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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동혁이 나를 안 구할 리는 없다. 난 이동혁이 세상 살아가는 이유였다. 근데 그건 나도 그랬다. 나도 이동혁 없으면 당장 살아가는 방법 몰랐다. 평생을 걔 없이 살아 본 기억이 없는데... 갑자기 너 하나만 보고 살라는 게 말이 돼?
1. 정략결혼 김도영 시발 이게 뭔 날벼락이냐고,, 지금 스물 둘 먹은 제가 정략 결혼을 해야한다 이 말씀? 김여주,, ㄹㅇ 개 빡쳣음... 저 진짜 개 청춘인데요ㅠ 근데 뭐 어떡해... 정략 결혼 해야 아빠 국회의원 하는 길이 열린다잖아... 이혼 못 하는 것도 아니고... 진짜 하기 싫지만,, 아빠는 너무 무서운 여주,,, 울며 겨자 먹기로 남편 될 사...
* 이도현 / 에피소드가 실화 베이스란거. "근처에 괜찮은 호텔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 씁, 숙소는 제가" 나여주는 도현이 숙소를 결재한다고 말하지도 않았으나 혼자 김칫국을 마시며 이전 연애에서 버리지 못했던 호구 기질을 발휘했다. 이도현의 입에 제 검지를 가져다대며 입을 다물고 누나만 믿으라는 표정으로 윙크를 날리자 이도현은 어이없음에 입술에 힘을 ...
걔가 왜 그렇게 싫어. 그러니까 정성찬에 대한 내 감정은 아주 복잡했다. 누군가 너 그거 열등감이라며 비웃어도 상관이 없었다. 정성찬은 타고 난 게 많은 새끼다. 집안도 성격도 외적인 것도. 한술 더 뜨자면 솔직히 내면도 존나 단단한 새끼다. 또라이들이 판을 치는 연예계에서도 살가운 웃음을 쏟아내는 정성찬의 멘탈은 업계에서 알아줬다. 별것도 아닌 일에 얼굴...
1 전화 윤정한부재중 전화(7)밀어서 더 보기 메세지 윤정한어쭈ㅎㅎㅎ 눌러서 더 보기 https://twitter.com/87934d/status/1360596821182091270?s=21 + 권순영,전원우,최한솔,이지훈,윤정한,김민규 미공개만
우리 동아리 이름은 조폭입니다 TALK 너네 동아리 이름 뭐야? 조폭. 뭐라고? 조폭이라고. 남매의 자취방에 도착할 때까지 차 안은 정적 그 자체였다. 누구도 먼저 말을 꺼내려고 하지 않았다. 셋 중에서 가장 말을 꺼낸 건 태일이었다. 내리자는 태일의 말에 다들 안전띠를 푸르고 천천히 차에서 내렸다. 엘리베이터가 B1 층에 도착하고 문성은 가장 먼저 들어가...
재민은 정신을 잃지 않기 위해, 죽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죽어가는 제노를 끌어안고 반은 웃고 반은 울었다. 이따위 인생이라 울고, 이따위 인생이라도 너희를 만날 수 있어서 웃었다. 다른 곳은 몰라도 제노의 머리만큼은 보호해야 했다. 다른 곳은 치료가 가능하지만 머리를 복구할 수 없다. 맥없이 쓰러진 제노의 머리를 감싸 안으며 방아쇠를 쉬지 않고 당겼다. ...
※ 본 작품은 트라우마를 유발하거나 자극할만한 다소 자극적인 연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쾌감이나 거부감이 느껴질 수 있어 감상에 주의를 필요로 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가 막무가내로 입에 밀어 넣은 김밥 한 조각을 우물우물 다 씹어 삼킨 김검사님의 시선은 레몬티에 머물러 있었다. 입맛이 없다고 하길래 그대로 다 먹은 줄 알았다. 나는 계속해서 하나씩...
*소재 실화 바탕입니다..(주륵) "누나누나, 내일부터 뮤츠 나와여." "뭐억!!!? 세상에... 내일 월차 내야겠다." "월차가 뭐에여?" 주말 이른 오후, 한 초등학교 앞.. 초딩들 사이에 유독 눈에 띄는 여자가 한 명 있었다. 그들 사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삼삼오오 스마트폰에서 열심히 검지 손가락을 이용해 무언가를 잡고 있었다. "앗싸뵤! 잡았다!" "...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그걸 숨기는 사람들이 있다. 너 걔 좋아하지. 아니? 펄쩍 뛰며 정색한다. 꼭 그런 애들이 한 달 지나서 상대방 손 꼭 붙잡고 나타난다. 그럴 때면 어딘가에서 열일했을 동료 향해 피쓰마크 날린다. 어쨌든 누군가가 이들 가슴에 사랑의 총알 빵빵 박아넣었기 때문일 테니까. 근데, 대체 왜 내 주변 인간들은 왜 괜히 나만 힘들게 지들 마음 ...
- 20XX.07.30 13:10pm 정재현집 "...뭐하냐 거기서" "언제까지 자나 보는 중" "으응... 좋은거 보고 있네" "남의 집에서 도대체 언제까지 자나" "그려 계속 확인해... 난 좀 더 잘게" 문 앞에 삐딱하게 기대 팔짱을 끼고 서 있던 정재현은 저벅저벅 걸어와 이불을 확 걷었다. 하여튼 매너하고는. "헛소리 하지 말고 나가라" "아 이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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