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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ENLh5hSb4M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그는 망가져갔다. 시나브로 1 : 늦은 자각 (토도로키 쇼토 X 바쿠고 카츠키) 그것은 어쩌면 사소한 계기였을 것이고 어쩌면 사소하지 않은 계기였을 것이다. 친우에게 구원받아 분노의 테두리가 허물어지고, 그마저도 너 자신이 아니냐며 긍정해주는 도발에 응하지 않을 히어로...
*)언제나 그렇듯이 캐붕주의!*)가끔은 이런 장편을 왜 기획했나 싶은 생각에 후회감이 다소 들 때가 있지만, 이상하게도 그 캐릭터 세계관에서 아이들은 어떻게 행동하고 있을까, 라고 생각을 하면 이상하게도 아이들이 저에게 기 죽지 말라면서 저를 키보드 앞까지 에스코트 해 주고 즉시즉시 답을 해 준단 생각까지 들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생...
일단 일부를 여기에 업로드 하면 뒷 부분이 좀 써질까 싶어서… 장편도 아니면서 무턱대고 올려봅니다. 상하 아니면 상중하가 될 것 같아요. 비기닝 이후 파이크가 제독 진급을 유예하고 함장을 계속했다는 설정입니다. 파이크의 함선에는 술루와 체콥만 남고 다른 장교급 크루들은 커크가 함장이 된 함선에 탄 것으로. ※ 불륜, 부도덕한 관계 주의 ※ 그때 그 행성에 ...
어쩌면 모든 두통은 기억을 질료로 발화하는 것이 아닐까. 파고 드는 통증에는 몇 가지가 섞여 있었다.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 휘발성이었다면 좋았을 부끄러운 기억, 그리고 기억하지 못하는 일부분들에 대한 불안까지. 점심은 걸렀다. 뭐가 들어갈 성 싶지 않았다. 나는 어제 네일을 하고 싶다는 충동에 사로잡혀 있었다. 형형색색의 스톤과 베이스로 칠해지는 단정한 ...
이 글은 2016년 여름에 발간된 글로 시간이 많이 지나 무료로 공개합니다.학교 내 폭력, 가정 폭력 등의 묘사가 상당량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엄마의 애인은 뱀 같은 남자였다. 그는 기어코 엄마를 설득해 날 기숙학교에 보냈다. 엄마가 1박 2일짜리 짧은 캠프도 겨우 보내던 사람이란 걸 생각하면 가히 놀라운 일이었다. 엄마는 특별히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2] 스티브 로저스의 삶은 언제나 평탄치 않았다. 그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닫히는 문 틈 사이로 사라져가는 무심한 그녀의 얼굴과 결국 완전한 암흑 속에 남겨진 어린 아이가 느낀 공포, 그 와중에 구명줄 마냥 손에 꼭 쥐고 있던 다 낡아 칠이 벗겨진 캡틴 아메리카 장난감의 거친 촉감이었다. 벽장 문틈을 넘어 귀를 파고 들던 교성과 거친 숨소리를 피해 벽장의...
*)언제나 그렇지만 캐붕을 주의하여 주세용!*)항상 말씀 드리는 거지만 다른 커플링이 나온다 할 지라도이 장편의 주인공은 바로 리츠안즈입니다. 깔깔깔(…)*)원작소설에서 벤치마킹을 해왔으나 전개는 원작소설과는 다르게 진행하는 방식으로해야 한다 생각하여, 내용은 원작과 다릅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뭔데 왜 이렇게 길게 짜는건데! 라고 하지 말아주세...
-이만큼 길게 쓰기는 오랜만이네요! 한번 써보고 싶었습니다. -약간의 네타바레가 있습니다. 문화제 정도 까지의? -아이조크 요소가 약간. -미래의 이야기입니다. 캐릭터성의 붕괴가 있을 수도 있고, 어쩌면 우울할지도 모릅니다. 괜찮으신 분은 부디 읽어주세요. +깜빡하고 쓰지 않은 부분이 있어 조금 수정했습니다. 거의 끝부분이니 새로고침하고 그 부분만 다시 읽...
어느 비가 내리던 날, 토니는 길가에 버려진 한 마리의 강아지를 발견했다. 원래 동물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다 자비심이 그리 넘치는 사람도 아니다. 무슨 변덕인지 그 날따라 눈 앞에 보이는 그 강아지가 너무 애처로워 도무지 버려둘 수가 없었다. 비에 쫄딱 젖은 채로 짖지도 못하고 버려진 강아지를 차마 내버려두지 못한 토니는 외투를 벗어 감싸안고 집으로 돌아...
관장이나 사서처럼 정부 소속은 지급받은 겉옷이 제복을 겸하지만 문호는 특별한 제약이 없다. 문호의 패션은 각양각색. 가끔 같은 문파에 소속된 이는 비슷한 의상이나 악세사리를 착용하거나 했지만 드문 편이었다. 실제로 신사조의 커프스는 모양과 브로치가 따로 노는데 그나마도 타나자키 쥰이치로는 아예 달지도 않는다. 시라카바파의 하얀 제복은 각자의 개성을 듬뿍 머...
※의역, 오역에 주의해주세요. 제 1화 그곳에 있는 것은 누구인가? 『용두항쟁』개막으로부터, 61일째 밤. 오다 사쿠노스케 : 여긴가. 그 보석가게에 들어가니, 신발 뒤에서 유리 파편이 빠직-하고 부서졌다. 쇼케이스는 남김없이 깨져, 안의 보석은커녕, 조명등 채로 사라져있었다. 오다 사쿠노스케 : [범인을 찾아내라고 해도, 이 참상에서는...] 그곳은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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