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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보청명 결혼식 @yeoncheong10 연청님 “형님, 형님. 오늘따라 왜 이리 예쁘오?” 청명은 환한 표정으로 웃는 당보를 바라보았다. 뚱한 얼굴로. 그야 그도 그럴 것이 여긴 지금 당보가 와선 안 되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청명은 신부 대기실…… 아니, 신랑 대기실에 쳐들어온 당보에게 타박했다. “사내 놈한테 예쁘다가 뭐냐, 예쁘다가? 멋있다고 해야 ...
Bgm : Casey Breves - Holding On 너는 내게 과분한 사람이었다.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웠다. 하지만. 하지만. 왜, 하필 그 차가 신호가 변경된 걸 보지 못했을까. 그 차가 신호만 잘 봤더라면. 너는-. "이 아이는 백색증입니다." 내가 3살일 때 받은 진단이었다. 멜라닌 색소 부족으로 생긴 병, 평생 나를 옭아맬 병이었다. 백색증 ...
한창 혁명군의 리더로서 몸을 불태워가며 일했던 게 어그제 같은데. 벌써 그것도 4년전이라니, 신기하네. 조용한 길목 속 자리잡은 아담한 카페. 명패도 그저 Cafe, 라고 적힌 게 다인 소박한 곳이었다. 워낙 시선을 받으며 살아왔기에, 남은 생이라도 좀 조용히 살고싶어 이렇게 의도하긴 했다만. "역시 사람이 너무 안오나?" 음료수도 딱히 다양한 편은 아니었...
권우혁, 야생마, 망나니... 그는 뒤 돌아보지 않는다. 언제나 하고 싶은 대로, 막무가내로 밀고 나가는 통제 불가의... 그래, 이는 멈추지 않는 전차였다. 붉음에 눈이 멀어버린 싸움소였다. 그렇게, 철로를 벗어난 열차처럼 달리다가, 달리다가... 영영 사라진다. . . . 바란 것은 오로지 관심이었다. 그 외에 목표한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무엇을 바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 언제나 너를 품은 황홀한 꿈결 눈을 뜬들 잊혀질까……. - 황홀경(極夜) 中 - 소복소복 내려 쌓이기 시작한 눈은 어느새 발목을 덮을 정도로 내려앉았다. 시리도록 차가운 겨울밤의 공기가 주변을 에워쌌다. 운정은 앞마당에서 해맑게 놀고 있는 둘을 바라보며 희소를 지었다. 얘, 소경아! 아람이 넘어진다! 장난스럽게 눈싸움하는 걸 지켜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을...
안녕하세요? ***악개입니다. 에이티즈 미니 8집 THE WORLD <MOVEMENT> 리뷰글입니다 작티즈때부터 본 에이티즈 너무잘컷다고 생각함 그래서 재작년부터 자꾸 정붙이다가 여기까지왔고요 아는것도없고 내내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첫주 더쇼영상보고 쓰고싶어짐 사실 저는 지금 3년넘게 3집에 멈춰있는데 이전 미니앨범들 생각해보니 시간흐른게 확느껴져...
"당신들 누구...커억!" "뭐야! 여기는 어떻...게. 윽!" "가시공주다!" "가시공주가 왜 여기에..!" 요르는 센티넬의 필두에 서서 가로막는 적들을 모두 꿰뚫고 베어냈다. 그녀가 지나가는 곳 마다 혈흔이 이어졌다. 뒤에 따라오는 센티넬들은 요르가 쳐내지 않은 적들을 제압하고 죽였다. 센티넬로써 산다는 건 타인을 죽이고 언젠가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진짜 너~~무 오랜만에 돌아온 자까 입니당 :)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방학이어서 잠깐 방문 했는데 글 쓰는 게 굉... 장히 어색해져 버려서 글이 잘 안 나올 수도 있겠지만!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럼! 정말 오랜만인 이 글의 주인공들을 만나보러 가시죵~ (별다른 설명없이 진행 하겠습니다.) ⚠오타, 캐붕 심...
"으그극, 허리야." 오랫동안 허리를 굽히고 쓰레기를 찾아다닌 탓에 요통이 왔다. 레오니드는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몸을 쭈욱 일으킨다. 곧 아픔이 가시고 시원한 느낌이 찾아온다. 레오니드는 앞, 옆, 뒤로 허리를 왔다갔다, 스트레칭 한다. 나쁜 자세는 거북과 디스크를 유발하니까! 물론 잠시 나쁜 자세로 있었다고 해서 산과 늪을 뛰어다니던 그에게 해를 끼치기...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이 내일도 거기에 있다는 보장은 절대 없으니까요. | 고미나토 유우키, 눈토끼 식당 차림표 ... 안 될리가 있나. 스킨쉽은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지게 되어 있어. 어쩐지 당신의 속마음이 보이는 것 같은 말이였다. 아무래도 나한테 원하고 있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드는 한 마디. 더 잘하는 다른 사람들도 있을터인데 본인에게 바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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