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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권경민은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자신을 그려내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었지만, 권경민이 언제나 그러하듯 뜻대로 풀리지만은 않았다. 서로에게 뱉는 말이 오직 저주뿐인 대화는 매각 이후부터는 더 이상 없을 거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어제의 백승수와 권경민은 정말이지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기 위하여 기를 썼다. 서로에 대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기 전에는 지긋지긋하...
* 16화 이후, 서로의 관계가 괜찮아졌을 때. * 스토브리그 백승수×권경민 합작. * 글의 맥락이 안 맞거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백단장." "네. 무슨 문제 있습니까?" "너...지금 뭐라고..."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귀자고?" 권경민은 아무리 곱씹어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지금 마시고 있는 것이 커피인지 맥주인지 잠시 생각했...
미운 정 고운 정이라더니 정말 우스운 일이지만 경민은 이따금 승수가 생각났다. 하루가 멀다고 지지고 볶고 싸우던 사이였는데 이젠 싸울 일도 없었고, 둘 다 울타리 밖 신세였다. 끓는 물에 던져진 드라이아이스처럼 드림즈 매각이 끝나기가 무섭게 나란히 퇴사를 해버려서 더 그러했다. 권경민 개인적 차원에서는 갑작스레 한가해진 탓도 분명 있을 것이다. 머슴 소리를...
오늘은 묻히기 아까운 이야기를 가볍게 꺼내보려고 합니다. <4원소로 보는 관계성 리더특집>을 쓰면서 물론 너무나 재밌었지만 사례자를 찾는 것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던 당주와 길리타로. 매일매일 아이템 회의를 빙자한 월루 톡을 이어가던 어느날...! 마침 찾아보았더니 이들의 원소가 다르더라구요? 흥미딘딘하당 불의 리더 - 사자자리 유재석 (8.14)...
017 - 보이지 않는 것 라코프는 맨해튼을 벗어난 시점부터 눈이 가려진 채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익숙한 어둠에 라코프는 주먹을 꽉 쥐었다. 손톱이 손바닥을 파고 들었다. 눈을 감아도, 떠도 어둠이라는 것이 끔찍했지만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다. 라코프는 태연한 낯으로 앉아있었다. 하지만 점차 빨라지던 호흡은 순식간에 라코프를 잡아먹었다. “허억, 끅, 커흑...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우리 둘 다 지쳤었다. 우리의 만남 내내 계속되는 주변의 반대. 처음에는 그 반대가 우리의 사랑을 더욱 견고하게 했다. 절절한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 것 같아 더욱 당신에게 향한 이 커다란 사랑이 고귀하게 느껴졌다. 내 옆에 당신이 있으면 안된다는 주변의 수 백가지 이유에도 나는 '사랑'이라는 귀마개로 귀를 막았다. 변치 않을 영원한 사랑. 하지만 그것...
* 약간의 날조가 있습니다. * 나이츠의 기본 설정에서 조금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주황 머리에 옆으로 묶은 꽁지머리, 녹안의 눈을 가진 어린 아이는 신의 사랑을 받았단다. 그 아이는 사람을 사랑했지. 하지만 그 누구도 그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해주지 않았단다. 그럼에도 그 아이는 계속해서 저신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었지. 그 아이는 신에게 사랑받...
[ 사(事) : 일사, 이(已) : 이미 이, 지 (至) : 이를 지, 차 (此) : 이를 차 ] = 이미 일이 여기에 이르렀다. 어두운 이곳이 아닌 빛으로 나를 데려가 줘, 너라는 빛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해 줘. 몇 백, 몇 천년의 삶을 기다려온 내게 너라는 선물을 줘. " 헤에. 셋쨩은 나를 사랑해~? "" 하아, 당연하잖아? 나를 뭘로 생각하는 거야....
세나는 레오와 찍은 사진들을 하나하나 열어본다. 핸드폰 앨범 속에 담긴 사진들을 하나씩 둘러보고는 레오가 억지로 사두고 사진관에 맡겨 뽑아온 인화되어 앨범에 꽂아놓은 사진을 한장씩 넘기며 손으로 쓸어본다. 세나는 그때의 기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는 것을 아직도 기억한다.잊지말아줘, 나와 함께한 시간들을. 우리를 우리라고 부를 수 있던 그 아름다운 시간들을 ...
우리에게도 화양연화의 순간이 있었다.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절을 우리도 가졌다. 그 시기가 언제였는지 따진다면 그것은 오래 되지 않았거나 몇 년 전 일뿐이다. 아, 지금은 화양연화를 보내고 있는지 따지자면 화양연화의 유흥을 즐기고 있다고 하겠다. 그러나 서로의 감정을 떠올린 것도 알게 된 것도 얼마 지나지 않았다는 것이 우리의 시작이다.너를 만난 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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