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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가르치다'와 '가리키다'를 자주 혼용하여 말하듯이 난 '잃어버리다'와 '잊어버리다'를 자주 헷갈리곤 했다. 서로 다른 뜻을 가진 두 동사의 공통점이 있다면 둘 다 내가 경험한 적이 있는 일이라는 것이다. 조심성도 없고 기억력도 나빠서 그랬다. 아마 살면서 많은 물건을 잃어버린 적이 있을 테지만 어떤 물건들을 잃어버렸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나는 나무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흑백으로 고목의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데, 양수리에 가면 고목이 많다. 특히 습지라 그런가 독특한 형태의 고목이 많은데, 뭔가 이런 사진들을 찍게 되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사진은 2월 초, 그러니까 아직 봄이 오기 전 양수리에 갔을 때 찍은 사진들이다. 늦겨울의 고목들을 찍고 싶었는데, 디테일이 잘 살아서 ...
카부키쵸가 워낙 성인물이 넘쳐나고 아이들에게 유해한 환경이라고 하니까, 그런 걸 타파하기 위해서 카부키쵸 차원에서 조금 부드러운 행사 같은 걸 했으면 좋겠다. 그 일환으로 사진대회 같은 것이 열리는 거야. 사진을 편집해서 제출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필름카메라를 사용한 작품만 응시 가능하지. 제 1회 사진대회의 주제는 [평화]로 하자. 금액이 좀 크니까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다른 약속이 있다며 친구가 떠난 후 가지는 나만의 시간. 커피가 반 남은 잔을 만지며 무슨 대화를 했는지 떠올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지쳐있던 너의 모습을 보며 마치 다른 행성에 누군가를 마주한 듯 난 종일 어이없는 표정으로 널 마주했지. "계속 만날 사람들도 아니면서 굳이 왜?" "처음 보는 사람들을 위해 굳이 네 시간과 비용을 써야 돼?" "사람 만...
영화나 드라마에서 공항이 나올 때마다 그런 장면이 나왔다. 스케치북에 만나는 사람의 이름을 적어두고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보고 싶은 이를 목이 빠져라 찾는 장면 말이다. 난 그걸 보며 어차피 아는 사람인데 왜 스케치북에 이름을 적어야 하는 건가 궁금했다. 그게 필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반가움의 표시라는 건 나중에서야 깨달았다. 공항은 헤어짐과 만남의 공간이...
- 경찰학과 이부키 아이 x 사진학과 시마 카즈미 - 둘 다 2학년이라는 설정입니다. 학번도 같습니다. . . . 마치, 로맨스 드라마에서 흔하게 나올 것만 같이 바람이 불어 벚꽃잎들이 하나둘씩 날아가기 시작한다. 시마는 날아가는 벚꽃잎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이부키는 그런 시마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이부키는 눈웃음을 지으면서 생각했다. 이렇게 큐룻함이 가득...
사가미야 콘로에게는 ‘사진촬영’ 이라는 소소한 취미가 있었다. 카메라를 들고 셔터를 누르는 그 감각이나,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는 장면을 사진에 담아 소장하는 것이 좋아 하나둘 찍다보니 개인적으로 소장할 곳을 찾아야할 정도로 쌓이기도 했다. 보통 년도에 따라, 아니면 상황에 따라 분류해 두었는데, 대부분의 사진 속에는 아사쿠사의 일상이나, 히카게, 히나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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