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BL단편입니다 단편작 한번 완성해 보려고 쓰는 거라 천천히 조금씩 올릴 예정입니다. 설정이 빈약하고 오타가 있습니다 조선시대와 흡사한 신국이라는 가상의 나라로 설정해 쓰는 것입니다. 단어와 언어에 참고해 주세요. 피드백 받고 있지만 단순 비방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설정 상 다공일수, 근친상간이 될 예정입니다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전야 - ...
~문란한 국왕폐하~ 라인x스바x유리 설정: 라이트 노벨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웹 연재 만우절 외전 호접지몽 세계관. 하는 일 없이 무녀들과 색을 즐기다 왕의 승은이란 명으로 문란한 생활을 가속하는 국왕 나츠키 스바루에게 불만을 품은 두 가신 라인하르트 반 아스트레아와 율리우스 유클리우스가 가짜 신분으로 승은을 요청해 스바루의 침소에 들어...
#24 “어, 여기가 아직도 있었네?” 오랜 시간에 걸쳐 전시된 그림을 다 보고 나오니, 어느새 하늘엔 노을이 지고 있었다. 그녀는 혼잣말이라고 생각했던 그 대화의 내용 때문일까. 이젠 그녀의 말에 툴툴대는 것조차 사치인 것 같아, 아무 말 없이 그녀가 발걸음을 옮기는 대로 따라 걷는데. 한쪽 벽면이 넝쿨로 덮인, 은은한 조명이 켜진 한 카페 앞에서 그녀가...
#23 오늘은 출근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됐지만, 루미는 그 어느 때보다 정성스럽게 옷을 고르고 화장에 공을 들인다. 오죽하면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경미가 다, “오늘 개교기념일이라더니, 누구 만나러 가길래 준비만 한 시간 째야?” “어때, 예뻐?” “그래, 무지하게 예쁘다!” 그 말에 빙그레 웃던 루미는 연한 베이지 색의 구두를 꺼내 든다. 그건 동생이...
#22 ‘루미, 갑자기 퇴원해버리고 대전 집 내려가기 전에……. 완전히 연락 끊어지기 전에도 이랬거든요…….’ 건우는 돌아오는 내내 불안해 했다. 그 말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이 그에 비해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었다 말할 수 있을까. 의식적이었건, 무의식적이었건 그녀와의 관계에 있어 결정을 내리는 건 언제나 자신이었다. 그 결정이 다소...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21 책상 앞에 펴 놓은 책은 한 장을 못 넘기고, 마에는 아까부터 제 휴대전화만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다. 계속 꺼놨던 탓에 쌓인 메시지만 수십 통. 그 중 잡지사나 평론가들이 보낸 것들은 죄다 삭제해버리고 익숙한 사람들이 보낸, 온기를 가진 것들만 남겨두었다. 그리고 “축하한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문구 속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그녀의 문자. ‘전화기도...
연애할 때도 이렇게 하루 종일 누군가를 생각한 적은 없는 것 같은데 ㅜ 박지민은 24시간 내내 내 머리속에 박혀서 하루 종일 신경쓰이게 함 덕분에 울고 웃고 슬프고 행복하고 속상하고 이 박삐약이라는 중독성 강한 마약에서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중2병 말기같은 소리같은데 진짜야 ㅜㅜㅜ 하루종일 생각남 ㅠㅠ 지민영사🐥 뜬금포
#03 식탁 위에 빵, 과자, 아이스크림 등 종류를 불문하고 현하가 좋아하는 것이 쏟아놓은 듯 놓여있다. 그리고 양손으로 먹을 것을 집어 오물오물 먹는 현하. 방에서 취업정보를 알아보다가 잠시 물을 마시러 나온 다연이 쌓여진 먹을 것을 보며 놀란다. "야, 박현하!" "말리지 마라." "무슨 일 있었어? 또 내일가서 미쳤다고 소리지르면서 후회하려고 그래. ...
*아마도 논컾 *개그 *당신이 사랑하는 캐릭터가 망가질 수 있습니다. *아마도 4와 5와 2가 함께하는 짧은 이야기 *기력없음에 정리 안되어있음... 글 엉망진창임 _ 모두가 나간 휴일 날 오오사카 소고는 간만에 찾아온 휴일을 잠에 빠져 보낸다. 어슴푸레한 저녁이 찾아오고 생리적으로 느껴지는 고통스러운 공복에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문을 열고 밖으로 ...
고맙다. 참 구동매. 죽을 때까지 고애신 생각이라니. 하늘에서 보고 있던 구동매의 마지막은 양화에겐 퍽 서글펐다. 열흘을 일년처럼 살겠다니. 저가 부탁한 것은 들어주지도 않지. 끝까지 매정한 사내. 정녕 그에게 나는 여인은 아니었던 걸까. 그와 가장 가까운 여인이라는 자리는 양화에겐 가장 매력적이었지만 가장 고독한 자리이기도 했다. 고애신에게 미친. 너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