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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침식의 메아리 > BTS fan fiction김석진 x 민윤기w. 헤일리 #고수위 #굴림수#악연 #비밀#인과응보 #단짠단짠#모럴리스 #속죄#조직물 결제가 이뤄지는 신작 시리즈인 만큼 내용에 스포가 가지 않을 정도로만 미리 설명드립니다. 살짝 피폐하고 퇴폐한 분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중간 중간 개인에 따라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요소들...
'과거의 너와 현재의 나' 저는 루나님의 얼굴을 본 시점에서 시공초월을 통해서 과거의 루나님(창월조와 막 함께 있을 시기)와 현재의 바니타스(제보당의 사건 이후정도)가 만나는 게 보고싶습니다. (+루나바니이자 끝에 노에바니인 썰) 썰풀이는 음슴체, 지체 섞여있습니다 어느날 세계식 이론에서 '이상현상'이 일어나면서 시간이 초월하는 일이 일어나게 되면서 바니가...
레예스는 옥상으로 향했다. 뒤에서 자신을 따라 딱 한발자국 뒤를 따라오는 발걸음 소리를 들으며 문을 열고 나갔다. 탁 트인곳에 막힌 숨을 몰아쉰다. 문 바로 옆에 주저 앉아 멍한 눈으로 주변을 훑었다. 막힌 시야가 점점 넓어지는게 느껴진다. 미친듯이 뛰는 심장이, 쿵쿵거림이 진정되지 않아 오래지 않아 눈을 감아버렸다. 자신의 옆에 앉아오는 No.76이 느껴...
강의 주제: 밑바닥 인생에서의 사랑 갈래: 성장물, 피폐물, 노랑장판물 키워드: 한강, 노을, 채팅, 모텔 BGM: 잠 못 이루는 도시의 밤(교수추천) 줄거리: (먼저 소설 읽고 줄거리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민형은 온 평생은 친형에게 강간 아닌 강간을 당했고, 그 강간은 다른 형들에게로도 이어졌다. 민형은 그게 당연한 줄 알고, 거기에 대해 의문이나 부...
49장 트롤의 인생경기 (Bgm. Smile – Butterfly(댄스 댄스 레볼루션 수록곡)) 좌표는 여전히 알 수 없었다. 날짜도 마찬가지였다. 얼마간 이곳에서 조난자의 신세로 지내고 있는지조차. 음식은커녕 물 한 모금 마시지 못해서 위가 쪼그라들다 못해 없어질 것 같았으나 죽지는 않았다. 가상 세계의 규칙에 따르면 게임 오버는 HP를 모두 소진하는 것...
"악!!! 미안!!!" 이기현은 아연실색하며 비명을 질렀다. 길에서 바가 붙는 벌레와 조우해도 이것보단 덜 놀랐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삼키는 게 1초라도 더 늦었더라면 싱가포르의 머라이언 마냥 술을 내뿜을 뻔했다. 이기현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다가, 종내에는 빨갛게 물들었다. 귓불과 목덜미 또한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처럼 붉어졌다. 당황스러움이 좀체 숨겨지...
Don't let me down. -... 네가 먼저 말 안 하길래 내가 먼저 한 건데. 불만이야? 최 어안이 벙벙하다... 아니 지금 이게 뭔 상황인데. 자기가 먼저 파기를 하자 할 것 같았다고? 최 심장 철렁하고, 머리를 누가 한 대 때린 것처럼 멍했겠지. 그러니까 갑자기 왜요. 최 떨리는 목소리로 물어. -너 다른 사람이랑 스폰 계약 체결하고 온 거 ...
도저히 화를 진정시키지 못하고 모기범 회장을 노려보는 태구에게 모기범 회장이 물러서지 않고 말한다. “한현우 그 놈이라도 네 그런 모습을 보면 도망칠그다. 널 아끼고 이해하는 건 나 뿐이야! 이 아비랑 같이 가자.” “나가라니까...?” “태구야, 아비 말대로 하그라. 응?” “나가...” “태구야!” “당장 나가!!!” 살벌하게 모기범 회장을 노려보는 태...
고등학생 시절. 지금은 몇 년이나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는 것들이 있다. 참 특이했던 교복 카라, 건물 건너가던 음악실, 늘 가던 피자스쿨의 치즈피자 가격 같은 것들. 삼 년 내내 변하지 않았다. 나의 카카오톡 프로필도 그랬다. 나는 프로필 배경화면으로 늘 달 사진을 해뒀는데, 큰 의미는 없었다. 그냥 예쁘잖아. 배경이 새까만 한밤중에 오롯이 ...
#19. 박대리의 팀장님. "응? 왠 가디건? 아깐 셔츠차림 아니었어?" "조금 추워서요." "....지금 6월초인데?" 가느다래진 눈을 보다 시선을 내렸다. 김과장의 체크무늬 반팔셔츠가 유독 시원해보였다. 난 눈치껏 삐죽 흐르는 땀방울을 닦아내며 가디건깃을 여며냈다. "그..나저나 왠일로 이사님이 직접 회의하재요, 것도 금요일 오후에." "몰라, 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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