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야 민호야 그게 다 뭐냐?" 거의 제 몸집 반 만한 꽃바구니를 들고 오는 유민호를 보며 임동규가 물어봤다. 딱히 시비거는 말투는 아니었는데 말 건 사람이 임동규라서 유민호는 땀을 삐질대며 답했다. 아 이거 오늘 로즈데이라서.. 그러고보니 오늘이 14일이구나. 야 우리 민호 역시 신세대다 그런 것도 챙기고. 깔깔대던 임동규를 보며 유민호는 난처한듯 어색한 ...
22. 우영이 먼저 샤워를 하러 욕실로 들어서고, 산은 작게 앓는 소리를 내며 인상을 구겼다. 초반에야 아파서 엉엉 울었지, 나중에는 오히려 우영에게 매달리기까지 했다. 산은 하도 세게 붙잡힌 탓에 얼얼한 골반과 아릿한 하체가 불편해 침대를 꾹 짚으며 상체를 일으켰다. 찌르르 울리는 허리에 입술을 꾹 깨물고는 뒤늦게 흐트러진 옷을 정리했ㄷ. 우악스러운 손길...
If you make a mistake, get all tangled up, just tango on! 실수해서 스텝이 엉키면, 그게 바로 탱고라오! 영화 여인의 향기 中 전설로 회자되는 프로그램들이 몇 있다. 아구딘의 Winter, 제냐의 니진스키에의 헌정. 그리고, 카타리나 비트의 카르멘. 여자 싱글 피겨 스케이팅 계를 휩쓴 하나의 전설과도 같은 프로그...
Kiss Kiss Kill Kill w. lilkii “한국 분이세요?” “아닌데요.” 한국어로 물었더니 한국어로 답한다. 그래놓고 한국 사람이 아니란다. 샤넬 가브리엘 호보백. 보통 여자들이 메는 가방 아닌가. 애지중지 모셔놓아도 아까울 비싼 백에 커스텀으로 새겨 넣은 노란색 문구. [I AM HAAPY] A가 두 개였다. 걸친 걸 보아하니 돈도 있겠고....
“…그래서 언제 기억 났는데?” “…나 잠든 사이에 너 도망간 거 알았을 때?” 너한테 쓰레기 취급 당한 거 같아서 갑자기 억울해지더라고. “언젠 개새끼 같다더니….” “그건 취소야.”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출간일: 2020. 7. 6 표지 디자인: 당수 재고 없음 <다섯 번째 만남> 내지 편집에 참고하기 위해 만든 샘플용 중철본. 중철 최소 수량이 10부라서 총 12부를 뽑았고, 참고용 1부를 제외한 11부는 트위터에서 선착순으로 증정 신청을 받았다. <데칼코마니>도 그렇고 이 책도 원래는 표지에 제목만 넣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허전할 ...
출간일: 2020. 7. 6 표지 디자인: 당수 재고 없음 <다섯 번째 만남> 내지 편집에 참고하기 위해 만든 샘플용 중철본. 중철 최소 수량이 10부라서 총 12부를 뽑았고, 참고용 1부를 제외한 11부는 트위터에서 선착순으로 증정 신청을 받았다. 편집 과정에서 페이지가 애매하게 남은 관계로 이북에는 없는 카톡 대화를 추가함. 향후 새로 뽑거나...
겨울과 정원이 크리스마스에 연애를 시작한 이후 어느덧 반 년의 시간이 흐르고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다. 이번 여름은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린다. 오늘만 하더라도 오전까지 하늘이 맑았는데 정오가 지나면서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비는 그칠 기세를 모르고 계속 주륵주륵 내렸다. 간만에 당직 없이 맞이하는 주말이라 겨울은 옷을 갈아 입은 후, 의국에 들어와 간...
노래와 함께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몰입감을 위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ㅅ' - 죠지, 하루종일 (all day)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