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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그 사람은 그저 잠시 스치는 소낙비라고당신이 그랬지요.허나 이유를 말해주세요.빠르게 지나가는 저 빗구름을나는 왜 흠뻑 젖어가며 쫓고 있는지를요.서덕준, 소낙비 달칵, 소리를 내며 문이 닫혔다. 아르테미스는 큰 고민 없이 살아온 아이라고 본인은 생각했다. 그럼에도 그녀의 머리속을 이렇게 흐트러놓는 것은 아마 호그와트 역에서 본 이미지 때문이 크다. 아르테미스...
*칼베리안(@kalbe1004)님의 커미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hat_tunica@naver.com 에게 있으며 개인 소장을 원칙으로 합니다. 2차 가공이나 원작자 표기 수정은 불가능하며, 상업적 용도로도 또한 사용 불가능합니다. 이외에 공모전이나 논문 등에 사용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무제 Written by. 에델 요새 바람이 심상치...
다자아츠 다자이랑 아츠시 데이트 하는데 다자이가 마실거 사온다고 자리 잠깐 비운 사이에 작고 귀여운 강아지가 아츠시 주변에 맴돌아서 아츠시가 머리 쓰담아 주니까 강아지 좋아서 꼬리 살랑살랑 거리고 애교 피우니까 다자이 올때 동안 놀아주는데 다자이는 아츠시가 기다릴까봐 얼른 사고 왔는데 저기서 강아지와 놀고 있는 모습에 다리 우뚝 멈췄으면 왜냐 다자이는 강아...
너는 지금껏 네 멋대로 살았니? 아니야, 넌 그저 네 부모의 꼭두각시였단다. 무얼 대가로 받았니? 포장된 인정, 거짓된 애정, 물질의 풍요? 네가 진정으로 원했던 건 그거였니? 명목상의 자유인, 너의 또 다른 이름은 노예란다. 나의 사랑스런 아가.
안녕하세요, 바라기눈입니다. 한창 다른 글을 쓰다 갑자기 댓글이 달려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염향 19편, 26편 뒷부분에 300포인트가 걸려 있는 유료 파트가 있는 것처럼 나왔다고 하는데, 제가 확인해보니 해당 편의 내용들은 모두 유료선 위로 작성되어있더군요. 가격은 걸려 있지만, 실제로 그 밑에는 아무 내용이 없는 겁니다.(......) 이런 중요한 ...
매그너스와 알렉이 첨으로 상견례한 날, 첫 대면때 메리스의 반응은 둘 중 하나일거 같군요. (아스데모우스는 악마라서 못왔음) 1. 매그너스를 열심히 갈군다. 아니 우리 아들놈이 게이킹으로 이름날리고 있다지만 400살 먹은 놈보다야 연애경험도 적고 순진하겠지, 라는 어림짐작으로 매그너스 열심히 갈구기 시작. 2. 안도한다. 저쪽도 400살 넘게 살았으면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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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아마데우스』 어제, 소속사의 선배 야마우치 리나 씨가 출연하고 있는 연극「아마데우스」의 총연습을 보게 되었어요. 리나 씨는 모차르트의 아내・콘스탄체라는 배역이었어요.리나 씨의 무대는, 메이지좌의 「아츠히메」이후였습니다만, 콘스탄체는 또 전혀 달라서, 여러가지 얼굴이 있고, 어려워 보이는 역할이라고 생각했습니다.「아마데우스」를 보고, 리나 씨 같이 저도...
1. 첫 일기다. 2. 오늘의 고민: 부쩍 사람이 어렵다는 생각을 한다. 잘 지내던 큐씨한테 어제 화 낸 일이 맘에 걸려서 지난 밤에 카톡을 했다가 읽씹 처형 당했다. 모자란 나는 그게 또 괘씸해서 오늘 하루 한 마디를 안 건넸다. 잘 하는 짓이라곤 얘기를 못 하겠지만 내가 뭘 그렇게 잘 못한 일이냐는 아집이 꺾이지 않는다. 종국엔 '에라이'의 심정으로 모...
아직 한참 이른 시간, 경수는 잠에서 깼다. 습관이었다. 월요일은 휴일이란 걸 알면서도 매번 일찍 눈이 뜨였다. 매일같이 출근을 위해 적어도 네 시정도에는 꼭 깨어 준비를 했기에 그랬다. 경수는 코끝으로 느껴지는 찬 기운에 이불 속을 파고들었다. 엊그제부터 부쩍 날이 추워졌다. 저번 주쯤 미리 여름 이불을 집어넣고 두꺼운 것으로 바꾸기를 잘했다 생각하며 다...
http://blog.naver.com/nlmoo/168781910
이제서야 떠난 너를 발견했어. 나 정말 우리를 가볍게 여겼나 봐.자책을 하다보면 끝까지 네 말 한 마디 들어주지 않은 기억이 떠올라서 내가 할 게 못 되는구나 느껴. 이런 내가 과연 널 지울 수 있을까. 난 그럴 자신없는데. 지금이라도 쫓아가면 돌이킬 수 있지 않을까, 근데 내 마음이 정말 너를 찾고있는 게 맞는 걸까. 생각하다가도 항상 너를 가볍게 스쳐지...
46. 음료수 뚜껑 못 열어서 끙끙거리는 시라부 귀여워 죽는 세미. 누구한테 열어달라기엔 자존심이 허락 안 해서 계속 혼자 끙끙거리는데 나중에 다 쓸려서 손바닥 빨개져있고. 자기 빨개진 손바닥 보면서 짜증 내는 시라부 손에서 음료수 가져가서 따주는 세미. 멍하니 그거 받아들고. 안 마셔? 하니까 정신 차리고 마시고 시라부 빨개진 손바닥 잡고 주물주물하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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