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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항상 편지를 먼저 보내줘서 고마워요. 좀 일이 있어서 답장이 늦었어요. 지금은 괜찮지만요. 전 여전히 잘 지내고 있어요. 장사하고 집에 가고 장사하고... 너무 반복되는 하루라서 지루할 정도네요. 무엇보다 돈은 모으면 순식간에 사라지니... 계속 제자리 걸음이네요. 위험한 일은 무슨! 저만큼 법을 잘 지키는 학생은 없을 걸요? 정직하게 돈 벌고 있으니 걱정...
계절은 얼굴을 바꾸고 강만음은 버릇처럼 남희신에게 입을 맞춘다. 기적처럼 깨어나면 좋겠지만 강만음은 이제 그것은 부질없는 바람이라는 것을 안다. 이건 사심을 채우는 입맞춤이지. 강만음은 남희신의 얼굴을 쓸어내린다. 고요히 잠든 이의 얼굴엔 평화가 깃들어 있었다. “좋은 꿈을 꾸고 계십니까.” 그 조용한 물음에 돌아오는 답은 없다. 그러나 당연한 침묵에서 답...
사이즈: 55*85(mm)
이자나 생일 축하해ㅠㅠ 행복해라ㅠㅠㅠㅠㅠ
피폐물 사망소재, 날조, 캐붕, 욕설 주의 밤낮이 구분되지 않는 하루의 연속. 광활한 하늘을 뒤덮은 먹구름은 쉴 줄을 모르고 며칠 내내 장대비를 쏟아 붓고 있었다. 다행히 침수가 되진 않았지만, 노상 곳곳엔 지나가는 사람의 형상을 거꾸로 비추는 물웅덩이가 내려 앉아 있었다. 자칫 잘못 밟았다간 웅덩이 속 형체가 사방으로 부서지며 바지 밑단과 복사뼈를 흠뻑...
그저 싱긋이 웃어보이는 그 얼굴에는 많은 것이 들어있지 않았다. 그러한 것이 당연한 것이 애초에 양소, 그녀가 많은 생각할 하는 이는 아니었지 않는가. 그저, 양소라는 명칭을 가지고 그 천공을 노니는 한 마리의 뱀은 그것을 사랑하였기 때문에 조금 더 닿고 싶고, 마음껏 탐하고 싶은 것은 여느 생물이나 가진 마음이었기 때문에 이내 다가가 제게 물어오는 지현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 " _ 와카사 " 어이, 와카 " _ 타케오미 " 아, 타케짱 무슨 일로 여기까지 올라왔냐? " _ 와카사 " 너가 너무 안 내려와서, 센쥬가 걱정한다 " _ 타케오미 " 아,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나? " _ 와카사 " 담배도 안 피는 녀석이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길래, 이렇게 옥상에 오래 있는거냐? " _ 타케오미 " 아.. " _ 와카...
아니 이자나 앞에 멋진 명칭을 붙이고 싶었는데.. 너무 별로인 것 같아요... ㅜㅜ 캐해석이 부족한 관계로 많이 짧아용 이야 먼치킨 짱이다 범천의 수령의 오른팔 이자나 해외에서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회사의 사장(반사의 수령)드림주 오타주의!! 개연성 없음!! 급전개 주의!! "이제 곧이야! 이자나 조금만 기다려" "누님.. 꼭 가야해?" "응.. 이자나는?...
견디는 삶은 언젠가 끝나기 마련이고 나는 지금 너무 지루하다. 일할때 먹을때 거의 모든 시간이 지루해서 내가 해야하는 것에 일상에 빳빳해진다. 지금은 견디는 삶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살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건지 나에게 묻고싶다. 사는게 무지개가 아니어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할 날이 올까.
※ 분명 암요한로드 상정하고 썼는데, 그냥 암요한의 자아 성찰물 같은 것이 되어버린 건에 대하여... 요한이 고풍스러운 용 조각이 정성스럽게 박힌 문 앞에 서서 먼저 든 생각은 이것이었다. ‘괜한 일을...떠맡은 거 같은 느낌.’ 아니, 얼떨결에 등을 떠밀린 느낌이 더 정확한 표현일까? 요한 발켄슈트는 무거운 한숨을 내쉬었다. 그의 손에는 방금 전 루인...
방구석 예술가는 오늘도 노래를 부른다. 최한솔의 옆집에는 예술가가 산다. 하지만 밖으로 나오는 모습을 본 적도, 하다못해 생활감 있는 소리를 들어본 적도 드물었다. 그럼에도 최한솔이 옆집을 예술가라고 칭하는 것은 오직 그의 목소리 때문이었다. 낮도, 밤도 아닌 어스름한 저녁에, 적당히 얇은 벽을 타고 흐르는 목소리는 여태껏 최한솔이 들어본 노랫소리 중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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