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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지금이 10월 추운데... 왠지 센토보고 코피 터지는 반죠 보고 싶었어요.... ※ 수영복입은 토끼용이 보고싶어서 계절 따위 무시하고 씁니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 센토와 반죠는 바다에 도착했다.갑자기 바다에 오게 된 계기는 정말 간단했다.며칠 전 둘이 쇼핑몰에 들렸는데 여름맞이 수영복 판매장이 생겼고 그 앞을 지나던 반죠가 센토를 졸라 수영복을...
바다는 보았냐고 물어보고 싶다.차가운 물에 발을 담가보았냐고 물어보고 싶다차가운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하였냐고 물어보고 싶다.오색빛깔의 하늘을 보았어? 차가운 겨울의 만남에 아직 벗어나지 못한 나에게, 그리움으로 가득 찬 내일을 선물해준 소년과 소녀에게 전해주고 싶은 물음들을 바람에 태워서 보내겠다. 차가운 바람에 손끝을 베인다 하더라도 추억으로 아물터이...
평소랑 별 다를바 없이 잠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텐 몸에 리쿠가, 리쿠 몸에 텐이 들어있는 게 보고 싶다. 텐은 처음엔 상황 파악을 못하고 자신이 깨어난 곳이 리쿠방이길래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어제밤에 자기가 여기 왔던가 하고 고민함. 그리고 일단 일어나서 돌아가야겠다 싶어서 리쿠를 깨우려는데 주변을 보니 리쿠가 없어서 1차 당황. 그리고 밖에서 "나나세...
(센티넬버스이나 큰의미없음, 가이드션×에스퍼댕) 쾅-. 굉음이 내려치자 파장이 공기층을 파고들었다. 엄청난 증폭은 귀의 고막을 넘어 몸 속 장기까지 뒤틀어버리는 에너지를 뿜어냈다. 귀에 돌고래 문양의 이어플러그를 하지 않은 적군들이 하나 둘 바닥으로 쓰러지기 시작했다. 쓰러진 몸에 있는 모든 틈을 통해 피가 흘러나와 전장이 피범벅을 이루자 골이 넓게 퍼지던...
스바코 5월의 사락, 책을 넘기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다. 의미 없이 오로지 적막감을 메우기 위해 틀어놓았던 TV는 이미 끊지 오래다. 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낡은 책 특유의 냄새가 코를 찔러온다. 이미 10년은 훌쩍 넘은 기간 전에 전부 읽고 또 읽어 이젠 페이지만 봐도 어떤 장면인지, 어떤 단어가 나오는지 전부 외우고 있다. 무의미...
문득 스치는 바람에서 물기가 느껴지는 듯 했다. 아니나 다를까, 얼마 지나지 않아 세차게 비가 쏟아져내렸다. 분명 하루종일 맑을거라 했는데, 일기예보가 쓸모없어. 피할 용기도, 막을 힘도 없었다. 그냥 그 자리에 서서 내 업보인 마냥 내리는 비를 맞고 서있었다. 내리는 비에 시야가 흑백으로 변한다. 눈을 깜빡여보지만 달라지는 건 없다. 온통 회색으로 물든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Dessert Trap written by MaEl 히카르도는 분주하게 움직였다. 갓 구워 따끈한 빵을 진열하고, 네임택을 붙이고, 하나하나 정성스레 포장하는 것은 그의 몫이었다. 고소한 냄새가 가게에 퍼졌다. 향내 사이에 단내가 끼어들었다. 제빵 기사가 제일 커다란 판을 내놓았다. 마지막이다! 히카르도는 군침을 삼켰다. 자허토르테는 히카르도가 제일 좋아하...
트위터 짧썰 백업,, 성찬,,,성찬성찬 주새요 쥬씨알바 동엮이랑 거기 맨날가는 고딩지성도 조아요 꼭 딸바만 시켜야댐 하루는 딸바말고 초바시켰는데 지송얼굴보고 미리해논 딸바들고 당황하는 동엮,,, 두배로 당황하는 짓셩,,, - 어,,,,ㅇ,,,ㅓ 형 드세요하구 얼굴 빨개져서는 뛰쳐나가는 고딩지송,,, 존나귀엽다 저형 나 아나봐,,,! 하고 두근두근할듯동엮은,...
1987년, 뉴욕은 떠들썩했다. 지난 1년 가까이 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애쉬 링크스'가 사망했기 때문이다. 그의 동료인 신 스우린이 시신을 확인했고, 그를 찌른 범인의 시신과 흉기도 현장에서 발견되었으므로 세상 사람들은 정말 그가 죽은 줄 알고 있으나 사실 그는, 그로부터 7년이 지난 지금도 건강히 잘 살아있다.라오가 애쉬를 찔렀던 그날 난 상처는...
들어오면서 열었던 문을 안에서 다시 잠그는 것을 까먹은 건지 가게 문 소리가 딸랑, 울렸다. 찬열은 줄곧 노려보던 허공에 찬 사람을 쳐다보았다. 마른 몸에 시원하고도 깊은 인상의 남자가 제 앞에 서 있었다. "찬아," 모르는 사람이었다. 그러니까 분명,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어쩌다 이 사람이 제 이름을 알게 됐는지, 어쩌다 그 애처럼 이렇게나 친근하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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