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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w.징징이 여주와 동혁은 강의가 끝나고 과 단톡에 찍혀있는 술집으로 향했다. 이년 휴학하고 왔던 여주와 군대를 다녀온 동혁은 24살이었기에 도착하니 익숙한 얼굴들을 여럿 볼 수 있었다. "여주, 동혁 여기야" 제노와 인준이가 동혁이와 여주를 반겼다. "여주야 이게 얼마만이야 진짜" "우리 제노 누나 보고 싶었어요? 누나 바빠서 휴학 좀 했지~ 인준아 얘 나...
다음 날 지훈이와 재민이를 데리고 심문실로 찾아간 재현이 먼저 남자를 마주한다. 말은 심문실이지만 남자의 입에는 재갈이 물려져 있고, 문답을 하려는 게 아닌지 시린 눈으로 남자의 얼굴을 응시하는 재현. 어제의 그 여유는 어디로 간 건지 공포에 쌓인 표정으로 재현을 쳐다보다가 이내 눈을 감아버린다. 재민이 마인드킹이라는 걸 알고 있는 건지 눈을 마주치지 않으...
이것도 사랑이라고 ++ 이재현
* BGM / Betty Who - Taste * 욕심이 많아서 세편 분량 합쳐버린 바람에 대대대대대스압 아빠가 한 번씩 사고를 칠 때마다 엄마는 술이 웬수라고 그랬었어요. 엄마랑 아빠가 처음 만난 날 어쩌다 술까지 마셨는데 덜컥 제가 생기는 바람에 두 분이 만난 지 한 달 만에 결혼을 했거든요. 햇볕에 바짝 마른 냄새가 나는 푹신한 침대에서 눈을 떴을 때...
2. 나나가 가출을 했어요 터벅- 터벅- 현 시각 오후 10시 30분. 불 꺼진 유치원 안. 내가 지금 왜 여기에 있더라. 즐거운 금요일 오후 6시.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를 외치며 누구보다 빠르게 퇴근을 했다. 유치원에서 내가 다른 수인들을 챙기는 것을 은근히 질투하던 제노는 항상 퇴근(제노 입장에서는 하교)을 한 순간부터 휴일 내내 진득하게 내 옆에 ...
02 시험 마지막날 아침. 인턴 합격문자를 받았다. 귀하는 이번 전환형 인턴십에 최종합격 하였습니다, 어쩌구 저쩌구. 당장 다음달 출국이었다. 문자를 받고 심란했던것도 잠시. 시험 끝나고 생각하자, 했던게 황인준한테 끌려가 술만 뒤지게 쳐먹다 왔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최찬희는 그런사람이였거든. 내가 뭘 하고 있던 그 사람과 연관 짓게 되고 그 사람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금방 아, 이게 사랑이구나. 라고 생각되게 하는 사람. 그냥 딱히 에타 같은데는 최찬희가 부끄러워해서 못 올리고 아직은 멀고 먼 언젠가에 우리가 결혼하고, 우리 둘을 반반씩 똑 닮은 업고 다니고만 자식이 생기면 그때 보여주면서 라떼는 말이야~ 나 한번...
영원을 약속할까요 01 알고보니 가이드 "평생을 행복하게 해주겠소." 얇고 흰 네번째 손가락에 투명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 반지가 조심스럽게 자리잡았다. 영문을 모른 채 주변을 둘러보면 휘황찬란한 파티장의 단상에 올라가 있었다. 결혼식의 주인공인, 황제의 신부가 되어버렸다. 정신을 차릴 시간도 주지 않고 곧 또다시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눈 앞에 펼쳐진다. 반...
가이딩이라도 받겠다 하면 몰라. 그런거 필요 없다며 필요하면 해준다는 가이딩까지 거절하니 내가 할 게 없다. 그렇다고 심심하다는 이유로 쟤들 훈련에 할 수 있는 것도 없는 내가 끼기도 그렇고. 결국 기초 체력이나 키워 놓자 싶어 신체 훈련 트레이닝 룸에 출석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오늘도 어김없이 사격부터 시작하기 위해 트레이닝 룸에 들어섰는데, “야...
올해 호그와트에서는 트라이위저드 시합이 개최될 예정이였음. 여기서 잠깐, 트라이위저드 시합이 뭐냐면 마법사 세계의 학교 중 유럽권인 호그와트, 보바통, 덤스트랭 세 학교가 5년마다 한 번씩 모여 각 학교 대표 마법사들의 실력을 겨루는 시합임! 하지만 목숨이 위험할 만큼 위험한 시합이라 잠시 폐지된 적도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 개최됐음. 아무튼, 처음 트라이...
by. Davvero "팀장님. 지금부턴 저희한테 맡기시고 당장 병원부터 가세요. 아셨죠, 예?" "알았어. 알았으니까, 먼저 출발해. 금방 따라갈게." "저희가 이 새끼들 잘 데려갈 테니까 바로 오지 마시고 이 길로 곧장 가세요, 병원. 아셨어요?" "...알았다니까. 아, 정 형사 잔소리 무슨 일이냐. 파트너보다 더하네, 어떻게." "형 파트너가 지금 ...
주인공이 누구야? 나페스 잘생긴 남정네 넷이 볼 꼬집고, 안고, 어깨에 기대고, 머리를 쓰다듬는데도 인준이는 전혀 신경을 안썼다. 어렸을 때부터 사람 손타서 스킨십에 길들여진 고양이 같다. 사랑받는게 익숙한 주인공 다운 모습이었다. 아니면 그냥 다 귀찮은건가? 그 때 지나가던 남자애가 책상 끝에 걸려있던 인준이의 필통을 쳤다. 열려있던 틈 사이로 펜들이 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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