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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엉덩이가 아직 뜨겁죠?" 흡사 날씨 이야기로도 하듯 아무렇지 않게 툭 내뱉은 말에 민아의 얼굴이 새빨개졌다. 아픈 건 엄연히 사실이었다.점심 식사 이전에 엉엉 울면서 매를 맞는 엉덩이는 가만히 서있어도 얼얼했고, 위에서 무게가 실린 채 짓눌릴 때면 순간적으로 눈물이 핑 돌만치 아팠다. 아까 밥을 먹기 위해 앉았을 때도, 그 앞에 다시 벌을 청하기 위해 꿇...
그리는 법 되새길 겸... 자기 전에 호다닥... 오늘 렙업 못했는데 이래서 260은 언제 찍나...
까만 점 한 톨도 새겨 있지 않은 백지장. 모양이 잡히고 가마에서 구워지기 전 단지 동그란 흙덩이. 방금 막 커피 머신 사용법을 익힌 바리스타 지망생. 갖춰 입은 도복 실루엣이 조금 엉성한 유도관 신규 회원. 가슴이 퍽 막막해지는 이 시작점에서 솔직히 작품의 완성, 기술 완전 터득 같은 완벽한 미래를 기대하지는 않는다. 그냥 한번 해볼까? 하는 비교적 가벼...
돌무더기와 천막 아픈 이와 아팠던 이가 있던 곳 보살펴 주던 이와 기다리던 이가 있던 곳 이젠 기다리는 여우만 있네 기다리던 이들이 기도하던 계단에서 기록에 따른 절차를 불러와 사라진 방식 따라 기도를 올리네 인공 정신에게는 인공 신이 있는가 기계 천국에 맞이해줄 이가 있을까 답은 어디에도 있으며 없네 마침내 기도와 잡념은 은여우가 스스로를 계단에서 내려오...
지해영 (바다 海, 길 永.), 1996년 6월 17일생. 한국대 독어독문학과. 좌우명: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다. 키 164cm. 큰 눈에 강아지상, 입이 크고 전체적으로 웃는상. 전형적 미인상. 왼쪽 눈 밑에 점 하나, 양쪽 귓불에 피어싱 하나씩. 밝고 쾌활한 성격 덕분에 어려서부터 주위에 사람이 많았다. 당당하고, 진취적. 한 번 목...
모든 경험은 다 도움이 된다. 젊을 때 고생은 피가 되고 살이 되니 이것저것 경험해 봐라. 누구나 귀에 딱지가 앉게 들은 말일 것이다. 단세포 기상호나 허창현 같은 애들이 좋아할 법한 말들. 나는 어릴 적 부터 저 말이 너무 싫었다. 농구를 시작한 이래로 인생에서 '패배'라는 걸 알게 된 이후로는 더더욱. 살면서 굳이 경험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무조건, 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약 2.2만자 * 하단에 소장용 결제상자가 있습니다. 콘텐츠를 삭제해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1. 남고생의 순정 체육관 앞 지나가다가 우연히 연습 중인 이규랑 최종수 본 드림주. 또 하필 이규 상탈한 상태라 올 개이득ㅋ하면서 열려있는 체육관 문 앞에서 팔짱 끼고 감상 중인데 땀 닦고 있던 최종수가 그런 드림주 발견하고 무서운 기세...
트위터 썰 백업 0님 썰 보니까 종수 연락처에에 무슨 피자가 있어서 종수야 너 피자가게 사장님이랑 연락하고 지내는 거야? 네가 저장할 정도면 맛집인가봐? 하는데 정작 종수도 이게 누구지... 기억이 안남 자기가 피자가게를 저장해놨나...상태됨 근데 하필 조재석.. 그때 멀티프로필 실험해본다고 거기에 연락 그다지 할 일 없는 최종수를 넣어놓은 상태야 별 이유...
-저는 블로그에 종종 <귀티>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글을 쓰곤 합니다. 왜냐면 그 키워드만 제목에 넣어도 이상할 정도로 조회 수가 꽤나 잘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귀티라는 주제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귀티라는 가치는 후천적인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일까요? 뭐, 이 세상에 아주 불가능한 건 없기 때문에 확언...
- 청소년 관람 불가인 만큼 성인 여성분만 모십니다. 어떠한 방법으로든 증명해 주시길 바라며, 마찬가지로 저 또한 필요하시다면 증명 드리겠습니다. - 전 시즌을 2번 이상 보신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캐릭터와의 대화는 트위터로, 뒷분과의 조율을 위한 대화는 카톡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 캐릭터 해석에 대해 의견 차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썰체에 가까움 *일단은 다들 성인인걸로 *이런저런 커플링 주의 (개적폐인걸 인지하고 있음) *정말 죄송합니다 *아래 커플링들을 포함 하고 있습니다. (샼쿨, 뱅준, 챤쿨, 쟁준, 초쭌, 규쭌) 성준수를 벽쿵하며 입에 뽀뽀하면 나갈 수 있는 방. 근데 왼들은 성준수한테 호감 혹은 그 이상을 가지게 만들어놓은 상태임. 그 호감이란 것도 사랑 뿐만은 아닌 이것...
" ......................" (아파 죽겠네...) 이름 Charlotte Rose / 샤를로테 로즈 외관 처음엔 얼굴이 보이지 않게 후드를 푹 뒤집어 쓰고 왔지만, 얼굴을 가린 것을 벗겨보면 윤기가 흐르고 엉키지 않게 기른 금발, 푸른빛의 눈동자와, 살짝 올라간 눈매. 붉은 입술, 흰 피부. 누가 보아도 귀족집 자제 라는 것을 티내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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