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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평범하게 파랑새sns 를 트친님과 함께 썰도 풀거나 가끔은 오열하는 그런 평범한 금요일 밤에 디스코드로 트친님의 비각의 강의 및 그림으로 힐링을 하면서 이런 대화를 해봤다. "트친님! 다음 생에 탈 세계관으로 태어나면 어쩌실거에요?" 내 물음에 트친 님은 웃으시면서 그림도 같이 그리시고 말하셨다. "그때도 비각을 좋아 할 것 같은데요? 차차웅으로 태...
1. "어..." 여자가 지나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카페의 팻말을 돌리고 있는 이동혁을 쳐다봤다. 분명 closed에서 open으로 돌리고 있다. 왜지. 혹시 잘못 봤나 싶어서 가방 속에 넣어뒀던 휴대폰을 꺼내 인스타에 접속해서 카페의 계정으로 들어갔다. 분명 오늘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쉽니다가 올라와 있다. 그래서 단골 카페를 두고 저 아래 프차에서 커피를...
가이드 센티넬 송민기가 폭주했다. 반쯤 혼절한 정신과 공기가 전부 화염에 타들어가고 있었다. 뜨거운 화염이 혀를 날름거리며 피부결을 더듬거렸다. 온 몸의 수분이 전부 활활 타오르는 듯 따갑게 올라붙어 피부가 온통 따끔거렸지만, 민기는 바닥을 긁으며 필사적으로 일어났다. 전부 염병할 능력 때문이다. 너무나 쉽게 폭주하는 몸뚱이가 또 다시 제 능력을 감당하지...
아님 서로 만나지 않았더라면다른곳에서 서로 웃고 있었을까- Deep Blue, 안예은 -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오게 되었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었다. 흩어진 적들의 잔해들을 내려다보며 로빈이 생각했다.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위해 싸웠더라. 이제는 기억나지도 않을 시작을 되세기며 천천히 적의 배에서 걸어나왔다. 혹시나 놓쳤을 무언가를 위해 남아 있었지만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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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ce Amante 달콤한 연인 지민은 몸을 수그린 채 키보다 더 높이 쌓인 적재함 사이로 올라갔다. 단거리라 해도 단도는 사용하지 못할 게 분명하다. 공격을 당하면 곧장 피해야 하니까. 놈들 중 하나를 잡아서 방패로 사용해야겠네. 어쩔 수 없지. 총을 양손에 쥐고 지민은 제 허리께까지 오는 적재함의 모서리 부분을 밟아 단번에 위로 올라갔다. 신고 있는...
읽기전, 규훈/전웆 입니다!! 맞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 클릭! Fatalité 2 하루도 얌전하게 일하는 법이 없는 S1팀. 기어코 대형견 김민규 중위가 철창에 갇혀버렸다. 명령 불복종, 임무 외 독단으로 침투 파괴, 대원 부상 일조, 물론 인명구조 부분 선처가 되겠지만, 그래도 계급사회에서는 용납될 수 없는 일이었기에 즉시 체포되어 파탈리테 지하에 구...
진짜 할 일 없다... 허구한 날 집에 누워있는 내가 한심했다. 외출이라곤 학교 가는 것뿐인 내가 한심했다. 극히 망상증이 심한 나는 망상증에 빠져들며 드라마에서 소개팅으로 만난 커플이 되어볼까 하는 생각하나 만으로도 이참에 소개팅 앱이나 깔아볼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럴까 보리야...? 대답은 못하지만 뭐... 난 답장 너니까... 보리야 앱 깐...
유혈 표현 주의 트리거 주의 “와, 날씨 죽인다.” 이동혁이 부른 배를 벅벅 긁으며 쾌청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이동혁을 따라 하늘을 올려다보니 구름 한 점 없이 아주 맑은 하늘이었다. 주말인 오늘 원래라면 나도 이동혁도 알바를 가기 위해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시간이었지만 연달아 붙어있는 공휴일에 못 갔던 여름휴가를 이제야 갈 거라며 사장님은 목요일부터 월...
"아이, 어째 우리들한테 한마디두 안하구 그럴수있어?" "위선생, 위선생. 참말로 혼인한거야? 정말?" "아아, 그렇대도. 거, 내 혼인했다 하면 돌아가겠다더니 왜들 안가?" "어머머 섭섭하네~ 혼인하면 알려줬어야지. 우리가 가서 축하해줬을텐데." "축하는 무슨 축하야." "아유, 이래서 뭘 모른다니까. 혼인은 말야, 자고로 화려하고 화려해야해. 인생에 한...
"야!! 이제노 너 좋아하는애 있다며!!!" 오늘도 이동혁이 목소리가 귀에 꽂혀왔다. 그리고 처음 듣는 소리였다. 얼마전부터 하교를 같이 하기 시작한 애가 좋아하는 애가 있다라.. 뭐 생각해보면 얘랑 거리를 둬야겠다 생각하던 찰나였지만 그냥 귀만 기울여서 듣지 않는척 하며 듣고 있었다 "아니야.." "왜?? 누군데?? 우리 학교야??" 내가 들은 대화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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