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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가트 로그(…)입니다. * 이전 갠록도 이 블로그 시리즈로 백업했습니다. 구름이 낀 어느 날, 비가 올 듯 말 듯 어둑한 하늘이었다. 학생들은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듣기 위해 무리 지어 수업을 듣고 있었고, 누군가가 몰래 수업 도중 과자를 먹는다고 고소한 냄새가 나며 실습을 대비해 걱정스러움과 기대 섞인 목소리가 교실에 가득했다. 웅성거림이 순간 멎었...
오메가버스 이자타케 (다른 커플링 미약하게 있지만 메인은 이자타케) 트리거 요소 있음 : 강간 묘사 등 ※ 맞춤법 검사기 돌리긴 했습니다. 나중에 확인 시 보이는 오타는 추후 수정 진행하겠습니다. "잘 잤어?" 이자나는 잠에서 깨어나 거울 속의 자신의 꼴을 보고 인상을 찌푸렸다. 더럽고 지저분해. 몸에는 타케미치의 몸에서 흘러나온 피가 군데군데 묻어져 있었...
어스름한 저녁 빛이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시간에 (-)의 눈이 조용히 뜨였다. 수 초간 눈만 끔뻑이다가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다행히 얌전히 잠들었던 모양인지, 읽던 페이지 사이에 손가락이 들어가 있었다. 제대로 책을 펼쳐 책갈피를 꽂고서, 책을 덮었다. 기지개를 쭉 켜고 일어나 창가로 갔다. 아직은 후덥지근한 초가을의 바람이 열린 창문 틈으로 들어오고 있...
저번편: https://posty.pe/oebxyk " 수당도 다른 가게보다 더 높게 줄게 " _ 신이치로 ' 에.. 그래도.. ' " 만약 가게 일이 빨리 끝나면 우리가 바이크도 태워줄게 " _ 와카사 ' 바이크요? ( 반짝 반짝 ) ' ' 바.바이크라면.. 옛날부터 부모님이 타지 말라고 그러는거지만.. 솔직히 타보고도 싶고.. 멋져 보였는데.. 그런데 ...
트리거워닝 경고... )생각보다 빻은게 꽤 많아서 성적인거말고,, ㅠ 이거 그렸을때가 scp 열씸히 쓸대일텐데.. 이런얼굴로 관리하는거 좀 설렐지도 레코드 시리즈의 마이키 지인 생일겸..그렸던 ㅠ 이것도 썰 쓴게 있었는데 귀찮아서 백업안했던..,. )) 날개,,그리고싶었던 적에 그렷던것들.. 아래 후원상자에는 약 10개 이상의 정병틱한 그림,,을 담았습니다...
어떻게든 잡으려고 허우적거리는 손에서 슬기의 팔이 점점 미끄러져간다. 인태의 손에 잡힌 팔은 옷자락이 되고 옷자락은 곧 손이 되었고 그 손은 손가락으로 바뀌었다가 그대로 물거품이 되어버렸다. “슬기야!!!!!!!!!!!!!!!!!!!!!!!!!!!!!!!!!!!!!!!!!!!!” 안 돼. 안 돼! 인태는 허리춤에 있던 단검으로 가지를 쳐낸 후 그대로 그...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도용 및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트레이싱 등을 금지합니다. 기본65000원 최대기간 한달 / 3일 이내 마감+10000 ※보정이 많이 들어가는 편입니다! 색감에 민감하시다면 신청을 재고해주세요! 샘플 더 추가중.... 낮/노을/밤 , 세가지포즈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창문 밖 눈/비 추가 가능! *무컨펌 커미션*자세 고정 / 의상 고정 (색상변...
옥탑방에 살던 때가 있었다. 이십 대 초반, 인생 첫 자취였다. 전입신고를 하며 본가가 아닌 전혀 낯선 지역의 새로운 주소를 적는 순간 꼭 어른이 된 것처럼 가슴이 뛰었다. 새로 얻은 집은 6층이었고, 약간은 낡았고 옥탑이 으레 그렇듯 여름에는 습하고 겨울에는 추웠지만, 가격 대비 상당히 넓은 원룸에 해가 드는 큰 창문과 작은 부엌이 딸려 있었다. 침대에 ...
김우진이 직접 한명운의 방으로 찾아온 건 흔치 않은 일이었다. 고집은 세면서 또 소심하기가 말로 이를 데 없는 남자 아니던가. 그렇잖아도 문지방을 밟기는커녕 애매한 위치에 어깨를 기대고 서서, 그가 먼저 저를 알아볼 때까지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더랬다. 한명운은 멀리서부터 들려오는 구둣발 소리만 듣고도 그를 알아차렸지만 부러 모른 체 했다. 저 깍쟁이가 어떻...
작업실에 쳐박혀 조소에만 몰두했다. 그러는사이 성태훈의 전화를 급하게 끊은지도 어느덧 한달이 지나고 있었다.한달동안 전화와 문자가 몇번이나 왔지만 한번도 응하지 않았다.아니,할수가 없었다.그럼에도 끈질기게 연락오는걸 보면 성태훈도 제정신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까지 집착할 이유가 없다.애인도 있는 사람이 왜 다른 사람의 안위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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