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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Rocks at Belle-Île, Port Demois(1886), Claude Monet) Yerin Baek, Intro 카시우스 올슨의 4년은 네레우스였다. 신에게 버려진 땅덩어리 속, 유기된 아이들의 집합. 볼을 찌르는 공기의 온도만 얼핏 다를 뿐 모조리 같은 이 빌어먹을 지표의 사계절. 목에서 습기 후드득 떨어지고 신의 은총 따위 내비치지 않으며...
[만취 우주] 동생들이 너무 귀여운 나머지 분위기에 취해 동생들 볼 쮸왑쮸왑거리는 선우주 비주부터 빨아먹는데 비주는 행복하게 빨리지 않을까 중현이는 잘 안 빨려서 어잇? 안 빨려? 쮸와아아압 하고있을 듯 결국 어떻게든 빨아먹고 다음 목표물을 찾는데 리혁이가 슬금슬금 도망가고있는걸 발견했음 그렇게 중현이를 시켜서 종이인형도 맛깔나게 빨아먹겠지(느아아악) 지호...
저요? 지금 이런 시간에 이런 글이나 쓸 수 있게 된 일을 하고 있겠죠? 갑자기 제 일은 왜 궁금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서 왜지? 이러고 있었네요... 대학원분들이랑도 아는사이같아서라는 말에 아, 그런가? 싶어서 제 주변인을 생각해봤어요. 다들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는 분들이네요.(화이팅 화이팅!) 설문조사도 다 받아주세요? 라는 부분도 ...일단...
본편은 '3초 법칙'의 외전 시리즈입니다. '3초 법칙'을 읽지 않으셔도 읽으시는 데에 큰 문제는 없지만 읽고 보시면 이해하시기 수월한 부분이 있습니다! 보시고 오시길 추천드리긴 하나 흐름 상으로는 읽지 않으셔도 큰 문제는 없다는 점 알려드려요! 3초 법칙 1화 https://posty.pe/2zrji7 "우리 그만 만날까?" 농담인 줄 알았다. 아니, 농...
바쿠고 카츠키는 어느 평범한 아침에 눈을 떴다. 눈앞의 탁자에는 어젯밤 먹다 남은 육포 조각과 사재기한 캔맥주가 있었다. 분명 아주 길고 긴 이야기의 서막을 준비했던 것 같은데, 그 기억은 어젯밤의 것이 아니라 만세전의 것이라도 되는 양 멀기만 했다. 고로 그는 이 빌어먹을 대서사시의 첫 줄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지에 대하여 반나절을 고민하고 또 고민했...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썰체, 미완, 추후 연재작으로 수정 예정입니다. 원피스 세계관에는 숙취 해소제 없을까? 해적들 술 옴팡 마시니까 숙취 해소제 엄청 인기 많을 것 같은데..! 그래도 해적이라고 쫀심에 난 그런거 안마신다! 하는데 술 마시기 전에 어색하게 뻘뻘 웃으면서 방 다녀오는거 벌컥 열어서 확인하면 몰래 숙취해소제 콸콸 쏟아넣고 있을 것 같음. 특히 샹크스는 나이 들수...
지원성찬 한수빈-서도혁 도원청연 (팬블미 약스포 주의/약수위 주의) 아카기 슈 도민하 이예준 차유빈-연지한-강재욱 선율 재희현채 유하준 청가람
장마라더니 안개 같은 비만 흩날리다 마는 나날이 이어졌다. 에어컨의 날카로운 냉기보다 부드러운 자연 바람을 더 좋아하는 혜준 또한 통근하는 날이 길어졌다. 가냘픈 비에는 웅덩이도 지지 않아 아침저녁 가볍게 걷기 알맞았고 무엇보다 초록이 내뿜는 산뜻함을 들이쉬면 수런거리던 마음과 어지러운 머릿속이 금세 차분해지곤 했다. 톡, 톡톡, 톡. 바람이 불자 빗방울이...
“하아…….” 일이 안 풀린다. 잔뜩 찌푸린 미간을 풀 생각도 않은 지훈이 작업하던 것에서 시선을 떼고 뻑뻑한 눈을 부볐다. 할 거 후딱 하고 끝내야겠다는 생각으로 며칠 전부터 몰두하던 게 어느 순간 벽에 턱 막혀 미로에 빠진 아이처럼 잘 되지 않았다. 기한은 아직 남아 있지만……. 신경질적으로 머리카락을 흐트러뜨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다년간의 경험을 토...
도대체 언제부터 였는지, 사실 나 또한 알지 못 한다. 세상의 온갖 불행을 찾아다니며, 그것들을 모조리 뒤집어쓴 억울한 모순의 피해자. 분명 난 피해를 보았고, 여전히 억울하다. 다만, 내가 타인에 의한 피해자인지, 자신에 의한 피해자인지 알 수 없었다. 이런 내가 여전히 살아있는 것 까지도, 나는 모순이며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어디서부터 꼬인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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