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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ㅎ ㅏ. . . 새해면 카운트다운뽀뽀해야되는거 아닌가 한구긴은 제야의 종소리랑 일출이지. . . 싀은인 사람 많고 번잡한데 별로 안조아할것같은데 수호랑 같이 가보는것도 기엽겟다 애초에 수호랑 둘만 보내는것도 기엽고. . 이것도좋고 저것도좋구나 야간황희어로 수싀 밬곹 열아홉에서 스무살 되는 순간에도 같이 있었음 좋겟다 근데 . . .같이 잇을듯 뉴이어.. 나...
#프로필"여기 발코니가 어디 있어요? 2시간 넘게 찾았는데도 없네요..."이름: 류성하나이:30성별:XY키/몸무게: 176/67성격: [상냥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상냥하게 대하여 준다. 그가 사람들에게 매정하게 굴 때는 손에 꼽을 정도. [중심이 잡힌]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평정심을 고취하는 건강한 인생관을 지녔다. [관용적인]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이라...
근데 타장르거 끼워넣어도 비누만 그렷더라구요 무슨일일까요! 대체 내게 무슨짓을 한거야... 너무 좋다...
Pocket Boy Marlin 作 퇴근시간이 되자마자 메신저 창 하나가 반짝인다. 보통 이 시간이라면 다들 마무리를 하고 집을 갈 궁리를 하고 있지, 이렇게 새로운 대화를 열 사람은 없을 텐데라며 이름을 확인했더니 '김석진' 석자였다. 팀장님-!!! 퇴근해요 !!!! 내가 메신저를 읽은 것을 확인했는지 석진이가 남들 몰래 눈을 찡긋 했다. 아-, 이래서 ...
1220-1230은 메모에서 1220-1222 1. (좋아하는 분께) 나는 왜 정육점의 고기가 아닌가를 추천 받았다 2. 나는 왜 정육점의 고기가 아닌가를 사다 읽었다 3. 스팀게임을 다시 할 수 있게 됐다 4. 작곡을 다시 할 수 있게 됐다 5. 영화 볼 것임.. 6. 큐영감 프로젝트 아직 안 죽었다!!!! 7. 개피곤하지만 느긋하다 이 상태가 부담스러움...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뒷면에 적혀 있는 것은 다름 아닌 Dear, my love 10자의 알파벳이었다. 샤오화는 바쁜 걸음 더 바삐 재촉했다. 날짜는 12월 31일이었고 설상가상 눈까지 내려버리는 바람에 코가 빨개질 정도로 추운 밤이었다. 내년을 정말 코앞으로 남긴 올해의 마지막은 보통의 날들과 달랐다. 코트 주머니 속에 넣은 손은 두터운 장갑을 꼈음에도 찼고 한쪽 어깨에 맨 ...
눈을 뜨자 몸이 천근만근이었다. 푸른 불꽃을 피워보아도 그다지 효과가 없다. 작년엔 24시간 내내 뒹굴어도 괜찮았었는데…. 아, 진짜 나이가 들었나보다. 마르코가 비척거리며 이불을 걷어내자 욕실에서 샹크스가 불쑥 고개를 내밀었다. “이제 일어났어?” “응. 딱 죽겠다.” “어제 너무 무리했나보다. 약이라도 사 올까?” “아냐, 됐어. 원래 이 나이 되면 그...
Happy New Year! 솜털 같은 눈송이가 하나둘 하늘에서 천천히 바람을 타고 내려왔다. 눈송이들은 녹을세라, 서로의 몸을 붙이며 땅 위로 쌓여가기 시작했다. 높은 빌딩과 아파트의 지붕 위, 전통 가옥의 기와, 지나다니는 행인의 우산이나 옷 위, 도보와 도로. 모두 빠짐없이 자신들의 흔적을 남기었다. 낮아진 기온에 눈이 내리고, 입 밖으로는 뽀얀 입김...
2020 뽐녕 사랑했네- ㅡ 올해 30분 남았을 뿐이지만...
눈을 떴다. 창밖의 연하고 희미한 가로등 불빛에 아직도 한밤중인 걸 알았다. 휴대폰 액정의 03:22라는 시간에 별일이라는 생각을 했다. 고주망태가 되어 자신의 품으로 돌아온 연인을 바라본다. 말술이지만 술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좀처럼 보기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떠올려보면 1년에 두세 번은 그런 모습을 봤으니 사실은 술을 꽤 좋아할지도 몰랐다. 오늘은...
안녕하세요, 호랑 겸 홍대와리 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요새 시국이 말이 아니죠. 2020년 한해를 제대로 보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벌써 1년이 지나 또 다시 1월을 맞이 한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2020년에 제가 트위터로 돌아와 새로이 만난 분들께 1년은 아니지만 10개월 동안 절 감당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오래 저를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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