈빛이 형형한 게 방금 전의 삿치와 아주 똑같습니다. 내가 예상한 그것입니다. 나랑 같이 눈사람 만들래-, 가 아닌 나랑 같이 서류하지 않으련? 이었습니다. 왜 굳이 불청객인 자신과 이리저리 중요하고도 ...
병찬의 인생은 그야말로 남들이 소위 말하는 개꿀이었다. 하고 싶은건 다 했고 하기 싫은건 하나도 안해도 됐다. 세상살이 중에 제 뜻대로 되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 성준수를 볼 수 없는 것.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최초의 상황이었다. 처음으로 맞이하는 혼란스러운 이 상황속에서도 단 한가지 확실한 것은 성준수를 만나야한다는 것이었다. 언젠가는 틈이 생길거라...
썸넬 좀 무서운데 호러 아니에여... 켜주세요 굽신 눈을 감아도 어둠, 떠도 어둠이었다. 공기가 축축했다. 나는 물 속에 누워있다. 똑같은 습도, 똑같은 공간, 똑같은 시간 속에 또 갇혔다. 팔다리에 쇠구슬을 찬 듯 움직일 수 없었다. 익숙한 불쾌감은 무기력을 안겼다. 또 그 꿈이었다. 하는 행위도, 깨는 시점도 모두 루틴처럼 정해져 있는 기묘한 꿈. 이 ...
입금만 받아요(문상,깊콘,임티X) 기간1~2주 정도 걸립니다.😊 캔버스 크기설정 필요하면 따로 말씀해주세요. 구도오마카세 가능(추가금1,000원) ⬆️ 경우에 따라 추가질문+러프를 2가지 이상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LD 풀채색 미리보기입니다. 두상-15,000원 흉상-20,000원 반신-25,000원 전신-30,000원 (배경추가2,000원) LD심플채색...
9 드디어 이쪽 세계로 넘어온 후 정식으로는 처음 여는 가게의 영업날. 아침 9시에 오픈하는 시간에 맞춰 일찍부터 일어나 준비하던 나카하라는 다자이도 오늘부터는 마법사 길드로 의뢰를 찾으러 가기에 점심으로 먹을 도시락까지 만들고는 가게 오픈 시간에 맞춰 일을 하러 가려는 그에게 도시락을 챙겨 주었다.
"어서 오시게. 내 마음이... 마음에 드오?" 원레 너한테 관심은 없었지만... 이렇게 전력으로 꼬시는데 안넘어 갈 수 가 없었다;;; 으아ㅏㅏㅏㅏㅏㅏㅏ(똑딱똑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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