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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스포주의 이 글은 주관적인 해석과 견해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딱 한번 시청한 기억으로 작성하는 후기라 "엥? 님 그런 대사 없었는데요?" 싶은 서술이 있을거임. 견디세요. 그리고 교양과 지식이 부족한 관계로 부적절한 단어선택도 있을듯. 그리고 격식없이 막 쓰는거라 읽기 불편할거임. 견딥시다. 구교환 씨의 오컬트물 필모! 그것도 처자식 있는 유부남! ...
[종착지인 하얀 별을 향하여] "막대기로 날아다니는거 볼래?" 이름 : 키요하라 카즈에 (清原 千恵)성별 : XX 여나이 : 8세종족 : 마법사키/몸무게 : 120cm / 23kg 성격 : 밝은, 정직한, 느긋한, 덤벙대는, 나머지는 차차 알아가자 외관 : 연한 분홍빛 머리카락과 눈. (머리색, 눈색 동일)머리는 날개죽지 아래까지 오는 긴 머리이다. 특이하...
앞뜰로 나온 란체스가 함께 밖으로 나온 로라와 재클린을 번갈아 본 뒤, 갑갑해서 접어 올렸던 소맷단을 도로 한 단씩 걷어 내렸다. “어린 시절 다녔던 기본 학교와 10대에 접어들며 다니는 상급 학교의 가장 큰 차이는 ‘나’라는 존재를 넘어, ‘타인’을 인식하며 타인과 더불어 사는 방법을 가르치느냐, 그렇지 않으냐. 그래서 상급 학교에는 사회생활이라는 과목이...
영감을 얻은 이미지는 티롱님의 요 이미지와 에밀레종. #주의사항: 우울하고 뜬금없음, 인신공양,인체실험,과도한회귀로미친로드(IF) #백업용. 함부로 눌러보지 마세요. 사건의 시작은, 따지고 올라가보자면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머리가 하얗게 새어버린 로드였다. 자주 열리지 않는 아침 조회였다.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제대로 잠든 것이 분명...
마만이 헛웃음을 쳤다. “잘도 그런 소리가 입 밖으로 나오시네요. 하긴 그 정도는 되어야, 사람 하나를 죽이고, 또 어린아이의 소중한 4년을 집어삼키죠. 사과는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베네치아에게 직접 하세요.” “베네치아는 나와 공범이야. 배신해서 그렇지.” “당신 나이를 생각하세요. 어떻게 11살 여자아이와 살 만큼 산 남자가 동등하게 손을 잡아요?” ...
뜰팁 11회 전력 '어쩌면 나도' 같이 들으면 좋은 노래 어쩌면 나도 저 하늘의 별이 되어, 너와 같은 길을 걸을수있을까. 어쩌면 나도 저 바다의 파도가 되어, 떨어지는 너를 감싸 안아 줄 수 있을까. 어쩌면 나도 저 하늘의 푸른 새가 되어, 자유로이 하늘을 누비는 너를 따라 훨훨 날아갈수있을까. 빛나는 밤이여, 빛나는 달이여, 이 빛을 나의 벗에게 전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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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시는 기가 막혔다. “이제부터 택시를 잡을 거예요. 집에 돌아가서 빨리 씻고 자야, 내일 출근할 수 있거든요. 상사가 부하 직원의 출근을 방해하는, 어처구니없는 장면은 텔레비전 시트콤에서나 보고 싶네요.” 돌아선 랑시의 뒤에서 르유가 중얼댔다. “당신이 사랑했던 남자가 죽기 전에 당신의 과거사를 들려주었어요. 험담하려는 게 아니고 칭찬하려고. 당신은 그야...
#프로필
ⅥⅩⅢ. 신전의 국장_2 한 발 앞서 있던 막내 황자는 문이 열리자마자 노신관의 방에 뛰 듯이 들어가 첫째 황자 앞에 섰다. 신전 안이라 황궁만큼 보는 눈이 많지 않았다. 최소한의 하인들과 예비 신관 몇이 노신관과 첫째 황자의 시중을 들고 있었다. - 형님, 오늘부터 형님께서 전부 주관하시는 거지요? - 그러자고 하지 않았니. 그래서 그 새벽부터 날 깨워 ...
본 글에는 비윤리적 행위 및 자살 관련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작가는 해당 행위를 옹호할 생각이 없으며,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왜 그랬어? 아뇨, 죽이지 않았습니다. 창 하나 나 있는 취조실. 창으로 들어오는 노을에 남자가 미간을 구겼다. 눈이 아릴 듯 일렁이는 주황빛, 내뱉는 숨마다 차가운 공기, 취조실에 앉아있는 두 사...
자신의 방에서 료켄은 자고 있다가 거실 쪽이 소란스러워서 침대에서 일어났다. "으음 이게 대체 무슨소리지" "가라 블루 아이즈 멸망의 버스트 스트림" "??아침부터 다들 뭐하시는 겁니까??" "아 일어났나 료켄 보면 알지 않나 듀얼이다" 료켄의 질문에 잭이 당연하듯이 대답했고 료켄만 아니라 루크도 당황한 표정이었다. "아침부터 듀얼입니까" "우린 이게 일상...
굶주린 나그네님의 예술적인 그림을 보고 바치는 감상문입니다. https://twitter.com/hungry_nagnae/status/1518924552575021057?s=20&t=dXd67I74zNeZH0S3iOTYKw 이거 보세요 너무예술임 ------- 여름 옷을 꺼낼려고 작은 다락을 정리하다가 낡은 상자가 툭 하고 떨어졌고 어린시절부터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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