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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깨부수기 ❤ 虎狼之心。 오늘 우정이 트라우마 주의 "이건 뭐야, 조카 크레파스 18색?" 병원에 가기 위해 나를 데리러 온 김정우가 책상 위에 펼쳐진 노트를 빤히 들여다봤다. 아 이거 그냥 말이 웃겨서. 변명을 하며 급하게 노트를 접어 책꽂이에 대충 쑤셔 넣었다. "뭐가 그렇게 웃겨서 깜지까지 써?" 처음엔 별생각 없던 게 욕이라고 생각하니 중...
내일의 날씨 W.망고맛젤리 재희 / 여름, 너에게 (inst) 이도우 작가님 소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인용 부분이 있습니다. 샷을 내리고 찬 우유를 따뜻하게 데우는 동안 아담한 내부를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거닐던 이제노는 책장을, 난 그의 뒷모습을 훑었다. 쏟아붓는 폭우에 속절없이 젖어 든 나를 기꺼이 제 우산 아래 품어주던. 내가 사랑한 그 애는...
십삼월 십삼시, 사분 감각을 느낄 수 있을 때부터 찾아온 것은 극심한 고통이었다. 온몸이 불타는 듯 뜨거웠다. 누군가 칼로 내장을 난도질하고, 피부를 죄 잡아 뜯는 고통이었다. 아프다고 그만하라고 비명을 지르고 싶었는데, 몸부림은커녕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못했다. 목에서는 쇠를 긁는 듯한 신음만이 나올 뿐이다. 목소리가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죽여달라고 말하...
비밀이 좋은 건지, 단순히 나를 골리는 게 좋은 건지, 윤오는 끝까지 내게 힌트 하나 주지 않았고 그렇게 결혼식 당일이 되었다. 출근 준비를 마치고 굳게 닫힌 윤오의 방문을 멀거니 보다가 집을 나섰다. 낯익은 엔진 소리에 의아한 얼굴로 대문을 나가자 예열 중인 그의 세단 앞에 윤오가 서 있었다. "뭐해?" 대꾸도 없이 조수석 문을 열어주는 윤오의 입에 의미...
재현이는 다 모르겠고 마피아가 제일로 찰떡. 인질로 잡은 여주에게 반해, 소름이 끼칠정도로 잘해주다가 무슨일이 생기거나 걸리면 경고하는거지, “ 잊지마, 너는 인질이고 나는 그 인질의 목줄이 있는 마피아라는걸”라고. 그러면서 다음날부터는 소름끼치게 막대하는거지. 진짜 인질처럼. 여주는 너무 무섭고 그러니까 제발 예전처럼 대해달라고, 아무것도 안하겠다고 눈물...
소장용 포인트라도 원래 멤버십인 글이라 유료선을 글 시작점으로 설정했습니다 2024년 3월 18일까지 포인트 걸어두고 그 이후론 멤버십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믿기지 않은 말을 들은 나는 몇 번이나 정재현에게 되물었다. 뭐라고 했어? 그런 나에게 마찬가지로 몇 번이나 같은 대답을 한 정재현의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그냥 말고, 특별한 사이 하자고.“
(오랜만에 맞는 휴일을 겸해서 지브리애니메이션을 몰아보는데하나같이 다 명작이지만 그 중에서도 바람계곡의 나우시카가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다.) 먼 미래, 사람들이 죽고 또 죽고 전쟁은 계속해서 일어나고.. 결국 그 모든 재앙으로 세계는 다 무너져버려.핵폭탄이 휩쓸고 지나가버린 자리는 사막화되어 버렸고, 지나친 산업화와 기계화의 산물로 세상은 오염되어 버렸지....
깁 미 원모어 챈스 2 비기너 & 스타터 이재현 김영훈 # 운명을 믿으세요? 언니가 꽂힌 인터넷 소설 제목이었다. 귀신은 이북리더기를 넘길 수 없으니 꼭 내게 와서 넘겨달라고 한다. 이럴 때보면 동화책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어린이 같기도 했다. 그나저나 이제 언니를 뭐라고 불러야하나. 원래 언니, 아니면 여주언니라고 불렀는데 이제와서 다른 이름으로 부...
친구는 싫어서 "네가 신경 쓸 일은 아니잖아" "..." "우리 친구끼리, 그런 말-" 하... 깊은 한숨이 터져 나왔다. '너무 심하게 말했나...' 아까 전의 정우에 얼굴이 잊히지 않았다. 흔들리는 눈동자와 나를 보며 아무 말도 못하고 그저 내가 나가는 뒷모습만 가만히 바라보던 김정우 '그냥 거절할 걸 그랬나 봐, 괜히 상처 준 거 같네... 아, 아니...
도영이 생일때 올렸던 특별편인데,, 올리지말까하다가 올리는,,, 도영이 생일 기념편! 도영아 도라와, 도도톡은 애들 학번을 살리기 위해 2019년 배경이에요 이번편은 2021년 2월 1일입니다 진짜 애들이 평범한 청년들이었다면 이렇게 살고 있지 않을까하는,,, 재밌게봐주삼 <26번째 도영이의 생일> 2021년에는 더 사이가 좋아졌어요 4년차지만 ...
시간 무시해주세요 ! 1. 시발 좆됨. 괜히 새벽 감성에 젖어서 전남친 인스타 염탐하다가 실수로 좋아요 눌러버림. 심지어 최근 게시글도 아니야. 피드를 한참은 내려야 볼 수 있는 사진에 좋아요 눌러버림. 아 시발 좆됐다. 뭐지. 이 새끼한테 카톡이 왜 오는거지. 성격상 구질구질한 전남친 st로 자니? 같은 카톡을 보낼 애도 아닌데.. 나라고 들키고 싶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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