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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5월 2일 꽃:미나리아재비 꽃말:천진난만함 (오늘 시험 하하핳... 어렵네요 근데 내일은 더 어렵다고 담당 쌤이 직접 말을 하셨네... 큰일났다) 오늘 생일이신 분들 축하드려요!!🎉💕🎉(독자님들은 생일 알려주는 댓 써드리면 이름 써드려요!!)
슬슬 악몽이 익숙하다. 오늘은 개들에게 온 몸이 물어 뜯기는 꿈이었다. 한껏 악몽에 시달리다가 깰 때 쯤이면 새벽 네 시가 되어 있다. 몸이 이것도 일종의 루틴으로 받아들인걸까? 늘 그랬듯 악몽에 대한 불안으로 잠에 들기 힘들어서 인데놀을 받았다. 이번에는 플래시백이 아니라는 점에서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바이탈(혈압, 맥박, 체온)을 체크하고, 조금 ...
* 하루이치와 쿠라모치가 고향과 멀리 떨어진 대학에 다니게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 하루쿠라 글이지만 생각보다 연애하는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답답하실지도... * 언제나 그렇듯이 캐붕주의... 잔인할 정도로 다정한 사람. 코미나토 하루이치는 그다지 무른 사람이 아니었다. 좋아하는 선배가 다니는 학교와 가까운 곳에 입학하여 자연스럽게 서로의 자취집...
메일 주소: zee7400@naver.com 1) 서재타입 캐릭터 자료: A: B: 이런 식의 후드 케이프를 위에 착용, 안에는 좀 길게 늘어지는 형태의 옷 착용, 대표 색상은 검정, 빨강, 금색, 전반적으로 사교도 느낌 아래 인형옷의 어깨띠 같은 걸 두르고 있었으면 합니다(실제 인형옷이므로 디자인을 완전히 가져가는 것은 안 됩니다, 참고만!) 요청사항: ...
멀리서 붉은빛의 인영이 보입니다. 평소 방방대며 뛰어다니는 강아지를 연상시키던 모습과 다르게 풀이 축 죽어있네요. "...시발." 머리를 헝클어트리며 성적표를 꽉 쥡니다. 가만히 보니 식은땀이 흐르는 것도 같네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뇨(女) 쏴아아. 별안간 요 근래 몇 달 사이에 내린 것중에는 기록적이었을 폭우다. 갑작스레 내린 소나기 치고는 폭포수처럼 쏟아 붓는 것을 봐서는 그냥 며칠 전부터 일기예보 상에 예측된 것을 제가 예삿일이라 넘기고 말았던지 싶다. 그 안일함이 이제 와서 어찌나 원망스러운지, 종현은 다 젖은 옷소매를 툭툭 털어내고 품에 안은 자재더미를 고쳐 안았다. 아직 ...
마지막 멜버른 워크 퇴근길. 개러지 짐 싸는 거 한참 보고 간 거라 이미 몇 명 지나갔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역시나 조지, 체코, 하스즈 이미 지나갔다고 했다🥲 사실 레이스 다 보고 그냥 호텔로 돌아갈까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 멜버른 워크 퇴근길이니 귀찮음을 무릅쓰고 간 건데 가자마자 보람이 있었다. 왜냐면...! 멜버른 워크에서 한 번도 못 봤던 루이스ㅠㅠㅠ...
레이스 시작이 3시였는데 당연히 3시에 딱 맞춰 가면 안 되고... 30분 정도 일찍 들어가야지! 생각은 있었지만 그것도 중계 기준임을... 아니, 사실 아침 대충 챙겨 먹고 나오고 그 이후로 아무 것도 안 먹어서 뭐라도 먹어야겠어서 기나긴 줄을 기다려서 스무디 하나를 겨우 샀다. 그러느라 2시 반엔가 자리에 앉음... 여기서 잊으면 안 되는 교훈: 레이스...
AusGP Access의 마지막 혜택인 레이스 데이 피트 레인 워크를 하러 왔다. 목요일과는 다르게 제법 앞에 줄을 섰는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사진 찍는 데 오래 걸리므로 최대한 빨리 들어가서 사진 찍을 자리나 여유를 갖는 게 좋다. 목요일보다는 좀 더 부산하다는 느낌이 있었다. 다들 레이스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음. 한 가지 눈에 띄는 게 있다면 피트...
오늘은 그랑프리 마지막 날. 지금까지 한 번도 안 해본 출근길에 도전하기로 했다. 난 자발적 미라클 모닝이라고는 절대 할 일이 없는 야행성 인간이기 때문에 아침 7시도 힘들었다. 출근할 때도 7시에 안 일어나는데... 아무튼 아침 대충 먹고 게이트 오픈 시간에 맞춰 가면 되겠지! 하고 대기줄이 없는 트램을 타고 8시 반 조금 넘어서 알버트 파크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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