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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3wxpmy ------------------------------------ 열 살에 그런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진 후, 9년 여의 시간이 더 흐를 동안 우리는 한 몸처럼 같이 다녔다. 비에 젖은 나무에서 ...
BEHIND 0.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솜솜입니다. 마지막화가 너무 길어서 잘 읽고 넘어오셨나 모르겠네요ㅎㅎ 원래는 한 편짜리 단편이었는데 5년의 이야기를 담다보니 이렇게 길어졌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에는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남아 사족을 남겨볼까 합니다. 네 편 짜리 글에 비하인드를 쓰는 게 조금 민망하지만,, 짧은 시간 애정을 담아 썼던 글이라 이...
1. 제임스 커크는 아이러니하게도 열렬한 사랑을 깨달음과 동시에 식어버린 사랑을 깨달았다. 2. 꽤 멋드러지게 생각한 구절은 다시 생각하니 참 오그라들었다. 이렇게 차분하게 사랑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던 터라 제임스는 어쩐지 귀가 빨개지는 느낌이 들어 괜히 주변을 살폈다. 그 부산스러운 움직임에 두세 자리 떨어져 앉아있던 이와 눈이 마주쳤다. 슬며시 올라...
피네 츸톨 레이 아이라 에이치 방 아기병아리 와타루(와둘기) 크비 알칼(히이아이, 타츠마요) 발키리 라빗츠 연극부(+호쿠토모) 언데드 세나 카나타 마다라(+마다안) 이바라(+이바안)
- 후회공 아츠무 x 순진수, 임신수 히나타 -필력 딸려요... 하지만 최대한 재밌게 쓰도록 노력해볼게요:) -오메가버스 아닙니다. -사투리 아예 몰라요... 아츠무는 많이 당황했어. 히나타의 침대 밑에서 나온 게 자기가 본 것이 정녕 맞는 것인가. 아츠무는 기억을 되짚었어. 그리고 생각났지. 약 세 달 전, 격렬하고도 거칠었던 그 날 밤을 말이야. 아츠무...
“안 추워요?” “견딜만 해.” 건넸던 담요는 냉담한 답변과 함께 돌아왔다. 제 무릎 위로 얹어진 담요와 빈 손이 무안해서 어색하게 손가락을 오므리며 입술을 앙 다문다. 그때까지도 주머니를 뒤적여 연초를 빼어 무느라 정신이 없었던 황서란의 시선은 한 번을 돌아올 줄 몰랐다. 기껏 생각해서 줬더니. 송류희는 원망스레 황서란을 슬쩍 흘기며 천천히 손을 내렸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내가 휴학을 한 그 해 여름, 이주연과 나는 서울의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레스토랑에서 2주년을 맞이했다. 메인디시를 비우고 적당히 부른 배에 나른한 미소로 그를 바라보고 있을 때, 서버가 초를 붙인 홀케익을 가져다주었다. 이주연이 미리 준비해둔 것이었다. 내가 케익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을 가만히 보던 이주연이 작은 상자 하나를 꺼냈다. 반지케이스였다...
아아…! 고양이가 도망가 버렸어요!!!! 이름 - 손하연 孫夏緣 :여름의 인연 학년 - 1학년 키 / 몸무게 - 157cm / 47kg 외관 - 그녀는 주변에서 보기 쉬운, 흔한 스타일이다. 멋부리지 않아 수수하며, 앳된 느낌이 강하다. 미색의 짧은 머리카락과 노란빛이 도는 피부색은 제 주인의 성격을 나타내듯 따뜻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어딘가 모르게 페럿...
*사내 규정상 연락처는 좀 (https://posty.pe/nu2d6c)에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야! 김선우! 내가 너를 얼마나 찾았는데! 너는 드라이가 넘어가냐!" 패기넘치게 씩씩대며 달려온 친구 놈은 그대로 넘어지며 이차 다리찢기에 성공했다. 아, 어떡해. 보기만 해도 눈살이 절로 찌푸려지며 허벅지 안쪽이 쫘악 땡겨오는 느낌이었다. "이야, 너는 애가...
천년 전 그러니까 눈이 내리던 날 그 소년을 마주했고 그 아이가 웃자 천천히 눈이 멈추기 시작했다. 또한 그아이의 의상은 무언가 달랐다. 하얀머리를 휘날리며 나를 마주했고 그 아이의 얼굴에는 자잘한 상처들이 가득했고 그것이 안쓰러워서 연고를 얼굴에 덕지덕지 해주며 그 아이가 웃었고 그에 따라 웃어 주엇다. 그 소년과 만난 지 꽤 지난 시간이 지나자 그 소년...
리박 윤건규호 내가 그리는 연파애들 눈 ,, 공식아님,, 나만 일케 그림 ,, 규호는 무쌍에 치켜올라간 눈꼬리,, 강이는 얇은 쌍커풀에 처지는 눈꼬리,, 윤건이는 인라인쌍커풀에 올라간 눈꼬리 그리고 깔끔한 눈썹,, 무진이는 짙은 쌍커풀에 처진 눈꼬리 그리고 속눈썹이랑 짙은 눈썹,, 그릴때 일케 생각하는 편 ,, 초딩 무진강 초딩윤규 리박 무진강+윤규 무지니...
단행본 11권까지만 본 사람의 날조 주의. 6권(제 100장)의 대사와 상황 약스포 어울리는 브금 하나 찾아왔어요. 재생은 자유. 어린 시절 묵연이 비 오는 날 지렁이 어쩌고 그 장면 보고 급발진으로 그린 건데... 사실 작년에 선 따놓고 이제야 완성한. 다들 얼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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