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제. 바제스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알 수 없는 프로스트와 눈치 못채는 바제스의 이야기. 찝찝한 결말 주의. 시간대는 1장 난딘 토벌직전부터.
이 글은 에그레이(@Daikanso_Boom)에게 저작권이 있는 글입니다. 무단전재, 복제, 배포를 금지합니다. 요즘 혼란스러운 일이 많다. 아벨과 만난 리슈와 라폼, 그 두명과 함께하면서 바제스를 다시 만났고, 그는 "좋은 동료를 뒀구나"라고 말해줬다. 그런 그를 보자니, 안에서 무언가 울컥 하는 것이 올라오는 느낌이 들었다. 이건 뭐지? 나와 바제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