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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할로윈이라..써보았습니다...언제나 그렇듯 날조...매우 많음 주의... 그건 아주 아주 불유쾌한 경험이었다. 너무나, 너무나 불유쾌했다. 아무런 물리적 변화가 없는데 갑자기 물건이 찬장에서 떨어진다거나, 가만히 있던 더미 주변에 손수건이 툭 내려앉는다거나, 프라이데이의 통제 하에 있을 것이 분명한 랩 안의 전등이 자꾸만 깜빡깜빡거린다거나, 온도가 왔다갔...
<책 사양> ● Tell your world ● 스팁토니 ● 소설, 문고판(13*19), 440쪽, 전연령 ● 19000원 (통판 +3500원) (MCU 세계관을 기반으로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전) 드라마 '푸싱 데이지'의 설정을 일부 차용했습니다.) 캡틴아메리카 살인 사건을 조사하는 스티브와 토니의 이야기입니다. 사건편, 추리편, 해결편의 3...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와우, 자기야. 무슨 일이야?-얘들아, 우리 자기가 전화해줬어!!]이 깨발랄한 목소리는 역시 데드풀….웨이드로군. 박스들과 대화한다나 뭐라나. 피터는 그리 생각하며 어디 있냐며 물어보려고 했다. 곧바로 들리는 누군가의 비명소리와 푹하고 소리가 나고 들리지않는 주변 소리에 피터는 미간을 모았다."웨이드."[자기야, 내가 정말정말, 열심히 살려보내려고 했거든...
◆ “그러니까 네가 ‘다시 전화하겠다’라고까지 말했단 말이지.” 네드는 목에 걸린 견학증을 두 손가락으로 쥐고 피터를 향해 까딱대며 질문했다. “즉, 넌 두 토니 스타크와 연애를 시도하겠단 거네.” “-너 요새 요약이 되게 이상하다?” 피터가 네드의 입을 막으려는 것처럼 굴며 새된 소리를 내면서 한껏 목소리를 낮췄다. 피터는 급히 좌우를 살폈다. 그들이 앉...
"쇼짱," "말 해." 이 순간만큼은 자신을 봐 줬으면 하는 사토시였다. 곧 3년, 긴 시간인건 안다 사토시와 사쿠라이는 알고 지낸 세월이 너무 길었고 이제는 같이 있는게 당연시 되었다. 그러니까, 둘 중에 누가 떠난다는 생각 조차 안하고 있던것이다, 적어도 사쿠라이는. 사토시의 불안조차 사쿠라이에게 전해지지 않았겠지 혹여 질린것이면 어쩌나 동정심이면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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