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살님(@GL4SSESK1LLER) 글 커미션 보고 오열하면서 썼습니다. 님들도 보세요 빨리 https://posty.pe/gd3539: 사랑이라는 감정을 이해한다고 말하는 건 오만에 가깝다. 그렇기에 여태껏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 라는 말을 단 한 번도 믿어본 적이 없었다. 그야 그럴 것이 자신에게 다가온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아닌 '티프'를 ...
타타루 위리앙제 님, 유우기리 님과 힘을 합쳐 '새벽' 분들의 행방을 찾아보려 합니당. 인원 점검은 접수원의 일상 업무니까 맡겨만 주세용! 알피노 '새벽'에 다시 불을 밝혀야 해……. 우선 뭐라도 시작해야 하는데…… 누명을 쓴 상태로는 움직이기 어렵겠지. 이슈가르드에서 재기하자는 타타루의 말도 일리가 있네. 자네와 타타루가 그리 가고, 난 다시 울다하에 가...
여기서 대답을 안 하면 분위기 이상해지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순식간에 가라앉은 분위기가 적응이 안 됐다. 이 남자가 원래 이렇게 말이 적은 사람이었나? 아니다. 다 죽어가는 중에도 입은 살아서 여기 아프다, 저기 아프다, 물 좀 먹여달라, 아주 상전 모시듯 하게 한 남자니까 원래 말이 적은 사람은 절대 아니었다. 그러면 왜 여기서 ...
오늘은 번외입니다. 덕질일기 시즌2는 늘 '덕질'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쓰였지만 이번 편에서는 주변에 아티스트(아쉽게도 제 주변에 있는 연예인들은 모두 대중성에서 실패하고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와 소속사 임원진들이 많은 덕분에 들을 수 있었던 내용에 대해서 말하려고 합니다. 덕질일기 시즌2의 일반회차들은 본문은 전부 무료, 그리고 무료 글 뒤에 ...
네.. 안녕하세요!! 트위터에서 '해픠(@haepee___I)' 계정으로 활동하고 있는 해피입니다! 이게.... 아마 대부분 저기 해픠 계정을 통해서 포타로 넘어오신 것 같은데요...! 일단... 분명 여기로 오면 이동혁 유사 볼 수 있대서 왔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당황하신 분들이 좀 있으실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릴게요. (본인이 TMI를 남발 할 수 있으니 ...
[나루-나랑] Q. 나랑아, 나현이가 좋아 라온이가 좋아 A. 네, 네?! [나루-지현] Q. 지현아, 한준이가 깨자마자 네 성감대 찾아서 만짐당한 기분은? A. 나빴어, 진짜...(싫진 않았음) Q. 지현아, 한준이 잘하니? A. ....잘해요, 엄청.. [슈에뜨-소율] Q. 녹이 첫 인상/현인상 A. 다정한 팀장님..?/귀여워요! Q. 녹이 모든 면에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유독 바람이 매서웠던 작년 겨울을 기억한다면 나는 그러지 말아야 했다. 너는 아주 독한 몸살 감기를 앓았고, 나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병원에 가도 고칠 수 없는 이름 모를 사랑병을 앓았다. 가장 완벽하고 멋있는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상대에게 나는 항상 한 없이 초라하고 못난 모습만 뵈였다. 내가 가면 죽겠다는 말에도 이제 널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이나 뱉...
이제 만날 수 없는 너를 생각하며, 다시 일어선다. . 모든 것이 무너져도, 너만이 생각한 그 정의로움에 의지한 채. 너무나 턱없이 말도 안 되는 그 정의로움이, 삶의 이유가 되어주었으니까. . 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 . ..뭐든 그 대가는 고통스러운 것들이었기에. 별에게라도, 베텔게우스에게라도.. 의지하지 않으면, 곧 너의 존재를 망각할 것만 같아...
알페스X 맞춤법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예전의 기억들이 돌아오며 슬픔, 분노, 괴로움 많은 감정들이 물 밀듯 찾아왔다. 동희에 관한 기억들, 나로 인해 함께 죽음을 맞은 각별이, 하지만 이 기억들은 그저 나에게 분노만을 전해줬다. 내가 야괴가 된 탓인지 아님 원래 이런 인간이었던 건지, 답을 찾지 못하고 그저 이 분노만을 눈 앞의 저것...
밝게 웃으며 다니는 금발의 여학생. 총총 걸어다니는게 마치 토끼 같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로 다가와 인사하네요. "안녕(하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