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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히이로님께서는 오늘 돌아오시지 않습니다." 그녀는 린네의 눈치를 살피며 말했다. 화가 났는지, 눈앞의 책에 집중하려는 건지. 린네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무언의 압박이 방을 내리 눌렀다. 유모는 엎드려 절하고는 방문을 닫고 나갔다. 논어의 내용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각자는 각자의 자리에 걸맞는 역할이 있고… 군주에게는 군주의 본분이, 신하에게는 신...
" 일어나, 형. " 부르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내 앞에는 어린 모습의 형이 있었다. 분명히, 나의 기억상엔 내가 동생인데, 형이 나에게 형이라고 부르는 모습이 이상했다. 그리고 평소보다 어린 모습으로 그렇게, 형은 나에게 형이라고 불렀다. "음.. 알았어. 일어날게. " 어쩌다가 일이 이렇게 된지 알지 못하겠다. 전혀 모르겠다. 그 날, 나는 스테이지에서...
이 캐릭터 해석은 아무래도 오르슈팡의 첫인상 (마치 크라시우스 큐리오 같았음) 과 마지막 인상 (마치 에스트라벤 같았음) 이 영향을 크게 끼친 것 같다... 저 둘 때문에 사실은 어느정도 교활한 성격이겠거니 싶은 게 아닐지... 뻘소리인데 오르슈팡 개인봇은 커녕 그... 개인봇의 반댓말이 뭐지? 공공봇? 아무튼 팔로우 못할 것 같음. 오르슈팡 커마한 PC랑...
솔솔 부는 바람에 머리카락과 치맛자락이 부드러이 움직인다. 바람은 공기의 움직임이요, 마음의 변화를 주는 계절을 알리는 신호이니. 봄이라면 바람은 햇살과 함께 어울려 따스했을 것이며 여름은 후덥지근했지만 어두운 그늘에 들어간다면 그나마 시원하게 느껴졌겠지. 건조한 바람으로 변해가는 가을을 이어 겨울은 마침내 바람이 차가워지고 만다. 새하얀 눈이 쌓여 저 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캐붕과 날조가 섞인 연성입니다. 방장이 자하신검을 내세워 화산에 찾아와 북해로 가달라고 부탁했을 때, 청명이는 돈은 물론이요 그가 가져왔던 자하신검을 두고 가라는 말을 했다. 화산의 신물이 마땅히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왔으니 이전처럼 다시는 저들이 화산을 좌지우지할 수단으로 쓰게 두지 않겠다는 의미였다. 그렇게 탈탈 털린 방장이 터덜터덜 화산을 걸어 내려...
"야. 피터 길럼." 처음이자, 끝이었던 그 부름에 대한 대답을 그는 찾을 수 없었다. 딕슨이 길럼을 자신의 사람으로 받아들이기로 한 뒤 처음으로 한 후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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