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죽지 않는 마법사 토니 죽일 수 있는 인간 피터 마법사의 우울 피터×토니 판타지AU 바람을 타고 피 냄새가 불어왔다. 토니는 로브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고 걸음을 옮겼다. 그는 신발에 피가 닿지 않는 거리에 서서 죽어가는 남자를 바라봤다. 중년 남자의 뱃가죽에서 피가 왈칵 쏟아졌다. 토니는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관찰하듯 고개를 길게 뺐다. 꿈틀거리던 손가...
루리님이 써주셨어요!! 😂😂😂 알아? 캔 뚜껑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어. 보존식과 부스러기들로 버텼던 날들이 있었다. 마을에 흘러들어온 기한이 지난 군용 식량 같은 것들이었다. 비닐 바깥면과 유리병 뚜껑에 먼지와 오물이 들러붙어 내용물이 뭔지도 모르는 것을, 그냥 음식이라니까 먹었다. 용의 내장 같은 것을 먹는 게 아닐까 생각하며, 다음 배가 고플 땐 절...
1. 반항심에서 한 행동이었다. 평소 지하실은 출입이 금지된 곳이었다. 솔직히 말해보자면, 아버지 말을 잘 듣는 착한 아이였기에 지하실에 가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다. 물론 두 발로 걷기 시작하고 어느 정도 말을 듣고 이해하는 나이가 막 되었을 때는, 그래,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긴 했었다. 그러면 부모님이나 유모가 칭찬해준다고 생각했...
"아~ 가을이네." 촬영 외의 남는 시간에 스튜디오를 빠져나와 옥상에 올라왔다. 하늘도 높고 구름도 한 점 없는.. 아니, 구름은 있었다. 아무튼 청명한 가을 날씨였다. 예전에도 느낀 거지만 밖에 너무 안 나오면 햇볕이 뜨겁다 못해 따가워지니까 가끔 이렇게 나와줘야 한다. 그리고 비타민.. 어라, 뭐던가. B? D? 아무튼 그것도 필요하고. 날씨는 좋았지만...
*토니와 피터는 둘 다 히어로가 아닌 일반인인 세계관입니다 1.802호의 피터 파커 피터 파커는 802호 주민이다. 먼저 그를 소개하자면 아주 평범하고, 그저 802호에 사는 그 아파트의 수많은 주민 중에 하나다. 평일에는 학교를 다니고 주말에는 친구와 둘이서 레고조립을 하며 노는 아주 평범한 그런 학생. 으레 그 나이 대의 학생들이 들고다닐만한 용돈을 받...
루미의 세상은 너무나 시끄러웠다. 책임질 것과 챙길 사람이 넘쳐났다. 사람들에게 나를 도와주세요, 저도 힘들어요-라고 말하는 것보다 내가 도와줄게요-라고 말하는 것이 익숙했다. 그런 그녀의 세상을 유일하게 고요히 만들어 주던 순간을 떠올렸다. '뛰어들어.' 비라도 왔어야 걸맞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처연하고 지질한 날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비오 듯 쏟...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토르로키 / Thorki "The Crown Prince and the Beast(왕세자와 야수)" by triedunture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5267873 작가님께서 번역은 출처를 포함하여 자유롭게 하라고 명시하셨습니다. (https://i.imgur.com/r6PfDqx.jpg)에시르 토르x요툰 로키...
점점 추워지는 날씨 덕분에 재현은 오랜만에 털이 복슬복슬한 담요를 꺼내 둘둘 말고 따듯한 핫초코 한잔과 함께 창가로 의자를 끌고 앉아 호호 불며 토스트를 먹고 있었다. 매년 하는 재현의 일종의 행사같은 의미였다. 창밖에 벌써 김이 서리고 목도리를 둘둘 말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재현은 항상 긴 갈색빛 코트에 코끝이 잔뜩 빨개져서는 하얀 목도리를 두르고 다...
소나기 Dr. Strange X Tony Stark 웡으로부터 ‘시간이 되면 잠깐 볼 수 있냐’고 묻는 문자를 받았을 때, 토니는 그 조심스러운 어조의 질문을 무시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사실 그렇게 한다고 해도 토니를 비난할 사람은 없었다. 토니 스타크는 하루 24시간을 48시간처럼 사용해야 하는 사람이었고, 그와 약속을 잡기 위해선 몇 달 전에 예약리...
w.CHARM 중학교 2학년, 한참 성에 눈 뜰 나이라고 하던가. 키리시마와 토모도 또래와 다름이 없었다. 유치원때부터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함께 한 두 사람은 거의 모든 경험이 함께였다. 처음으로 친구네 집에서 자고 오거나, 친구네 집에서 함께 목욕을 하거나,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라면 뭐든지. 그렇게 가까운 두 사람이거늘, 최근들어 토모의 행동...
공백포함 5600자 신청 감사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