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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아라 소설 백업 미완결
2018년 썰 백업 미완결
2012년 썰 백업 미완결
???: 원작자 동의 없이 나온 게임. ???: 이거 저작권 침해냐? 앗싸, 드디어 보내네. 그나저나 1화에서 외전까지 내용이라서 타이틀에 있는 메타트론이 변신 못 한다.
2016년 썰 백업 미완결
※공포요소, 불쾌 주의※
로키가 눈을 똑바로 마주치며 다른 쪽 손을 뻗었다. 언제든 달아날 준비가 되어있는 작은 야생 동물을 대하는 것처럼 조심스러운 동작이었다. 그는 그렇듯 할린의 고개를 부드러이 감싸 아주 천천히 제 쪽으로 끌어당겼다. 뺨을 맞댔다. 차가운 피부와 단단한 광대뼈, 그 아래 부드러운 볼이 닿았다. 그다음엔 가슴이 마주쳤다. 로키도 할린도 가슴에서 손을 치웠다. 둘...
사주를 보고 온 혜정은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옷도 갈아입지 않고, 침대에 누워 ‘운명의 사랑, 상대’라고 가만히 질겅거렸다. 사랑을 해보지 않은 건 아니었다. 남들 만큼은 해봤다. 남들처럼 열렬하게 해보지는 못했지만. 남들이 사랑을 할 때 해보는 것들은 다 해봤다. 썸 타기, 연락으로 다투기, 술기운을 빌려 섹스도 해봤고, 클럽도 가보고. 그래, 남들이 하...
하지만, 아직 오늘은 다 끝나지 않았다. ‘세희야. 오늘 많이 바빠? 되면 잠깐 볼 수 있을까?’ 핸드폰에 내가 적은 그 짧은 문장들을 훑고 또 훑었다. 계속해서 고민만 하다가 오늘을 보낼 순 없었다. 나는 액정이 뚫릴 것처럼 화면에 떠 있는 세희의 이름을 쳐다보았다. 화면 위쪽에 조그마하게 적힌 시간은 10시를 이제 막 넘겼다. 전송버튼 한 번만 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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