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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간단하게 쓸게요? 저는 긴 글을 못 쓰니까... 1. **양과의 시간 보내기 **양은 당연히 언니입니다. 저도 이유를 알 수 없지만 거의 첨 알았을 때부터 **양 홀릭이 됐어요. 이제 여러 가지 이유를 댈 수는 있지만 어느 것 하나 근본적이지는 않기 때문에 굳이 말할 필요는 없는 듯요. **양과 시간을 보내는 방법에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카톡하기, 만나기...
"헉 전정국 다쳤나봐." 점심시간에 축구를 하던 정국이 다른 학생과 부딪힌 정국이 발목을 잡은채 운동장에 누워서 일어나지 못했다. 운동장 계단에 서서 정국을 바라보던 지민은 자신이 다친 것도 아닌데 왠지 발목에 통증이 오는 기분이었다. 승호의 부축을 받은 정국이 보실로 향했다. 교실 창문가에서 그 모습을 보던 지민이 놀라 계단을 빠르게 뛰어 내려가 보건실로...
그때 메이리트 에우테르페는 자신이 퍽 우스운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말하면 꼭 내가 다정한 것 같잖아. 꼭 내가 전부 이해하고 배려해 주겠다는 것 같잖아.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지. 전쟁터 한복판에서. 당신은 눈치채었을까, 이곳에 도착한 이후로 메이의 언동은 부끄럽게도 결코 강경할 수 없었다. 십 년 전의 자신이 하던 것보다도 훨씬 ...
예상치 못한 즐거움이 넘치는 하루였다. 계속해서 못보던 바다를 봤고, 샀던 물건들이 도착했다. 나는 내가 사소한 것들에서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안다. 옷을 맘에 들게 입었거나 작은 것이지만 고민을 거쳐서 산 물건이 맘에 들었을 때, 이사 갈 집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나 칭찬을 들었을 때, 재밌는 영화를 볼 때나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나 가족끼리 평범하고도...
소란했던 시절에 w. 소요 •인피니트 외 다른 곳에서 데려온 인물이 있으니 불편하신 분은 패스해주세요. ::: "남우현, 넌 집에 가 있어. 내가 연락할 때까지 연락하지 마." 남우현은 명수의 말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한 채 돌아갔고, 주인을 잃어버린 케이크가 티 테이블에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명수가 곧 소파에 풀썩 앉았지만 나는 망부석처럼 여전히 서 있...
오늘도 여전한 하루다. 아침에 눈을 뜨면 알리사가 씻는 걸 도와주고, 머리카락을 빗겨 주며 함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눈다. 정말이지, 이제는 혼자 씻고 머리도 묶을 수 있는데. 아직도 나를 어린아이로만 생각하는 걸까. "저, 알리사 경." "네, 아가씨. 말씀하세요. 저는 듣고 있답니다." "저도 혼자서 씻을 수 있는데, 언제까지 씻는 걸 도와주실 건가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달콤한 냄새가 코끝을 맴돌았다. 말랑말랑 폭신폭신. 하얀 공장은 적당한 온기를 머금고 온갖 빵과 과자를 한참 나르는 중이었다. 일사불란한 움직임은 한유진의 등장에도 제 역할을 하느라 바빴다. 한유진은 눈썹 끝을 설핏 들어 올렸다 내렸다. 그리고는 제 양 손바닥에 놓인 자그마한 제빵사에게 물었다. “이게 다 뭡니까.” “빵 공장.” “그거 말고요.” “과자 ...
서툴지만 진심으로 하는 얘기야 들어줄래요? . . . . 처음에는 그냥 어린아이 같았어요. 잘 웃고 귀엽게 행동하니까 챙겨주고 싶고, 쓰다듬어 주고 싶고 너무 순해서 어디가서 다치지 않을까. 어디가서 상처 받지는 않을까 걱정하기도 했어요. 전 이게 그저 당신이 어린아이 같기 때문에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언제부터 였을까요? 다르게 느껴졌어요. 기대고 ...
저를 먹어주세요 후편 ㅎㅎ 입니다 제가 오지는 만화를 답으로 받아서요 ㅎㅎ 이어왔답니다 물론 저만볼거임 ㅎ
매일 매일 자라는 사랑을 그대에게 주는데도 받질 않으니 주은혜 생물학적 남성 2004년 1월 23일 164cm 50kg RH+AB 좌 0.8 우 2.0 아버지(정치인), 어머니(소설가), 쌍둥이 형(고등학생) 사랑받기 위해서는 어떤 일이라도 나섰지만 늘 망쳐 버려 미움받기 일수였고 분에 넘치는 사랑을 탐하다 저를 사랑해 주는 사람을 보지 못해 그 사람을 잃...
2018. 11. 02 작성 #선덕여왕_전력 으로 썼던 글 "제가 들겠습니다." "이 정도는 괜찮다." "제가 손이 남아 그럽니다. 저 주십시오." 괜찮대도- 짐을 뒤로 감추나 비담은 그 작은 손을 기어코 찾아내 덕만이 든 짐을 제 손으로 옮겼다. 이미 다른 팔에는 보따리니 식재료니 한가득이었지만 그녀의 손을 비워낸 것이 그리 좋은지 그는 싱글벙글 웃는 낯...
먼저 말해줘 14 예은은 머리가 다 아팠다. 하나밖에 없는 제 동생이 다 커서도 이렇게 골치 아프게 굴 줄은 몰랐다. 살면서 겪어보리라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아주 신박한 방식으로. "내가, 내가 진짜 스무 살이 넘었다고?!" "넘은 게 아니라 스무 살이라고 몇 번 말하냐. 아, 기억 잃으면 지능도 퇴화하나?" "말도 안 돼... 언제 내가 그렇게 나이를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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