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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욕설 및 소재 주의 B-0313, 나와. 목줄을 잡아당기는 우악스런 손길에 범규의 몸이 속절 없이 딸려나온다. 연결된 입마개가 꽉 조여 숨통까지 막는 것에 비틀거리는 몸을 애써 두 발로 지탱하며 켁켁 댔다. 씨발, 안 그래도 알아서 걸어갈 건데. 범규가 속으로 뇌까렸다. 다만 얼굴은 온순하다. 순하게 아래로 깔려 반항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눈매가 꼭...
storyteller. 둘리 *Lose you to love me 노래를 들으며 읽기를 권장합니다. *백그라운드 재생이 안될 시 이용하시는 음원사이트를 통해 재생하여 들으시면 더욱 재미있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날카로운 바람은 더욱 세차게 태형을 아프게했다. 왜 하필 싱그럽고 따뜻한 여름도 아닌 춥고 휑한 겨울일까. 되돌리수 없는 계절을 탓하기도 했다...
이안은 여관 아래층 식당에서 아침 겸 점심을 먹고 있었다. 어제와 달리 턱 아래까지 잠근 흰색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은 단정한 모습이었다. "왔어? 다 먹을 때까지 안 오면 찾으러 가려 했는데. 아침부터 용병길드 가려 했다며?" 나를 발견한 이안은 살풋 웃으며 숟가락을 내려놓았다. 이안의 시선이 내 전신을 훑었다. "그런데 아직 못 갔고.. 검 바꿨네? ...
쩐이님의 '중독' 작업했습니다. 쩐이님과는 이번이 벌써 4번째 작업하는거예요! 정말 매번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ㅜㅠㅜ
파리 모든 평론가의 심장에 불을 놓다 못해 아예 열풍을 일으켜버린 소문의 프리마돈나는 놀랍게도 발레단 단원의 코러스 걸 출신으로, 멀리 동양에서 온 여자라고 했다. 카를로타의 부재로 인해 우연히 무대에 오르게 된 그녀는 이국적인 생김새와 플루토를 닮은 청아한 음색으로 단숨에 파리 전역을 사로잡으며 오페라 하우스의 유례없는 성황을 예고했다. 그러니, 저명한 ...
아~ 난 존나 예쁜 것 같아! 가슴까지 오는 은색의 웨이브진 머리칼은 그리 좋은 결이 아니다. 빗질이 먹히긴 할까 싶을 정도. 아치형 눈썹과 오똑한 코, 자주빛을 띄는 눈동자. 긴 속눈썹과 희고 고운 피부는 마치 인형을 닮은 듯 화려함이 묻어난다. 옅은 화장품 냄새에 섞여 풍기는 은은한 꽃내음. 향수라도 쓰는 모양이다. 멜빵을 없애고 폭과 길이를 줄인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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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ANK의 시점을 기준으로 만들고 풀어내는 공간이라 생각해 보았을 때, [This and that+Everyday life+Daily thoughts = Our place]이것저것 + 일상생활 + 일상생각 = 우리의 장소-------------------------------------- 이 모든 것을 이 곳에 풀어내겠다라는 뜻 앞글자를 따서 MINT...
written by 정콩덕 "강릉 김 씨 늑대 집안 차남 김남준, 저의 주인이신 황제 폐하를 뵈옵니다." 목소리는 흔들림 없이 담담하기까지 했다. 고민으로 가득 차 눈동자가 떨리고 있는 것은 그의 앞에 무릎 꿇은 가신이 아닌, 일국의 황제, 가왕(假王) 정호석이었다. 여전히 혼란스러웠다. 완벽할 만큼 황실의 법도에 따라 예를 갖춘 남준의 휘어진 등을 눈에 ...
가난이 나를 사랑했으므로, 나는 너를 사랑할 수 없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고작 차게 식은 방바닥에 얇은 요를 깔고, 흰 김이 흘러 나오는 네 입을 내 입으로 막고, 희미한 온기마저 사라질까 서로의 배를 맞대고. 깜빡이는 전구와 그 사이를 메우는 사랑, 바스락대는 이불, 흔들리는 네 어깨. 사랑겨울은 피부에 핀 곰팡이같았다. 그다음 해에는 활자로 ...
"손이야 씻고 있죠. 장갑까지 꼈답니다. 보시죠. (양 손을 원탁에 빙 둘러보이듯 움직입니다.)" "저는 영국 어디에나 있답니다. 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람쥐처럼." "슬슬 돌아가서 괴담 이야기나 나누도록 할까요. 더욱 되도 않게, 더욱 끔찍하게... 말이지요." 지각, 협박 / 인내 / 그늘 / 미디어 / 민속학 / 영혼, 매장 나이 불명의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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