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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블랑 J 1996년 5월 10일 흐린 날이었다. 낮인데도 어두컴컴한 하늘이 미세하게 흔들렸다. 무너져내릴 것만 같았다. 비는 오지 않고 번개만 요란해서 묘한 기시감이 일었다. 이틀 전 우연히 그 남자의 뒷모습을 봤을 때처럼,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다. 그에게 꼭 물어보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언니 나 찾았다며. 무슨 일 있어?’ ‘무슨 일? 뭔 소...
하울링(Howling):17 Billie Eilish - No Time To Die (연속재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천 년이 지나도록 뱀파이어는 인간과 공존해 왔다. 인간들 속에서 그들의 삶에 녹아 들며 자연스럽게 또한 음습하고 고독한 어둠 속에 스며 들었다. 그리고 그들과 종족은 다르나 비슷한 형태로 살아남아 존재하는 종족이 있었으니, 바로 늑대인...
1) 남원은 딱히 누군가를 만날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남씨'가 아닌 친우들 중에서 한명이 제 사촌 여동생이 남원을 너무나 사모하니 제발 한번만 만나달라 부탁하여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녀를 만나기 위해 약속한 객잔으로 향하는 길에 어떤 여자가 남원을 바라보더니 아! 남공자님! 하고 말해왔습니다. 그녀는 말을 굉장히 횡설수설 했습니다. 아...
1. 아이돌 자캐들 중에 즈! 이전부터 아이돌 활동하던 애들과 린네를 따로 한 자리에 모아두고 공연하면 대부분은 레이조차도 흉내낼 수 없는(?) 으른미+노련미가 장난 아닐 듯 ㅎㅎ 스타프로(총 3명) : 💛Dan*daily (첫 결성은 중 1~2이긴 하지만……) + 타츠미도 넣을까?코즈프로(총 3명) : 로운을 제외한 🧭4cus의 멤버들→ 니시카키 테루오⬅...
블랙 블랑 J 1996년 6월 28일 여자는 남자 덕분에 실로 오랜만에 응급실에 오게 됐다. 그녀가 중학생 때였을까 어린 동생이 고열이 도통 내리지 않아 아이를 둘러업고 뛰어왔었다. 하지만 이번엔 가족도 아닌데다가 한 달 전에 겨우 이름 하나 알 수 있었던 남자 때문에 이곳에 또 와본다는 게 꽤 웃긴 일이었다. 이런 심란한 여자를 두고 그는 잠에 취해 있다...
타싸 선 업로드 했었음 / 간헐적 수정 *트리거 주의 : 외부 충격에 의한 자살(시도, 충동) 브래들리는 착한 아이야. 천성도 착하고 여리고 느긋하고 구스와 캐롤의 좋은 점만 닮았지 하지만 어렸고, 주변이 주는 상처에 민감했음. 부모 없는 애 소리를 듣고, 사회복지사는 뻑하면 매브에게 브래들리를 데려가겠다고 그러고, 브래들리에게 매브보다 더 좋은 가정을 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반년동안 머릿속이 백지였는데 요즘은 그냥 생각나는대로 낙서해보고 있음.. "한쪽은 양 팔로 감싸야 겨우 안을 수 있지만 한쪽은 한 손으로 허리가 쏙 들어오는 모먼트가 좋다"는 트윗을 보고.... 케라우노스는 고양이가 맞습니다(강조) 다들 안 믿긴 하지만 어쨌든 종족이 고양이(대형)이므로 고양이같은 모먼트도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며 낙서해 본 것. 단장 알터 ...
한 피사체의 바람 - 06 : 피지배 나는 빌런의 새로운 복용법을 찾아냈습니다. 그것은 바로 차를 우려 마시는 겁니다. 말리지 않은 빌런으로 차를 우리면, 독특한 향내가 마치 허브티와 비슷합니다. 물론, 같은 잎으로 만들어낸 것일 뿐 마약으로써 작용하는 것은 아니라 플라시보 효과에 그쳤기에 언제나 빌런으로 향을 피워두어야 했습니다. 빌런을 소모할 방법이 ...
"아이구~ 아들! 그리고 제자님! 어머어머, 아니지! 이제 우리 사위님이구나! 하여튼 안녕? 잘 지냈지?" 무선과 망기는 말 그대로 벙쪄서 장색을 바라보고있었다. ...아니 이게 무슨일이지? 무선과 망기는 남원의 권유를 받아 여행길에 오른 참이었다. '여행을 다녀오시라'는 남원의 말에 무선은 이제 시숙부님, 그러니 남계인이 교육의 전면에 서는것은 힘들다 말...
아 언제 하트 이천개 넘엇어 이제 그만 가두갯 놓아주자....(제발) 사표] 가이드♡그만두 갯습니ㄷt 역시 나는 존나 유능하다. 그간 문태일의 금쪽같은 개새끼들에게 받았던 수모가 금쪽3 가이딩 수치 100%를 찍음과 동시에 쑥 내려갔다. 역시 나는 한다면 하는 여자 한녀 박여주! 가이딩? 숨 쉬는 것 보다 쉽죠~ 뭐든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은 쉽다. 어차피...
서로 태어난 날은 다르나, 한날한시에 죽기로 했던 맹약이 무색하게도 이 순간, 현덕은 홀로 남아 있었다. 비참한 패배의 쓴맛을 겪은 것으로 모자라, 처자식과 두 아우의 생사를 모두 알 수 없게 된 지금, 그는 끝없는 절망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살아있다는 소식도 없었지만 죽었다는 말도 없지 않은가. 이 넓은 ...
스포 많음. 캐붕과 날조, 조금은 어른스러운 밋치. 보고싶은 거 위주라 개연성 없음 주의. 1부 과거. 밋치 머리 왁스 XX. # 아침에 눈을 뜬 이후부터 늦은 밤, 잠이 들 때까지 혼자 있는 시간은 현저히 적었다. 등교 전 얼굴만 보러 왔다는 마이키와 드라켄, 혼자 온다고 하더니 모두를 데리고 오는 카쿠쵸, 나호야와 하야시다, 하야시를 비롯한 도만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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