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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모르는가? 또 시험 공부를 해야하지. - 그리 되었으니 잘 살아있다는 것을 알리려고 & 일단은 종강한 것을 기념 삼아 백업하게 되었습니다. - 학기 중이었어서 그런지 많지는 않습니다. CP: 청당, 당청, 쌍존, 백천백상, 검검, 청여당, 여당여청(혹시나 해서 맨 마지막, 35번에 두었습니다.)또한, 31번에는 간접적인, 34번에는 직접적인 죽음...
모든 사람을 이해하는 일은 각자의 내면을 외면하는 일과도 같아서 결국 우리는 모든 이들에게 타인일 수밖에는 없기 때문에, 비록 언어를 만들고 입맞춤을 나누었음에도 끝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 채로 시간을 이탈하고야 마는 거지. 애석하게도 인생이라는 건, 누군가를 이해하기에 턱없이 짧은 순간일 뿐이야. 심지어는 나조차 스스로를 깨닫지 못한 채 태어나지도 못하고...
<진(BTS), 폭행 피해자였다 "수사 영상 유출"> <故정희범, 정신질환 이력...편집성 인격장애> <(인터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우리도 J군의 피해자> <하이브 "진과 이미 계약 종료, 밝힐 입장 없어"> <방탄 진, 이래서 하이브 떠났나...재계약 불발 내막> . . . <美에이전시 M...
꾸준함은 재능이 될 수 있을까? 2006년 승무원을 준비하던 시절, 영어는 한마디 못하고, 면접은 운 좋게 딱 한번 붙어보았던 나는, 실력도 재능도 없는 그저 20대 청춘이었다. 가입 조건이 꽤 까다로웠지만, 무대뽀 정신과 운으로 승무원을 준비하는 모임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곳에서도 나는 가장 모자란 멤버였지만 죽으란 법은 없는지, 나에겐 그 누구도 갖고...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글에 등장하는 장소와 인물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클리셰 범벅 본체 망상글입니다여러분, 이거 다 뻥인 거 아시죠?본체 팬콘 다녀온 작가가 뻐렁쳐서 같이 웃자고 갈겨봤습니당내맘대로 캐해 주의! 금 요 일 에 만 나 요 . . . 아씨, 배고파 죽겠다. 석사 논문 발표 전날. 피곤에 쩐 김여주가 이러다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나는 구독자가 3만명 정도 되는 소소한 일상 유튜버다. 아니, 분명 저번 주까지는 그랬다. 그 호캉스 브이로그를 올리기 전까지는. 바쁜 일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되고 어떤 휴가를 보낼까 고민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남자친구 민호랑 호캉스를 가기로 했다. 가끔 인스타 무물로 질문 받았을 때 남자친구 있다는 답변까지는 한 적이 있지만 지금까지는 나 혼자 나오는 영상...
안녕하세요, 츠구입니다. 이 포타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쿠로코의 농구 : 키세른 중심 - 청황, 적황 시리즈물. 키세른 단편 등 - 키세 회귀물 : 키세료타의 2번째 인생 > 현시점에서 커플링글을 더 쓸 예정은 없습니다. > 키세 회귀물은 어떻게든 완결을 내고 싶은 마음은 가득합니다... 흑흑 2. 히프노시스 마이크 :...
22. 매일같이 피를 섭취한 형은 조금씩 뭍에 오래 있을 수 있게 되었다. 피를 주는 방법이 거부감을 일으킬까 싶어서 따로 용기에 피를 담아보려고 했다. 시도는 좋았으나, 사람의 혈액은 피가 나면 재빨리 응고된다는 단점이 있었다. 용기에 제대로 담지도 못하고, 어중간하게 응고된 피는 생간 같은 모양새가 되어서 내쪽이 먼저 비위가 상했다. 이 실패된 시도를 ...
"걔도 참 대단하네." 오랜만에 김이준 형을 만나게 됐다.인X타X램 디엠으로 내게 말을 걸었다. 김이준 형의 최근 근황은 웹소설계에 새 장르를 만든 웹소설 일러스트를 맡고 있다는 것이였고,나의 근황은 호주에서 전학 온 어딘가 4차원적인 남자애를 좋아하게 된 것이였다.김이준 형은 어짜피 이용복을 만날 일도 없어서 실명을 언급했다.그러자 김이준 형은 내게 연락...
그저께, 퇴근길 냥님 간식을 사서 집 가던 길에 아주아주 경미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야옹님의 보은을 얻어 저는 정말 아주아주 멀쩡합니다😃 팔에 살짝 충격이 갔는데 뼈다귀에 이상없고, 그냥 살짝 시큰시큰 인대가 쪼꼼 놀랐고 대략 아무 일도 없었다는 말입니다😄 원래 인생이란 공평한 것, 하나에 안도하면 하나는 내어주는 것이 인생이지요 제가 아주 멀쩡한 대신 저...
#인천공항 미아 : <짐이 많이 없어서 금방이네요. 컨디션은 좀 어때요?> 석진 : 그럭저럭 괜찮아요. 입국장으로 걸어가는 석진과 미아. 스케줄 문제로 단 몇 시간만 체류할 예정이라, 짐도 스태프도 단촐하게 왔다. 석진을 알아본 이들의 시선이 따라와 가드들이 가까이 붙어 선다. 마스크를 만지작거리는 석진. 석진 : 벗는 게 나을까요? 미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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