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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프로필 (*데스크탑 모드 기준으로 쓴 글입니다! 모바일 포스타입은 조금 어색할 수 있어요 Uu) "그, 그니까 당신을...... 꺅, 못하겠어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이름 :: 시 요하학년 :: 1학년키/몸무게 :: 155외관 :: 성격 :: 긍정적인, 낙관적인, 감수성이 예민한, 사근사근한 성격 기타 ...
신예(晨霓) : 새벽의 무지개 월루(月淚) : 달의 눈물 김미선(金美善) : 아름답고 선함 이시영(李施映) : 비추어 베풂 해소(海笑) : 바다의 웃음 . . . .
~ 공포증, ~ 포비아(phobia) Ex) 심해 공포증, 고소 공포증, 광대 공포증, 밀실 공포증 등 이 외의 공포증 종류 https://ko.m.wikipedia.org/wiki/%EA%B3%B5%ED%8F%AC%EC%A6%9D_%EB%AA%A9%EB%A1%9D
아니…오늘따라 너무 예뻐서? (수성펜으로 낙서하길 잘했다) 외관 (캐릭터 기준 왼쪽, 키가 더 큰 캐릭터) 짙은 피부, 6:4로 가르마를 탄 까만 삐친머리와 처진 눈매에 금안이 특징적으로 보인다. 아랫속눈썹이 길고, 굵은 눈썹을 가지고 있다. 왼쪽 눈썹에는 스크래치를 했다. 피어싱은 양 쪽 귀에 모두 같은 것을 했다. 왼쪽 쇄골 위로 까만 점이 있는 게 보...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여우설화 외전 몇 백년을 거슬러 올라가, 우리가 마주했던 그 순간. 어둠이 하늘을 뒤덮을 무렵, 아청색의 두루마기를 입은 사내가 좁은 골목길을 걸었다. 일개 선비와 다를 바 없는 복장이었으나 수려한 이목구비나 반짝이는 눈빛이 흑립에 채 가려지지 않아 지나는 사람마다 ‘아, 예사인물이 아니겠구나.’하며...
사실 들킬뻔한 적은 있었다.조미연은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말이다. 송우기 x 조미연 멀리 갈 것도 없었다. 송우기는 원래 거짓말을 잘 못했다. 저지른 일을 입 닫고 있는건 거짓말이 아니라 말을 안 한 거니까 그 정도 사기는 칠 수 있는 것 같았는데, 했어 안했어 객관식이랑 휴게실 새우깡 먹은거 누구냐 한명씩 돌아가며 대답해라 10초준다 주관식 100자 이내 ...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요새 커뮤에서 레깅스, 언더붑, 문신 뭐 이런거에 대해 예쁘냐 안 예쁘냐 갈리는데 그거 보고 싫다는 사람한테 오지랖이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 간다. 내 기준 오지랖은 남 보고 뭐뭐하라하고 강요하는건데 그 사람들이 이런 트렌드들이 싫다고 했지 억지로 하지 말라고는 안 했잖아. 오지랖무새들도 웃긴게 본인은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쿨한 인간이라고 자랑하면서 그걸 싫어...
럼로우는 머리를 쥐어 뜯었다. 이리저리 서성거리며 돌아다니는 모습이, 적잖이 흥분한 상태임은 확실했다. 그는 그렇게 임시 작전 본부─좋게 말해 본부지, 조금 커다란 컨테이너 박스에 지나지 않는─를 헤집으며 돌아다니다가 한 번 씩 멈춰서 누군가를 노려보았다. 본인은 그렇게 하지 않으려 애쓰는 모양이었지만, 당황과 분노가 그의 이성을 멈추었다. 캡틴 아메리카가...
오늘도 시뇨라께서 언질 없이 외출하셨습니다. 갈수록 잦은 은밀한, 아니 그렇게 보이는 외출을 감행하는 깜찍한 애인에 미간을 찌푸렸다. 같이 밥을 먹자고 해도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함께 시간을 보내자고 해도 다른 일이 있다고 피하기 일쑤였다.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한 꼬리를 잡은 것은 아멜리아의 보고였다. "시뇨라께서 미국행 비행기를 찾으셨습니다. 그리고 미국...
통쁑커미션 @312TBB 상시 커미션 키라키라 반쨕반쨕 커미션은 더이상 받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커미션 완료후 무기한 중지에 도입합니다.....! 신청해주신 분들, 관심가져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부족한 실력의 커미션은 더이상 운영하지 않습니다. 제 그림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이 행복한 삶을, 일상에서 소소한 기쁨을 마주하시길 기원합니다...
1. 아마 새터를 다녀오고 한 달 정도 지났을 때였나. 개강하고 일주일이 안 된 시점이니까 시기는 그 정도가 맞는 것 같다. 신입생 환영회를 한다고 학교 앞 꽤 큰 술집을 빌리고, 동기가 새내기들 환영사까지 한 시점이었다. 나도 방금까지 술잔을 들고 새내기 테이블을 순회했다가 내 자리로 돌아온 참이었다. 이런 자리에서 오가는 게 재수했냐, 현역이냐 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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