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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SIGNAL 666 , 악마는 늘 천사들에게 질 수밖에 없는 존재다. 모든 인간들은 자신이 불행해지는 걸 원치 않는다. 누구보다 행복을 바라고 행운과 모든 희망이 자신에게 깃들기를 원하고 있다. 그렇다고 사람들은 불행도 원치 않을까. 아니, 누군가의 불행은 자신의 행복이 되는 악덕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악마도 존재할 수밖에 없다. 다만 그 행복과 ...
이 글은 트위터의 올린 썰의 이어지는 뒷 부분 입니다. 앞 내용은 트위터로 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리딩실을 나서자 서준이 문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어. 서준이 손목에 차고 있던 시계를 확인하며 "아직 시간있으니까 잠깐 자리 옮기자." 라고 말하며 앞장섰지. 둘은 사람이 없는 방으로 들어갔고 먼저 들어간 서준이 돌아서자 둘은 그제 서야 마주서게 되었어. 그러...
{*경고*아주아주 약간의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욕설도 주의!} ------------- 펠러스는 일어나서 1층 식당으로 내려갔다. 시끌벅적한 식당 끄트머리, 손가락으로 한 번 쓸면 먼지가 묻어나오는 테이블에 앉자 말없이 받아낸 옥수수죽과 빵을 먹었다. 다른 아이들이 조용히 소곤거리며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 리가 없었다. 가늘고 창백한 팔다리,...
* 팀장은 나를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주며 내일 어디서 만나냐고 물었다. 왜 묻나 싶었지만 태워다 준 게 또 괜시리 고마워서 장소를 알려주었다. "벌써 다 왔네." 팀장은 옅은 웃음을 띄우며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었다. 요즘 자주 보이는 행동인 것 같다.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리 좋은 습관은 아닌 듯 보였다. 안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네. 나...
✿이능력異能力 을 가진 세계관입니다. 입안을 굴러다니던 설탕덩어리가 없어지자 목구멍 저 아래에서부터 떨떠름함이 스믈스믈 올라왔다. 큼, 목을 가다듬으며 주머니 속으로 손을 밀어 넣은 하오는 사탕을 꺼냈다. 더운 날씨 탓인지 포장지 아래로 물컹한 감각이 느껴졌다. 포장지를 벗겨내자 동그랗게 말려있던 표면이 끈적하게 늘어났다. 손끝으로 쥐고 있는 포장지를 뒤로...
SAMPLE 관계캐의 미모에 감탄시켜드립니다 (감탄하지 않기도 가능합니다) 프롬파티 / 결혼식 / 데뷔탕트 / 메이드복 / 남친셔츠 등 어쩌구저쩌구 모든 의상 오마카세 가능!!!(복잡한 의상의 경우 추가금 붙을 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반짝반짝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같은 페어로 A,B 바꿔서 두 장 신청시 2만원 할인♥ 무컨펌 진행 / 텍스트o, 텍스트x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요새 한창 인기 있던 소설이 있었다. 나도 그 소설의 독자였고. 곧 드라마화가 된다는 소식에 설레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이 소설을 좋아했던 이유는 웃기지만 이상한 내용 때문이었다. 악녀가 악녀가 아니라고 해야 하나, 여주가 나쁜 짓을 하고 악녀가 그걸 뒤집어써 남주들에게 미움을 받는, 어떻게 보면 많이 이상한 소설이었다. 그도 그럴게 여주는 글 속에서...
2023.05.28~ing ラブレター YOASOBI 1:32 ──────⊙──────── 3:31 ⇆ㅤㅤㅤㅤㅤ◁ㅤㅤ❚❚ㅤㅤ▷ ㅤㅤㅤ ㅤ↻ ♫•*¨*•.¸¸♪✧ 001. 첫 만남 자랑 타래 같은 거 써본 적 없는데 이렇게 쓰는 게 맞으려나. 말솜씨가 별로 없는 거 들킬까 봐 조금 쑥스럽긴 한데... 아, 이미 들켰나? 아무튼ㅋㅋㅋ 카나데와 추억들을 메모해두고...
그는 무엇과 함께하고 있는 것일까? 그가 함께하고 있는 것은 '세계'에서 버려진 존재들이다. 버려진 존재들은 그의 몸을 빌려 무엇을 하려는 것일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그들을 버린 세계에 복수를 위해 그의 몸을 빌렸다 말할 수 있다. 또한 그는 그들에 의해 자신의 몸이 '침식'되어가는 것에 크게 아랑곳하지 않고 본인 나름의 복수를 위해 그들의 힘을 빌렸...
다섯 번째 촛불; 끝나지 않을 괴담 w/hakano 있지, 이건 장난이 아니야. 어디 있어, 유우? 요한은 정신없이 발을 내디뎠다. 무언가가, 자신을 쫓아오고 있는 것이었다. 요한이 속도를 늦추면 자신도 늦추고, 두 칸씩 뛰기 시작하면 뒤의 무언가도 제 발걸음에 속도를 붙였다. 그 인기척이 만일 환각이라 할지라도, 계단을 오르는 위태로운 발소리는 명...
"1위에게 몰빵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다들 좀 사리시는 느낌인데. 붉은 머리의 남성이 여유롭게 게임에 참여한 인원을 바라보았다. 서로의 눈치를 보듯 한번씩 꼬리를 무는 반응들이 이어졌다. 개중에는 자신이 언제 사렸느냐며 빠르게 제 몫의 코인을 중앙으로 밀어넣고는 패를 공개한 갈색 머리의 남성은 호탕한 웃음으로 판을 들썩거리게 했다. 이제 패를 공개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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