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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프라이부르크 (11위, 2승 3무 3패 9점, 10득 14실, / 홈 11위 1승 2무 1패, 4득 5실) vs 묀헨글라드바흐(2위, 5승 2무 1패 17점, 19득, 9실 / 원정 6위 1승 2무 1패, 8득 7실)국내배당 = 3.00 : 3.40 : 1.97 해외배당 = 3.33 : 3.55 : 2.15(언더오버 2.5기준 오버 1.72배당, 언더 2....
“우리 콘서트 끝나면, 그때 함 얘기할게”“어우 야 진짜 답답해죽겠어어 연습할때 분위기”“점점 좋아질꺼야. 저번에도 그랬잖아.”“아니 콘서트 끝나고 이야기한다고 하면, 그전엔 어떻게 해”“콘서트 전에, 내가 승호 근처에 한발짝이라도 다가가면 안승호 공연 못해. 지금 그래. 조금만 참으면, 안승호 또 적응해서 빨빨거릴테니까 기다려줘. 분위기는 미안해” 콘서트...
아오히츠기 사마토키X야마다 이치로 20181026수정 " 나한테도 비트 찍는 거 알려줘! " 대뜸 불러 고개를 돌리게 만들었으면서 고작 내뱉은 말이 저건가. 이치로의 말을 들은 사마토키는 시답잖은 소리라도 들은 듯 한 표정을 짓고선 별 다른 대답 없이 다시 본인이 작업하고 있는 모니터로 시선을 옮겼다. 그런 사마토키의 행동이 썩 마음에 들지 않는지, 땅을 ...
중학교 때 즈음인가, 하도 같은 반의 녀석들이 난리를 치기에 어떤 만화를 사서 본 기억이 있다. 대부분 흘려넘겼기에 내용은 제대로 기억이 남지 않지만 단 하나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었다. 어떤 노인이 작은 순록을 살리기 위해 자살하려는 이야기였던 것 같은데, 그 내용보다는 남겼던 말 때문에 인상이 깊었던 것 같다. - 사람은 언제 죽는 줄 아나? 그건 바로...
귀환에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 않았다. 토르의 깔끔한 대답에 로키는 잠시 올려보고 짧은 한숨을 쉬었다. 어차피 할 거 왜 고생시키는 거야? 짧은 투덜거림을 한 귀로 흘려버린 토르에게 로키가 말했다. "헤임달에게 말해놓지." 그거면 충분했다. 로키가 먼저 떠나고 잠시 후에 토르는 제인과 셀빅, 달시에게 작별 인사를 고했다. 달시가 물었다. "어디로 가는 거에...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꼬일 대로 꼬여버린 이 상황에 한 줄기 희망이 있다면 다니는 연구실이 뉴욕 근교에 있다는 것이라고, 배너는 잔을 닦으며 생각했다. 뉴욕에서 지내기 때문에 그나마 일자리라도 얻을 수 있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남들은 하나도 힘들다는 박사 학위를 몇 개씩 따겠다고 시도한 것? 지도교수 눈 밖에 나서 받아야 할 장학금도 뺏겨버린 것? 그 와중에도 어떻게든...
Ep.2 달밤의 왈츠 그날은 유독 달이 밝은 밤이었다. 예림의 의뢰가 끝난 뒤로 두 사람은 제대로 된 의뢰다운 의뢰는 받아보지도 못한 채 진짜 그야말로 ‘심부름’에 가까운 일을 하고 있었다. 친구한테 빌린 한정판 책을 잃어버렸어요. 이것 좀 구해주세요. 유치원에 적응 중인 우리 아이 하원 도우미 좀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장담컨대 오늘 의뢰가 가장 어이가 없...
배너는 항상 토니가 아이언맨으로 비행을 마치고 내려오는 착륙장에 서 있었다. 몸이 흔들릴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었지만 배너는 크게 개의치 않았다. 그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던 배너는 당장이라도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 비단 이번뿐만은 아니었다. 스타크 타워가 아니더라도 높은 곳에 올라갈때, 큰 강이나 바다를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너갈 때...
https://www.youtube.com/watch?v=U_AGcnhsSRo&index=2&list=RDU_AGcnhsSRo 유토가 고백해왔을 때, 유토의 뒤에서 검은 기운이 일렁이는 착각이 들었다. 아시키바는 눈살을 찌푸렸다. 아아. 역시 아직은 불안정한가. 뛰어난 자질만큼 기질도 폭발적이다. 아시키바가 유토를 교육을 자원해서 애썼지만 고...
야, 바쿠고. 그날도 그저 그런 날이었다. 너 요새 왜 그래? 뭐가. 너 요새 전투 훈련 때면 꼭…. 꼭 뭐, 씨발놈아. 빌런 같아. 바쿠고가 멍하니 카미나리의 얼굴을 쳐다봤다. 저, 그게. 표현할 말이 이것밖에 생각 안 나서. 말을 더듬는 녀석은 꽤 난처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바로 발간 불꽃을 번뜩이며 제게 주먹질을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 외로 잠잠...
41. 사람을 동물로 변하게 하는 넥스트 능력에 당한 바나비가 작은 토깽이로 변해서 하루종일 코테츠가 품에 품고다니는거 보고 싶어졌다. 첨엔 시러욧시러욧 했는데 품에 안겨있는 것도 좋고 자기(바나비) 얘기 나올 때마다 코테츠 심장이 평소보다 더 뛰는 게 느껴지는 것도 좋아서 그냥 있기로 한 바나비. 게다가 작은 동물로 변해서인지 가슴에 부비작.....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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