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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바네사 생일 축하해~" 10월 20일의 아발론은 바네사 테레즈 알드 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기쁨의 잔치를 벌이고 있었다. 어쩌다 알려진 바네사의 생일, 아발론 군주와 기사들의 평소 성정 이 두 가지를 생각해보면 자그마한 축하가 있으리란 건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이렇게나 성대한 축하와 많은 사람의 선물일 줄 생각하지 못하였다. 고...
※스포주의※ 잠뜰TV의 블라인드 '유토피아' 의 스포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스 포 주 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몇달 전. 한 남자가 자신의 책상에 있던 액자를 보며 혼자 울먹이는 목소리로 말했다. "하아....그때는 참 좋았었는데. 그렇지 아진아?" 하지만 아무도 그의 말에 대답을 ...
- 뜰팁 60분 전력 참여작 ( 주제 : 가장 행복했던 순간 ) - 각별님, 수현님의 가을 청춘물. - 약간의 죽음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아니, 선배는 일 안 해요? 지금 나만 일하고 있잖아요! " " 원래 학생회가 다 그런거야~ 꼬우면 너도 후배한테 일 떠넘기던가. " " 진짜 선배 쓰레기네요. " " 어쩔. " 학교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이 행성은 지구를 상당히 닮았다고들 한다. 푸르게 숲을 채운 우거진 나무들과 파아란 하늘, 대충 24시간 주기에 끼워 맞춰 돌아가는 하루하루. 행성 HS-32P의 이주민들은 운이 좋은 편이었다. 지독한 향수병에 걸려 지구를 그리워하는 우주 이주민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 돌아갈 수도 없는 고향, 이제는 같은 모습을 찾아볼 수도 없는 나의 모국, 아니 모행...
효성진과 아천이 수상한 사내를 발견한지 사흘이 지났다. 효성진이 극진히 보살핀 덕분인지 아니면 원체 그 사내가 튼튼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는 착실히 회복되어 걷지도 못할 중상에서 걸을 정도는 되는 중상을 입은 환자가 되었다. 오늘도 효성진은 야렵을 나갔는지 보이지 않았고 작은 꼬맹이만 남겨져 혼자 무슨 생각을 하는지 관에 앉아 멀뚱히 천장만 쳐다보고있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달에서 살게 된 토끼는 행복했을까요?" 내 이야기를 듣고 의문을 표한 널 보며 잠시 말문이 막히게 되었다. 토끼는 자신이 원해서 남을 위해 희생을 했다. 그리고 다시 살아나서 신의 뜻에 의해 달에서 방아 찍으며 살게 되었다. 나름 행복한 결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네 이야기를 들으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다. "그러고 보니 생략된 이야기가 있었어. 사실 ...
※ 논CP/CP 해석 상관X 선대x후대x선대로만 먹지 마세요 ※ 컨녈 쬐끔 넣었습니다... 논CP 해석OK " 인나! 꼬맹아!! " 이른 아침, 새벽이라기엔 해가 떴고 아침이라기엔 조금 싸늘한 시간. 구성원 모두가 수호대에 근무하는-아주 수호대 친화적인-가족의 보호자들의 목소리가 피보호자들을 깨웠다. " 퍼블리, 일어나렴. 퍼블리, 우리 공주님~ " 옆 방...
“별아! 오랜만이다 그치?” 참 오랜만이란 말로 웃으며 인사 하는 너를보며, 내 가슴이 철없이 또 뛴다. “ 별아, 뭐하고지냈어?? 진짜 오랜만이다” 꼭 행복해라는 말로 울면서 보내줬는데, 그 말이 무색할 만큼 왜 이렇게 많이 야위었니, 용선아. 무슨일 있었던 거니? 세상을 다 줄것 같은 그 사람과, 오래 오래 잘 사는게 행복하는게, 그렇게 힘이 들었니.....
※팀 올가미의 인디 게임 <봄이 오면 꽃이 피고>의 2차 창작물입니다. ※손찬오X유새봄 (인데 only 찬오 독백임) ※메인스토리 & 손찬오 루트 전반적인 스포일러 있음 ※노래 듣는데 가사가 너무 그 장면 같아서…. (브금은 가사 없는 버전으로) *대충…… 새봄이 떠나고 난 후…… 서서히 기억이 지워지는 찬오 생각함 (그대 엔딩 루트? 날...
오랜만에 학교 갔다. 목적은 시험 보러. 역에서 내려가는 길, 학교 앞 가게들이 비어 있었다. 요즘 장사가 안 되는 게 다 코로나 때문이라더라. 그래도 다행히 아직 남아있는 정문 앞 버블티 집에서 블랙밀크티를 샀다. 입실을 기다리다 옆에 있던 분이 시험 잘 보라며 주신 말랑카우를 손에 꼭 쥐었다. 대충 시험 보고 갖은 핑계를 만들며 보고 싶었던 사람들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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