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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한참이나 말을 고르는 당신을 바라만 보았다. “...다만, 갈피를 잡지 못했습니다. 이조차 수행으로 받아들여야 할지, 저들을 하나의 존재로서, 또한 같은 피조물로서 그대로 보아야 할지.” “ 마르가타, 당신에게는 무엇으로 보입니까.” 저를 마주보며 질문을 하는 당신을 보고는 오랜시간동안 침묵을 유지하였고, 이내 입을 열었다. “그들도 생명입니다. 형제님. ...
:)
내가 키운 S급들 팬북 현제x유진 커플링 요소 있음 전체이용가 16p 흑백 중철 3000원 성현제와 한유진이 카페라떼를 만드는 만화입니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내 안의 민원... 고백 존나 물흐르듯 한다 둘이 나란히 앉아서 서로 할 거 하고 잇다가 밍 개뜬금없이 형 저 형 좋아해요 하면 원 어 나도 너 좋아해 하곤 둘다 한 삼 초 있다가 방금 무슨 대화를 한 건지 자각하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빨개지는 거 1-2 그렇게 둘다 지금까지 삽질해온 게 허무하게 고백 아닌 고백 주고받고... 새빨개져서 서로 얼굴도 못...
01. 차이나 드레스를 입은 서우. (Q&A에서 본 건데 자세히 썰로 풀어보고 싶어졌다) 아마 색깔은 빨간색. 도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아 이벤트랍시고 준비했다가 생각보다 너무 짧아서 1차 당황. 여기저기 트인 곳이 많아서 2차 당황. 비싸게 주고 샀으니 안 입어볼 수도 없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입었는데 사이즈가 넘 딱 맞는 것… 그래도 남자는 남자...
내가 수십 번, 수백 번 죽어야 했던 그날이 당신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모양이었다. 정확히는 ‘내’가 당신에게 아무것도 아니었던 거였겠지만. 제 아무리 좋은 생각을 하려고 노력해도, 고통에 삐걱이는 몸을 습하고 냄새나는 시멘트 바닥에 간신히 가눈 채로 할 수 있는 것은 끊임없이 지옥으로 빠져드는 일을 반복하는 것뿐이었다. 당신은 나를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
1. 외신에게 귀속되는 기영썰 (764스포조심) 현성이에게 미안하지만 이쯤에서 후회에 부스터를 달아주세요 아우터갓님! 당신은 할수 있어요!구역질나고 정신못차리는 와줄레 싸늘하게 식어가는 이기영의 육체쪽으로 이번엔 외신이 손을 뻗으면 좋겠다 이질적인 빛이 기영이를 향하면서 토악질하던 현성이가 어?어? 정신차리고 기영이에게다가가려했지만 세라핌이 현성이를 막아섰...
트윗/ 현제유진 흔한 소재지만 그거 보고싶다.. 던전들갔는데 회귀전 그때로 돌아간것(환각계) 제 방에서 눈뜬 유진이가 유현이부터 찾으러 가려가다가 오랜만에 느끼는 다리의 통증과 세상의 눈초림에 혹시 자신을 못알아보지않을까, 망가진다리로 방황하다 성현제가 먼저 와주는거..ㅠ 해서 쓰게된 짧은글입니다. .... 눈을 떴을땐 왠지 모르게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
손수건 클리포드는 의자에 기대어 있었다. 보타이조차 풀지 않은 야회복 차림 그대로였다. 시간은 자정을 넘긴지 오래였으나 잠들고 싶지 않았다. 저녁 내내 그를 휩쓸었던 혼란은 정신을 기이할 정도로 맑게 만들었다. 제 것처럼 들여다볼 수 있었다 믿었던 그녀의 속내는, 오늘만큼은 종잡을 길이 없었다. 마음에 걸리는 것은 뻔했다. 간밤 그가 보냈던 편지, 죄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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