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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알/ 고대의 신 왕, 주인, 소유자, 희생 풍년을 가져다주는 신, 그의 만족을 위한 집단 난교 제사. 중세에 유럽에서 악마의 하나로 변질. - 지옥 최초의 군주. 한니발/ 바알신의 은총 왕의 은총 * 언제나처럼 업무를 보는 왕의 모습이었지만, 그는 오늘 궁이 유난히 시끄러움을 눈치챘다. 지난 밤 윌에게 갔던 것이 삽시간에 퍼져 많은 이들을 동요시키는 모양...
태초. 인간은 본능으로써 생각하고 움직이는, 짐승과 다를 바 없는 삶을 영위했다. 다만, 다른 것이라면, 인간은 짐승과 달리 두꺼운 가죽이라던지 빠른 다리, 강력한 이빨이라던가 체온을 유지해줄 털은 그다지 신체를 덮어주지 못하는생김을 타고난 유약한 생명체라는 것이었다. 때문에 인간은 커다란 짐승의 발톱에 쉽게도 살이 찟겨져 죽고, 물어 뜯겨 죽고, 추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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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이 아니야 arranged by 젤리제이 탁- 의자에 비스듬히 기대 앉아있던 진환이 읽던 책을 덮었다. 책이 덮이는 소리에 심드렁한 표정으로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던 지원이 고개를 들어 진환을 본다. 카페 테라스에 비춰 들어온 햇살이 두 사람 위로 싱그럽게 드리우고 있다. "다 읽었어?" "응. 왜 이렇게 재미가 없냐." "아이고, 나한테 눈길 한번 ...
"신기한 아이구나" 천륜 지옥이 첫 지옥인 망자는 흔치 않았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두 가지로 나뉘었는데 아주 어렸을 때 부모를 잃거나 일찍 헤어지는 바람에 부모에게 지을 죄가 없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이승에서 흔히 말하는 하늘이 내리는 효자이거나. 둘 중 하나였다. 염라는 제 손에 들린 판결문을 뒤적이다가 망자가 도착했다는 이야기에 몸을 일으켜 재판장으로...
기묘할 정도로 침묵이 쌓인 방이 거울에 비쳤다. 남자는 제 모습의 배경을 이루고 있는 공간을 들여다보았다. 오른쪽 면을 차지하고 있는 마호가니 탁자 위에는 종이뭉치가 새끼손가락 한 마디만큼 쌓여 있었고, 그 옆에는 검정 잉크병이 얌전히 제 차례를 기다렸다. 탁자 위로 창문께 에서 흘러들어온 오전 10시의 햇볕이 내리쬐었다. 눈을 찡그려야 제대로 볼 법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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