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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2. 업보청산. 3. 머리 잘 감고 다닙니다. 4. 저거 준 년=드림주 5. 학장실 의자. 5-1. 의자의 정체. 6. 연가시. 7. 키자니아 (어른 버전) 체험중. 8. 눈에는 눈 이에는 이. 9. 바르보사. 10. 사유: 텅장.
* 노래 들으면서 감상하시면 더 좋습니다. * (-)의 일인칭시점 * 캐붕 있음 -(-)아, 오늘도 고마워. 드링크 타는 솜씨가 늘었더군. -감사합니다. 선배님도 수고하셨어요. 그렇게 오늘의 매니저 하루도 끝이 났다. 딱히 들어갈 동아리가 없어 들어온 것이었지만 생각보다 열심히 하는 나였다. 그런 나에게 요즘 고민이 있다. 배구부에 들어 왔을 당시 제일 ...
핏빛으로 물들여진 청화혈 고교 학생들의 이야기; 血香高敎殘酷史 2005 ALL NOV 4D 4444 흑막제 SERIOUS *만화 및 영화 <신이 말하는 대로> 기반 '편히 눈을 감아도 여긴 지옥이야' 1. 본 커뮤는 살인, 상해, 고어, 신체 훼손, 스토리 진행 중 선동 및 날조, 가십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총괄진은 이러한 행위가 현실...
눈을 뜨니 거실 소파 위였다. 움직이기가 불편했다. 옷을 그대로 입고 잤다. 양말까지 신은 채로. 몇 시쯤 되었을까를 추측해 봤다. 거실 안으로 쏟아지는 햇빛의 양으로 보아 이른 아침이다. 민우가 아직 집에 있을지도 모른다. 좆땠다. 다시 자는 척 눈을 감고 귀를 쫑긋 세웠다. 누군가가 화장실에서 나온다. 나도 화장실 가고 싶은데. 화장실 문이 닫히는 소리...
침대 위에 가부좌를 틀고 앉아 어제의 내 행적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고 있는데 거실에서 기어이 큰 소리가 난다. 듣고 싶지 않았다. 듣기 싫으면 당장 뛰쳐나가서 말리면 되는데 그러고 싶지도 않았다. 저렇게 큰 소리가 오가고 나면 내 백 만원의 행방이 밝혀 질 것 같았다. 최소한 그게 어디에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아도 선호를 의심하는 내 촉이 완전히 거둬질 수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선호야-!” 휴대폰을 쥔 채 침대에 누워 마구 소릴 지르며 선호를 불렀다. 그러자 거실 바닥에 퍼질러 앉아 티브이만 보고 있던 선호가 세 번째 불렀을 때 즈음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며 내 방으로 터덜터덜 걸어온다. 말도 뒤질라게 안 들어요. “선호야!” 활짝 열린 내 방 문 앞에 멀뚱히 선 선호가 별 대답도 없이 할 말 있음 니가 올 것이지 왜 방에서 부...
얼추 짐을 옮기고 방을 정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반나절이면 충분했다. 뭐라도 돕고 싶어 하는 선호는 졸졸 쫓아다니며 작은 짐들을 옮기긴 했지만 거의 방해가 되기 일쑤라 그냥 만화 채널 틀어주며 그거나 보라고 했다. 이사의 백미는 중간에 시켜먹는 짜장면이라 셋이서 사이좋게 한 그릇씩 시켰는데 곁다리로 탕수육이 따라 나온다. 이건 안 시켰다고 했더니 소식을 들...
▶ pc 열람 최적화 ▶ 개인 아카이브용/번역이 필요한 지인을 위한 업로드입니다. ▶ 미플레이 소비x(이벤트 종료 후 한 달간 열어두고 이후 유료로 전환 예정.)(~1/1) ▶ (비계 1차 지인 한정) 요청 시 잠시간 무료 전환. ▶ 의역 有 ▶ 캐해 차이로 인한 말투 지적 받지 않습니다. 그 외 오역, 오탈자 지적은 감사히 받습니다. ▶ (twst 장르 ...
아마도 흔한 클래식이나 고전 영화의 삽입곡. 흥얼흥얼 따라 부를 수는 있는데 정확한 제목을 모르는 그런 곡이 내 휴대폰 벨소리다. 몇 년 전만해도 벨소리가 나의 아이덴티티인 마냥 남들 듣기에 우아하라고 열심히 허세 부리며 분기마다 바꿔줬었는데 언제부터 내장 된 기본 벨소리로 대충 지정해놓고 한 번도 안 건드렸는지 기억이 안 난다. 잠이 깨고도 침대를 박차고...
한번 뒤집기 시작하니 아휘는 쉴새없이 뒤집 뒤집 하면서 굴러다녔다. 침상에 눕혀놓아도 계속 뒤집으며 가장자리로 가곤 해서 위험한 상황이 계속해서 연출되었다. 물론 대체로 청명이가 섬전처럼 날아가 잡아주곤 했지만 청명이가 늘 곁에 있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뭔가 조치를 취해야만 했다. “그런 거라면 좋은 방법이 있지.” 아휘를 보러 놀러온 백상 사숙이...
“이것도 가지고 가.” 튼튼해 보이는 커다란 종이가방에 쓰던 기초 화장품이며 머리끈, 굴러다니던 스타킹까지 모조리 쑤셔 담는 꼬라지를 보며 어쩐지 분노가 치밀어 올라 거실을 서성이며 담배나 빨다가 욕실 수건걸이에 대놓고 걸린 브레지어를 발견하고는 냅다 낚아 와서 뒷통수 위로 던져 버렸다. 그러자 터질 듯한 종이가방을 손으로 꾹꾹 누르던 은여가 잠시 멈칫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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