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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비가 쏟아져 내렸다.한 없이.너마저도 내게로 한 없이 쏟아져 내렸다.이 밤이 지나도 건조해지지 않을 너의 기억과 함께.[ 豪雨注意報 ]: 10cm.. 솔아, 솔아, 한솔아, 최한솔.거추장스레 귓가에 추근대는 숨결이 미약한 정신을 흔들어 깨웠다. 오후의 거무죽죽한 하늘. 곧 쏟아질 소나기에 어제 밤 널어놓은 빨래들이 스쳐 지나갔다. 굳이 빨래를 두 번이나 돌...
숨 x 10강다니엘 x 하성운다니엘의 앨범 작업이 얼추 마무리 되고 있었다. 그동안 다니엘은 4곡의 자작곡을 만들었고, 성운이 작곡한 3곡에 작사를 했으며, 2곡의 퍼포먼스를 짜고 안무 연습에 들어갔다. 그리고 오늘 다니엘이 참여하지 않은 오로지 성운 지분 100% 곡을 받기 위해 성운의 작업실에 들렸다.사실 오늘은 성운이 직접 가이드 녹음을 한다는 말에 ...
10. 정말 나 찔리라고 온 건지, 늘 들고 다니던 노트북 대신 책 한 권을 펼쳐보던 형은 결국 책을 채 반도 다 읽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이제 아주 코맹맹이 소리까지 나는 목소리로 나 갈게, 하더니 결국 괜찮냐 묻는 내게 고개만 대충 끄덕이고는 가게를 나가 버렸다.덕분에 나는 저녁 시간 내내 형 생각만 했다. 목적이 진짜 뭐였건 간에 성공한 것 같...
((태정이 혼자 자취하믄서 대학 다니구 편의점 알바.. 쨋든 건전한(? 알바 하믄서 학자금 대출 열씨미 갚는 중이랍니다)) *고려시대 말 잘 모름 주의 For. 백개님 (੭♡ڡ♡)੭‧º·˚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었다. 알바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속으로 욕을 곱씹으며 뛰어가는데 웬 한복 비스무리한걸 입은 남자가 전봇대 옆에서 바닥...
1. 추억(追憶) : 달기와 복희의 이야기 <生>2. 사숙(師叔) : 태공망과 양전의 이야기 <正体>3. 달밤(月夜) : 왕천군과 양전의 이야기 <本性>4. 술(酒) : 원시천존과 태공망의 이야기 <意>5. 사제지간(師弟之間) : 노자와 왕혁의 이야기 <夢>6. 봉신(封神) : 복희와 양전의 이야기7. ...
나비효과 w. 109 궁금해. 종대는 자신의 휴대폰을 몇번이고 들었다, 놨다 반복헸다. 그렇지만.. 망설이는 종대의 휴대폰 화면은, 시현과의 대화로 가득했다.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다며, 잘 지내냐며, 여전히 음악하냐며.. 질문 폭탄에 종대는 대답만을 하고있지만, 종대도 묻고싶은게 산더미였다. 어쩌면 시현도 종대의 질문을 기다리는듯했다. 그래서 망설여졌다.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2차 연성입니다. 책으로 나온 손책조조 분량과 연관이 있을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생각 하시는 대로 편하게 읽어주세요! 50화 이후에 다시 만난 둘에 대한 망상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레히삼 완결까지 보지 않으신 분들께선 네타 주의해주세요. 소량이지만 왕윤 못잃는 조조가 나옵니다 -----------------------------...
1. 숀은 긴장했다. 지금 그의 눈앞에서 서있는 남자는 처음 보는 사람임에도 명함 따위는 필요 없다는 듯 오만하게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었다. 사실, 정말 필요하지 않았다. 국제, 문화, 패션까지 포털사이트의 지분을 빵빵히 가지고 있는 남자였으니까. 침묵을 유지하던 남자의 고개가 옆으로 살짝 떨어지자, 숀은 자신이 먼저 말을 꺼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
흉터 :[명사] 상처가 아물고 남은 자국. 펜드랄은 살아있었다. 무엇 덕분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찌되었든 살아있었다. 로키는 그에게 웃어보였고, 그는 그를 따라하듯 크게, 혹은 작게 웃어보였다. 로키는 그 앞에서 옷을 벗지 않았다. 단 한번도, 설령 폭염에 구워질 지경이라 하더라도 몸통만큼은 반드시 가리고 속이 비치는 옷을 입지 않았으며누군가의 질 나쁜 장난...
로키른 전력100분에 참여합니다. 날조주의 펜드랄로키 펜롴 펜드럴로키 아스가르드의 전사라면 누구나 크고 작은 흉터들이 하나씩은 있기 마련이다. 그건 로키도 피해 갈 수 없는 숙명이었고, 로키보다 더 많은 전장에 나섰던 펜드랄은 몸에 깨끗한 곳이 은밀한 구석들과 다리 일부분뿐이었을 정도였다. 그 중에 특히나 큰 흉터들이라면, 큰 전쟁에서 생겼던 상처들이 그대...
[디지몬/야마타이] 덧씌운, 감춰진_010 *** "이제 그만 들러붙어." "연기는 확실해야 하는 건데." "이제 갔을 거야." 슬쩍 뒤를 돌아 보았다가 타이치는 눈을 깜빡이며 얼른 고개를 바로 했다. 그 모습에 안 봐도 저 멀리 야마토와 소라가 있다는 것을 안 타케루는 좀 더 타이치에게 밀착했다. 타이치의 어깨에 팔을 둘러 그대로 끌어 안듯이 잡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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