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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만 철벽치는 그 TALK + 1-1 벽보고 손들어 재현 : 내가 언제 또 그렇게 까지 했다고 불리하면 말 돌리기 선수 여주의 개수작 개수작 거절 말돌리기 선수 진짜 여주는 오늘도 재현이 손바닥 안
"산즈..나랑 약혼 할래?" "컥!!!뭐...?!" "반응이 격하네~" 산즈는 마시던 음료를 뿜고, 흔들리는 눈동자를 감추지 못한 채 앞에 앉아서 개구지게 웃고 있는 오랜 친구이자, 전 짝녀면서 여전히 미련이 한가득 가지고 있는 여인, 드림주를 바라봤다. 산즈가 가슴 속 추억의 사랑과 다시 조우하게 된 것은 오래 전 드림주와 한 내기의 결과였다. 드림주느 ...
모든 혈귀는 죽으면 지옥으로 떨어진다. 그건 비단 어떤 종교적인 이유뿐만이 아니었다. 물론 지옥의 존재부터 그 요소가 종교적인 요소가 없다고 할 수 없었다만, 그건 딱히 중요하지 않았다. 사후세계가 존재하며 그것이 죄를 지은 인간과 혈귀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중요할 뿐. 이야기를 돌려서, 사람을 잡아먹은 혈귀가 죽어서 지옥에 떨어지는 이유는 간단했다. ...
irreplaceable 01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팀장님!" 조금은 먼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바삐 걸음을 옮기던 여주는 뒤를 돌았다. 여주는 큰소리로 자신을 불러 세운 남자가 자신의 코앞으로 당도할 때까지 가만히 응시하고만 있었다. 남자가 허리를 굽혀 가쁜 숨을 채 몰아쉬기도 전에 딱딱한 목소리가 들렸다. "뭔데?" "허... 헉..ㅈ......
by. Davvero 미스 홍 뭐함? 오빠랑 밥 먹자. 나 데이트! 울 슥찌 오늘은 누나가 미아네😭 사건의 발단은 대체적으로 사소한 것으로부터 시작되곤 한다. 오늘도 그랬다. 굳이 콕 집어 말하자면 여주가 보낸 메시지 속에 담긴 단어 하나가 일을 키웠다. 바로 ‘데이트’. 따지고 보면 별것도 아닌데, 별것도 아닌 그것이 석진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여주의 ...
※ 혐생에 치여 무단결근 ; 죄송합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저, 건강+무탈합니다 ㅎ 약속의 12시의 요정, 늦게라도 찾아뵐까 하다가 월요일 새벽은 영 도리가 아닌 것 같아서 혐요일 퇴근 시간 즈음 힘내시라고 좀 더 일찍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푹 주무시고, 내일 여유롭게 즐겨주시길 +전편에 남겨주신 댓글들은 하나하나 소중히 살펴보고, 덧글드릴게요 늘 여러...
다음날 아니 그 다음날인가? 그것이 현실이였는지 분간이 어려웠다. 다만 눈을뜨고 주위를 확인했을때는 어르슴하게 빛이 들어오는 새벽이였다. 창밖에 들어오는 새벽빛에 기대어 밖을 바라보니 정원이 내려다보였다. 단순히 나이 때문에 기력이 쇠한것 같다는 의사의 말에 하상은 기력제 한병을 받아들고서 진료를 마쳤다. 수면효과도 있다는 450골드 정도되는 병에는 하얀 ...
* 유혈 묘사 비명. 통곡. 오열. 그리고 파열. 이어지는 잔혹한 소리들을 들으며 손을 휘둘렀다. 뒤로 휘청인 남자의 목을 예리한 검이 갈랐다. 동맥에서 흘러나오는 어마어마한 양의 혈액을 뒤집어쓰며 옆에서 날아드는 검을 피해 무릎을 굽혔다가, 휜다. 다리를 다친 남자가 허리를 잡고 육탄전을 유도하려 한다. 난잡한 육탄전은 이제 질렸다. 쓰러지는 대신 팔꿈치...
"저 진짜 다 물어봐요?" "네. 대답 못할 거 없죠." 뭐부터 질문하지, 하고 고민하는 사이, 노크 소리가 들렸다. 아, 샐러드인가. "네"라는 대답에 바로 문이 열렸고 들어온 사람은 또 다시 매니저 님이었다. 아니, 바쁘신 분이 여기 전담 서버 하실 건가. 당황한 나는 보이지도 않으시는지, 테이블 중간에 샐러드를 놓고 집게를 유기현 검사 방향으로 두었다...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 오타에 주의 바랍니다! *****
탁. 타닥‑ 분필 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교실 안. 수영은 맨 앞자리에 앉은 주현의 뒤통수를 빤히 쳐다보았다. 주현은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시선을 칠판과 선생님에게만 집중한 채로 손으론 필기를 하고 있다. 전교 1등, 전교 회장 타이틀에 오점을 남기지 않기로 한 것 같은 올곧은 자세는 지켜보는 수영을 답답하게만 만들 뿐이다. '전생에 공부 못 하고 죽은 귀신...
ROOSTER X HANGMAN - 글에 앞서, 2022 루스터행맨 합작 loosehanded 1.0 제출작입니다. 제출글과 다른 점은 약간의 오탈자 수정 및 후기입니다. 후기는 합작 제출본의 후기와는 다르며 글의 뒷이야기 및 제목 선정 이유 등의 tmi가 가미되었습니다. 후기의 분량은 약 5천자입니다. 다시한번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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