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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본 글의 일부 문장은 1684년에 출간된 “The pilgrim's progress”의 인용문입니다. 이야기는 언제나 그렇듯 시대의 마지막에서 시작한다. 19세기. 다가올 시대는 과학의 시대라며 입을 모아 소란을 일으키고, 시대를 살아가야 할 사람은 과로로 잠을 못 이루는 새벽. 그 모든 것의 중심에서 타이머가 돌아간다. 3, 2, 1… happy new ...
오프레 신해량 X 박무현 신해량은 눈을 감고 있어야 했다. 어차피 끈적한 핏덩이가 머리카락부터 얼굴까지 여기저기 엉겨있어서 잘 떠지지도 않았다. 이 현장이 본 촬영보다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어두운 바다의 뒷편에서’ 즉 뒷풀이 캠에 따르면, 신해량이 뒤집어 쓴 가짜 피는 물엿과 커피가루와 색소를 섞어서 만든다고 했다. 촬영 초반에는 신기했지만 이제와선 그...
※ 시작부터 날조라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그래도 1241까진 봐주심을 추천드립니다 도소는 거기가 짱이에요. ※ [죽음과 함께 춤추던 그대가]의 연작이며 임소병 시점에서의 글입니다. 사건의 흐름은 같습니다. ※ 12,555자 죽음의 색은 선명한 붉은색을 띠고 있다. 일렁이는 시야에도 결코 흐트러지는 일이 없는 그 색은 제 인생에서 떨어질 일이 없었다. 빌어먹...
천천히 눈앞의 주워온 동거인이자 선배라는 호칭을 가진 그녀의 말을 경청했다. 허나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절반이고,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절반이었다. 그 말을 들으면 들을수록 같은 방향을 나아가고자 생각을 하여도, 저와 같을 길을 걷기에는 너무 올곧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생각하는 방식이 너무나도 맞지 않았다. 뺨에서 옅게 느껴지는 따스한 ...
회지 재고 통신판매폼: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277882 포스타입 웹 발행: https://posty.pe/g6iyaw ※ 본 회지는 파이널판타지14 온리전인 '에테르 파티'의 [<타5> 어느 날 솜인형이 되어버렸다] 부스에 위탁하는 오르모험(오르히카) 글 회지의 인포와 선입금 안내 페이지입...
응급차의 사이렌은 왼쪽 고막에서 오른쪽 고막으로 옮았다. 소리는 멀어지는 듯 되돌아왔다. 눈앞이 붉게 튀었다. 정수리가 진동하듯 떨리는 감각은 사라지지 않았다. 누군가 소리를 질렀다. 어느 환자를 애타게 찾는 그의 실내화 밑창은 직업정신으로 날아올랐다. 나는 겨울밤 내내 식은 스테인리스 철봉에 붙었다가 떨어진 감각이 등허리를 타고 올라왔다. 점점 가시로 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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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멘헤라약물아방떡대남드쉴? ↓이 노래의 썸네일을 참고했워요 https://www.youtube.com/watch?v=oFmup8lxUHw
김 철은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몸을 움직였다. 오후부터 수업이 있는 것 치고 꽤 이른 시간이었다. 그는 필요한 짐만 챙겨 집 밖을 나섰다. 일기예보에서 말했던 것처럼 비가 내릴 조짐이 보였다. 먹구름이 잔뜩 낀 하늘은 당장 아스팔트 위로 쏟아져도 이상하지 않을 날씨다. 가방 안에는 늘 접이식 우산을 넣고 다니는 김 철이었다. 하지만 이내 다시 되돌아...
*타싸에서 동시 연재중입니다. *중학생 시점입니다. 0. 입국 절차를 마쳤다. 가벼운 캐리어를 질질 끌었다. 기본적인 생필품은 한국 집에도 있고, 옷은 여기서 사 입을 예정이라 많이 가져오진 않았다. 2년 만에 오는 인천 공항. 오늘도 역시 사람들로 붐빈다. 귀를 스치고 지나가는 언어는 대부분 한국어, 그리고 영어. 오랜만에 듣기에 낯설고 반가운 소리. 린...
https://youtu.be/cqL9Fkj1QEo 피냐타 쉬. 소리를 죽이렴. 아무 소리도 내지 않던 것이 못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단내를 풍기는 몸을 감추기 위해 화려한 치장을 두르는 거야. 반짝거리는 것으로 독을 품은 척하는 거란다. 그런다고 속이 바뀌는 것도 아닌데, 그들이 속나요? 글쎄. 그것은 아무도 모르지. 꾸미기 전의 수도, 꾸미고 난 후...
친구, 입니다만 똥차가면 벤츠 온다고 했는데 부가티가 왔네 이웃에 방해가 되는 선에서 개같은 상사 하트비트 CC가 캠퍼스 커플인지 캠퍼스 코코인지 연하 전남친 꼬시기 910 박지성 전용 집착밥공 404 Not Found
When I was a young boy, my father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아버지는 Took me into the city to see a marching band 악대를 보기 위해 날 도시로 데려가셨어. He said, "Son, when you grow up would you be the savior of the broken, the be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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